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유엔사, 월북 美병사 관련 "北과 JSA서 대화 시작"(종합) 2023-07-24 16:13:54
유엔사, 월북 美병사 관련 "北과 JSA서 대화 시작"(종합) "휴전협정 아래 수립된 장치로 소통…킹 안전이 최우선 사안" "DMZ 견학 승인받은 정황 조사…JSA 공개, 교육과 위험 사이 균형 있어야"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유엔군사령부가 월북한 주한미군 트래비스 킹(23)의 신병과 관련, 판문점...
유엔사 부사령관 "월북미군 송환 위해 직통 '핑크폰' 전화통화" 2023-07-23 15:20:52
유엔사 부사령관 "월북미군 송환 위해 직통 '핑크폰' 전화통화" JSA-북한 직통전화로 메시지 "협상 시작"…구체적 내용은 비공개 "관심사는 안위"…더타임스 "북한서 강도높은 조사 받을 수도"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앤드루 해리슨 유엔군사령부(UNC) 부사령관이 월북한 주한미군 트래비스 킹(23)의...
"처음 아냐"…월북 현장 JSA 조명한 외신 2023-07-19 22:08:54
소련인 유학생이 월남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북한과 유엔사 병사들이 총격전을 벌였다고 소개했다. 미국 CNN 방송은 전날 JSA 견학 중 갑작스레 달려나가 군사분계선을 넘은 미군 이등병 트래비스 킹(23)과 마찬가지로 과거 무단 월북하거나 불법으로 북한에 입국했던 미국인들의 사례를 조명했다. 이 매체는 2018년 미국...
도끼 만행부터 트럼프 방문까지…외신 '월북 현장' JSA 조명 2023-07-19 21:47:41
유엔사 병사들이 총격전을 벌였다고 소개했다. 미국 CNN 방송은 전날 JSA 견학 중 갑작스레 달려나가 군사분계선을 넘은 미군 이등병 트래비스 킹(23)과 마찬가지로 과거 무단 월북하거나 불법으로 북한에 입국했던 미국인들의 사례를 조명했다. 이 매체는 2018년 미국 국적자인 브루스 바이런 로렌스가 중국에서 국경을...
틱톡 찍는 줄 "검은 사복 남성이 전속력 질주"…JSA 방문객 깜놀 2023-07-19 16:13:05
멍청이라고 생각" JSA측, 사진 외부 공유 금지령…일부선 유엔사 관광객 관리감독 '구멍' 지적도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주한미군 트래비스 킹(23) 이등병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돌연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으로 건너간 사건과 관련, 19일 현장에 있던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의아하다는 반...
"미국 싫으면 북한 가"…탈북 여성, 월북 미군에 '일침' 2023-07-19 07:24:14
투어 프로그램 역시 유엔사가 진행하던 것으로, 유엔사는 평소 일주일에 4회(화·수·금·토), 한 번에 40명씩 한국인과 미국인 등을 대상으로 JSA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하지만 사건 발생 직후 유엔사는 관할하던 판문점 견학 프로그램을 취소했다. 또 다른 탈북 여성으로 영국을 기반으로 인권운동가로 활동하고 ...
"월북 미군, 구금됐다 최근 풀려나…폭행혐의 韓서 체포 전력"(종합2보) 2023-07-19 05:59:04
돼 있다. 사건 발생 직후 유엔사는 관할하던 판문점 견학 프로그램을 취소했다. 유엔사는 평소 일주일에 4회(화·수·금·토), 한 번에 40명씩 한국인과 미국인 등을 대상으로 JSA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kyunghee@yna.co.kr [https://youtu.be/GtGA3zK4h1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외신 "월북 미국인은 미군 이등병…고의로 국경 넘어"(종합) 2023-07-19 00:30:56
돼 있다. 사건 발생 직후 유엔사는 관할하던 판문점 견학 프로그램을 취소했다. 유엔사는 평소 일주일에 4회(화·수·금·토), 한 번에 40명씩 한국인과 미국인 등을 대상으로 JSA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kyunghee@yna.co.kr [https://youtu.be/GtGA3zK4h1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JSA 견학하던 미군 병사 1명 월북…유엔사 "북한이 신병 확보" 2023-07-19 00:04:58
월북을 감행했다. 유엔사는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리는 현재 북한이 이 인원의 신병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으며,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북한군과 협조 중”이라고 설명했다. 유엔사는 월북한 미국인의 성별과 나이 등 신원정보를 전혀 공개하지 않고 있다. 군 소식통에 따르면 월북한 관광객은 주한미군 소속...
외신 "월북 미국인은 미군…유엔사, 해결 위해 北과 협조" 2023-07-18 22:35:20
돼 있다. 사건 발생 직후 유엔사는 관할하던 판문점 견학 프로그램을 취소했다. 유엔사는 평소 일주일에 4회(화·수·금·토), 한 번에 40명씩 한국인과 미국인 등을 대상으로 JSA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kyunghee@yna.co.kr [https://youtu.be/GtGA3zK4h1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