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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진구, 김지원 위해 포기 선언 “제가 지겠습니다” 2016-03-10 02:24:15
서대영(진구)은 윤중장(강신일)에게 윤명주(김지원)를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서대영은 자신을 한국으로 다시 불러들인 윤중장에게 “이 싸움은 제가 진 것”이라며 “사령관님께서는 맞설 수 없는 무기를 들고 계신다”고 말했다. 그 무기가 바로 윤명주를 향한 ‘진심’이라고 설명한 서대영은 “진심으로 윤...
‘태양의 후예’ 진구-김지원, 행복한 리즈시절 포착…‘알콩달콩’ 2016-03-09 10:03:00
측이 철벽 서대영(진구) 상사와 직진 윤명주(김지원) 중위의 과거를 공개했다. 지난 4회에서는 대영을 만나기 위해 우르크 태백 부대의 의무관으로 파견을 떠난 명주가 설레는 맘으로 우르크 땅을 밟았지만, 대영은 그의 아버지 윤중장(강신일)으로부터 본국 복귀를 명받고 돌아가는 길이었다. 명주는 대영에게 “다른...
‘태양의 후예’ 진구&김지원, 구원커플에게도 애교 부리며 연애하던 행복한 시절 있었다 2016-03-09 08:21:20
중위의 과거를 공개했다. 서상사 한정판 윤중위의 거품 애교를 포착한 것이다. 지난 4회분에서는 대영을 만나기 위해 우르크 태백 부대의 의무관으로 파견을 떠난 명주. 설레는 맘으로 우르크 땅을 밟았지만, 대영은 그녀의 아버지 윤중장(강신일)으로부터 본국 복귀를 명받고 돌아가는 길이었다. 명주는 대영에게 “다른...
‘태양의후예’ 진구, 눈물 흘리는 김지원 안았다…애틋한 구원커플 2016-03-04 01:46:04
태백부대로 자원해 파병을 왔지만, 서대영은 윤중장(강신일)의 명령으로 한국으로 복귀하게 됐다. 이에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을 찾은 서대영은 때마침 우르크에 도착한 윤명주와 마주쳤다. 연인을 만날 생각에 밝게 웃던 윤명주는 떠나려는 서대영을 보자마자 “내가 찾던 딱 그 사람이네. 근데 여기 있으면 어떡하지? ...
‘태양의 후예’ 구원커플 진구-김지원, 계급장 떼고 눈물 ‘짠내 풀풀’ 2016-03-03 18:39:19
태백 부대 사령관 윤길준 중장(강신일)에게 “파견 막으시면 중위 윤명주와 딸 윤명주를 확실히 잃게 되실 겁니다”라며 엄포까지 놓고 말이다. 시진의 말대로 “군화 거꾸로 신은 구남친이 뭐가 그리도 좋은지” 속도 없이 자신을 쫓는 명주가 대영은 속상하기만 했다. 검정고시 출신의 상사와는 어울리지 않는 장군의...
‘태양의 후예’ 진구-김지원, ‘눈물의 포옹’ 포착…오늘(3일) 우르크서 재회 2016-03-03 16:40:00
놓았던 아버지이자 태백 부대 사령관 윤길준 중장(강신일)에게 “파견 막으시면 중위 윤명주와 딸 윤명주를 확실히 잃게 되실 겁니다”라며 엄포까지 놨다. 시진의 말대로 “군화 거꾸로 신은 구남친이 뭐가 그리도 좋은지” 속도 없이 자신을 쫓는 명주가 대영은 속상하기만 했다. 검정고시 출신의 상사와는 어울리지 않는...
‘태양의 후예’ 김지원, 솔직한 직진로맨스…‘당당 매력 폭발’ 2016-03-03 13:21:00
서대영(진구)을 따라 우르크로 떠나는 윤명주(김지원)가 윤중장(강신일)과 대립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유시진(송중기)을 사윗감으로 점 찍어둔 윤중장은 윤명주의 아버지이자 특전사령부 사령관. 이미 서대영에게 자신의 딸과 헤어질 것을 요구한 상황이었다. 윤중장이 “서대영이는 내 뜻을 헤아려 군인으로 남아줬다...
‘태양의 후예’ 김지원, 진구 향한 직진로맨스 “그 사람 놓칠 수 없습니다” 2016-03-03 07:40:30
서대영을 따라 우르크로 떠나는 윤명주가 윤중장(강신일 분)과 대립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유시진(송중기 분)을 사윗감으로 점 찍어둔 윤중장은 윤명주의 아버지이자 특전사령부 사령관. 이미 서대영에게 자신의 딸과 헤어질 것을 요구한 상황이었다. 윤중장이 “서대영이는 내 뜻을 헤아려 군인으로 남아줬다”고...
[TV입장정리] ‘태양의 후예’ 진구-김지원, 이 커플 맘에 들지 말입니다 2016-03-03 07:03:00
여자친구의 아버지이자 자신의 상사인 윤중장과의 과거를 회상했다. 윤중장이 서대영의 앞에 앉아 식사를 마칠 때까지 그는 수저를 들지 않았다. 식사를 위해 두 사람이 상 위에 벗어놓은 모자에 수놓인 계급장은 더욱 더 그의 위치를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었을 터. 윤중장은 “서대영 중사, 내 딸과 연애를 한다지. 난 내...
‘태양의 후예’ 강신일, 진구에 “내 딸 김지원의 앞날, 배려해줬으면” 2016-03-03 06:20:00
윤명주(김지원)의 아버지 윤중장(강신일)과 마주했던 날을 떠올렸다. 윤중장은 “서대영 중사, 내 딸과 연애를 한다지”라고 말했고, 서대영은 “네 그렇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중장은 “난 내 딸의 앞날을 걱정하네. 그래서 자네도 내 딸의 앞날을 배려해줬으면 좋겠다”며 “가장 현명한 방법은 자네가 알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