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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종영, 주원·심은경·박보검 등이 꼽은 명장면 2014-12-03 12:33:31
기억에 오래 남아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장세현은 5회 윤이송 음악제에 초청 받아 가던 길, 워터파크에서 차유진 모르게 설내일, 유일락, 마수민이 작당을 하던 장면을 가장 기억에 남는 명장면이라고 밝혔다. 이는 차유진의 물 공포 트라우마가 처음 드러나는 장면이기도 하다 또 그는 11회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
`내일도 칸타빌레` 종영 소감, "아쉽지만 많이 배울수 있는 기회였다" 2014-12-03 11:57:08
전했다. 마수민을 연기한 장세현은 "`내일도 칸타빌레`는 오디션을 볼 때부터 너무나 하고 싶은 드라마였습니다. 그 간절한 마음 덕분에 마수민이라는 캐릭터를 맡게 됐고, 촬영을 하는 동안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청춘 성장 음악 드라마답게 저도 촬영하며 많이 배웠고 제 연기 인생에 있어서도 한 걸음 성장하게 해준...
`내일도 칸타빌레` 클래식 선율 속에 녹여낸 청춘들의 뭉클한 성장 스토리 2014-12-03 10:52:20
아니라 고경표, 박보검, 장세현, 민도희, 배민정 등 역시 구멍 없는 연기력으로 극을 꽉 채웠다. 특히 방송 전부터 히든카드라 불렸던 박보검은 기대 이상의 연기력과 존재감을 뽐내 등장할 때마다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사로잡았다. 또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낸 고경표, 장세현, 민도희와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내일도 칸타빌레’ 배우 6인의 가슴 뭉클한 종영 소감 2014-12-03 08:01:46
주원, 심은경, 고경표, 박보검, 민도희, 장세현은 제작사를 통해 종영에 대한 아쉬움이 묻어나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 먼저 까칠해 보이지만 은근 자상하고 따뜻한 차유진 역을 맡았던 주원은 “뜨거운 여름날 지휘봉과 악기를 들고 연습을 시작해 추운 겨울이 되어서야 ‘내일도 칸타빌레’의 긴 여정이 끝났습니다. ‘내...
주원 배려남, ‘내일도 칸타빌레’ 촬영 스태프 위해 통 큰 선물…마음까지 훈훈 2014-12-02 15:30:16
그에게 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겨놓고 있는 ‘내일도 칸타빌레’는 지금껏 음악적 교감을 나누며 함께 성장해온 차유진과 설내일을 비롯해 이윤후, 유일락, 마수민(장세현 분), 최민희(민도희 분) 등이 함께하는 RS오케스트라가 펼치는 꿈의 무대로 마지막까지 진한 감동과 큰 재미를 선사할...
`내일도 칸타빌레` 화기애애했던 마지막 촬영 현장 공개 2014-12-02 11:43:08
한 자리에 모두 모인 고경표, 박보검, 장세현, 민도희 등 배우들과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다함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을 연주하는 장면이었다. 촬영에 앞서 배우들은 수개월 동안 고생을 함께한 오케스트라 단원들, 스태프들과 일일이 인증샷을 남기며 마지막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촬영하는 동안 진짜 절친이...
‘내일도 칸타빌레’ 마지막 촬영 현장 공개…끝까지 화기애애 2014-12-02 10:40:02
고경표, 박보검, 장세현, 민도희 등 배우들과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다함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을 연주하는 장면이었다. 촬영에 앞서 배우들은 수개월 동안 고생을 함께한 오케스트라 단원들, 스태프들과 일일이 인증샷을 남기며 마지막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촬영하는 동안 진짜 절친이 되어버린 주원, 심은경,...
`내일도 칸타빌레’, 훈훈한 마지막 촬영 현장 공개 "잊지 못할 것 같다" 2014-12-02 10:37:20
고경표, 박보검, 장세현, 민도희 등 배우들과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다함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을 연주하는 장면이었다. 촬영에 앞서 배우들은 수개월 동안 고생을 함께한 오케스트라 단원들, 스태프들과 일일이 함께 사진을 찍으며 마지막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촬영하는 동안 진짜 `절친`이 되어버린 주원,...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고경표 나선 RS오케스트라 `함께라서 더 행복했다` 2014-12-02 09:42:14
콩쿠르에 참가하게 된 내일의 또 다른 도전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겨놓고 있는 ‘내일도 칸타빌레’는 지금껏 음악적 교감을 나누며 함께 성장해온 차유진과 설내일을 비롯해 이윤후, 유일락, 마수민(장세현 분), 최민희(민도희 분) 등이 함께하는 RS오케스트라가 펼치는 꿈의 무대로 마지막까지...
‘내일도 칸타빌레’ 마지막 촬영 현장…유쾌 발랄 배우들 덕분에 끝까지 ‘화기애애’ 2014-12-02 08:21:29
한 자리에 모두 모인 고경표, 박보검, 장세현, 민도희 등 배우들과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다함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을 연주하는 장면이었다. 촬영에 앞서 배우들은 수개월 동안 고생을 함께한 오케스트라 단원들, 스태프들과 일일이 인증샷을 남기며 마지막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촬영하는 동안 진짜 절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