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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설·결혼 시즌…주방용품 업계 "2월 잡아라" 2015-02-08 21:01:07
이어 봄 결혼 및 혼수 시즌이 돌아온다. 지난해 윤달(10월24일~11월21일)로 결혼을 올봄으로 미룬 예비 신랑 신부가 많아 기대감이 크다. 기대만큼 긴장감이 큰 이유는 이번 특수시즌에 판매를 늘려놓지 않으면 장기불황에 빠질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주방용품 업체들은 각종 한정판 제품 출시와 할인 행사, 판촉 이벤트...
지난해 혼인 역대 최저 가능성…올해 출생아수에 영향 2015-02-03 06:11:13
않았지만, 윤달 등의 영향으로 하반기에는 뚝 떨어졌다"며 "연간으로 봐서는 지난해 혼인 건수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혼인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1990년 이래 가장 적은 혼인 건수를 기록한 해는 2003년으로, 30만2천500건이었다. 지난해 1월부터...
기재부 "1분기 소비·투자 등 내수중심 회복세 확대" 2015-01-30 09:07:30
따른 휴대폰 판매 감소, 세수 부족, 윤달 효과 등 일시적 요인이 완화되고 지난달 주춤했던 경기선행지수도 상승 흐름을 재개할 것이라는 점을 꼽았습니다. 특히 유가 하락에 따른 긍정적 효과가 점차 확대되고 가계소득 증대세제 시행, 기업투자촉진 프로그램 개시 등 정책효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재부 관계...
2015년 신부의 선택은... 다양한 청첩장으로 먼저 만난다 2015-01-29 20:54:01
지난해 윤달 때문에 올해로 결혼식을 미룬 예비부부들로 인해 2015년 결혼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면서 웨딩업계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특히 전통적인 결혼 성수기인 봄을 앞두고, 웨딩업계는 예년보다 뜨거운 웨딩 특수를 기대하며 각종 신제품과 프로모션 등으로 대대적인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이에 맞춰 국내...
'윤달 효과 셌다'…작년 11월 결혼건수 통계상 역대 최저 2015-01-26 12:00:23
확실히 나타난결과"라고 설명했다. 윤달은 음력에서 평년의 12개월보다 1개월 더 보태진 달로, 안 좋은 일을 해도탈이 없다는 속설 때문에 전통적으로 조상의 묘를 옮기고 이사를 많이 했다. 반면 윤달에는 조상의 음덕을 받지 못해 부부금실이 좋지 않거나 아이가 생기지않는다는 속설이 있어 결혼을 꺼린다....
지난해 11월 출생아수 3만2300명 `역대 최저` 2015-01-26 12:00:00
수 역시 2만25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3%(300명) 감소했습니다. 혼인 건수는 2만3600건으로 16.9%(4800건) 급감했고 이혼건수는 9300건으로 지난해보다 4.1%(400건) 줄었습니다. 통계청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윤달이 끼어 결혼을 기피하면서 혼인 건수 급감으로 나타났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작년 4분기 성장률 0.4%…재정 확대 '약발' 안통했다 2015-01-23 21:30:16
데는 윤달로 인한 결혼 감소,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 등도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한국 경제의 가장 큰 버팀목이 돼 온 수출이 작년 3분기와 4분기 각각 2.2%와 0.3% 줄었다. 수출이 2분기 연속 감소세를 보인 건 금융위기 때(2008년 4분기~2009년 1분기) 이후 처음이다. 제조업 수출 부진에 따라 제조업...
지난해 4분기 성장률 거의 `0%`··低성장 고착화? 2015-01-23 14:43:54
따른 정부의 건설투자 부진, 윤달에 따른 결혼시장 위축 등 일시적인 요인도 있다고 하지만 1천조원을 훌쩍 넘어선 가계부채의 소비 제약, 흔들리는 수출 경쟁력 등 한국경제의 구조적인 문제도 보여주기 때문이다. 한은이 23일 발표한 `2014년 4분기 및 연간 GDP 속보`를 보면 작년 4분기 성장률은 9개분기 만에 0.5%...
<작년 4분기 성장률 '0%' 근접…저성장 고착화 우려> 2015-01-23 11:44:08
윤달에 의한 결혼시장 위축 등 일시적이고 불규칙한 요인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대목이다. 민간소비의 위축에는 성장의 과실이 가계보다는 기업에 쏠리면서 나타나는 가계소득 증가세의 부진, 가계부채의 소비제약 등이 자리잡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정영택 한은 경제통계국장도 "1만5천건 가량의...
한은 "수출 감소·윤달 영향에 성장률 둔화" 2015-01-23 11:30:04
한국은행은 수출 감소와 윤달 영향 등으로 지난해 4분기 경제성장률이 크게 둔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정영택 한은 경제통계국장은 지난해 4분기 경제성장률을 발표한 이후 "중국에 대한 수출 부진이 성장률 둔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습니다. 정영택 국장은 "지난해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재화수출이 감소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