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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차량돌진 테러범, 두차례 사전답사…스마트 안경으로 촬영도 2025-01-06 08:57:08
텍사스주 출신인 테러범 샴수드 딘 자바르가 지난해 10월 말 루이지애나주로 건너가 범행 현장인 뉴올리언스를 처음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달 1일 범행을 저지르기에 앞서 최소 두달 전부터 현장을 사전 답사한 정황이 드러난 것이다. 테러범은 당시 자전거를 타고 시내 번화가인 프렌치 쿼터를 찾아가 천천히 현장을...
은둔 청소년·이혼남…제발로 IS 찾아드는 '외로운 늑대'들 2025-01-04 09:50:49
군인인 자바르는 두 번의 이혼을 겪고 사업 실패와 실직 등으로 인한 생활고에 시달린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사건 직전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에서 범행 전 자신의 가족을 먼저 죽이는 것을 고려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그가 생활고 등 좌절을 겪으며 세상에 대한 증오심을 키우고 극단주의 사상에 빠진 것이 아니냐는...
"조용하고 평범했는데…충격적"…지인들이 본 美차량돌진 테러범 2025-01-03 16:29:33
그로엔은 소셜미디어에서 자바르에 대해 "규율과 헌신을 보여준 훌륭한 군인이었다"고 묘사했다. 그러면서 "한때 조용하고 전문적인 모습을 드러내던 사람이 그렇게 큰 증오를 품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잔혹한 행위를 저지른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안타까워했다. 조용하고 평범하던 사람이 극단적인 폭력 행위를 저지르는...
트럼프 "바이든 국경개방 정책이 테러리즘 불러"…국경정책 강화 시사 2025-01-03 08:45:01
딘 자바르(사망)로 파악됐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용의자가 단독으로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을 내렸고, 같은 날 라스베이거스에서 발생한 사이버트럭 폭발과도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트럼프 당선인 측은 바이든 행정부의 이민 정책을 테러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스티븐 밀러 수석 고문은 1일 밤...
바이든 "IS 등 테러 조직 계속 추적…미국에 피난처 없을 것" 2025-01-03 08:22:50
바이든 대통령은 전날 미국인 샴수드 딘 자바르(42·사망)가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중심가에서 차량을 몰고 돌진해 15명(용의자 포함)의 사망자를 포함해 최소 45명의 사상자를 낸 사건에 공범이 존재한다는 정보는 현재 없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자바르가 차량 돌진 테러를 감행하기 몇시간 전, 테러 현장...
美 차량 돌진 테러는 '단독 범행'...범행 전 영상 올려 2025-01-03 08:03:29
딘 자바르(42)는 텍사스 출신의 미 시민권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가 범행에 사용한 차량에서 폭발물과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를 뜻하는 ISIS(IS를 미국이 가리키는 명칭) 깃발이 발견되어 조직적 범죄 가능성이 제기됐다. FBI도 이 사건을 '테러'로 규정하면서 "테러 조직과 연관이...
트럼프, 'IS 추종자' 차량 돌진 테러 후 연일 국경통제 강조 2025-01-03 07:14:13
낸 용의자는 미국에서 출생한 샴수드 딘 자바르(42·사망)인 것으로 파악됐다. 퇴역군인인 자바르는 태생적 미국인이지만 트럼프 당선인은 그가 IS 추종자라는 점을 부각하며 사건을 자신의 강경 이민정책 추진의 동력으로 삼을 가능성이 거론된다. 즉, 이번 사건을 계기로 외국 테러리스트의 미국 유입과, 외국...
트럼프호텔 앞 트럭폭발, 현역 미군이 범행 2025-01-03 06:11:09
없다"고 밝혔다. 뉴올리언스 테러를 벌인 자바르도가 미군으로 복무한 현역 시절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육군 기지에서 일한 적이 있지만 두 사람이 그곳에서 복무한 시기와 임무가 겹치지는 않는다고 미국 수사당국 관계자가 AP에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1일 대국민 입장 발표 때 뉴올리언스 차량 돌진 사건과 라스베이거...
트럼프호텔 앞 트럭폭발 사망자는 美 특수부대원…"머리에 총상"(종합) 2025-01-03 05:13:59
연관성은 아직 없다"고 밝힌 상태다. 자바르도 현역 시절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육군 기지에서 일한 적이 있지만 두 사람이 그곳에서 복무한 시기와 임무가 겹치지는 않는다고 미국 수사당국 관계자가 AP에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1일 대국민 입장 발표 때 뉴올리언스 차량 돌진 사건과 라스베이거스 사이버트럭 폭발 사건...
美 FBI, 뉴올리언스 차량 돌진 테러 '단독 범행'에 무게 2025-01-03 04:30:04
있다"고 말했다. 텍사스 출신의 미 시민권자인 용의자 샴수드 딘 자바르(42)가 범행에 사용한 차량에서 폭발물과 함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를 뜻하는 ISIS(IS를 미국이 가리키는 명칭) 깃발이 발견되면서 조직적 범죄 가능성이 제기됐다. FBI도 이 사건을 '테러'로 규정하면서 "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