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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11-17 10:00:01
11/16 22:34 서울 서명곤 환호하는 장필준 11/16 22:34 서울 서명곤 '주먹 불끈' 장필준 11/16 22:41 서울 서명곤 경기 지켜보는 선동열 감독 11/16 22:42 서울 서명곤 선수 교체명단 실피는 선동열 감독 11/16 22:45 서울 서명곤 역투하는 김윤동 11/16 22:46 서울 서명곤 김윤동 승리를 향한...
선동열 불펜 운용의 핵심 '대만전 두 번째 투수는 누굴까' 2017-11-17 09:02:39
1점으로 줄면서 필승조의 부담도 그만큼 늘었다. 박진형과 장필준(삼성 라이온즈)이 6∼8회를 무실점으로 버텨 대표팀은 승리에 한발 다가섰으나 9회 마무리 김윤동이 이를 지키지 못해 결국 9회 말에 4-4 동점을 허용했고, 함덕주와 이민호(NC)가 7-4로 앞선 연장 10회 말 4점을 헌납하면서 일본에 1점 차로 무릎을 꿇었다...
무너진 계투 작전…선동열號, 연장 접전서 일본에 '무릎'(종합) 2017-11-17 00:07:53
5개를 깔끔하게 잡아내자 8회에는 장필준이 배턴을 받아 아웃카운트 3개를 모두 삼진으로 채웠다. 그러나 9회 마무리로 마운드에 오른 김윤동(KIA 타이거즈)이 1사 후 연속 볼넷과 안타를 허용해 1사 만루에 몰리면서 일이 꼬였다. 곧바로 등판한 함덕주가 밀어내기 볼넷으로 4-4 동점을 주긴 했으나 후속 타자를 범타로...
[ 사진 송고 LIST ] 2017-11-16 10:00:00
11/15 17:09 서울 김준범 차량 위로 떨어진 건물 외벽 11/15 17:10 서울 서명곤 마무리는 장필준 11/15 17:10 서울 김준범 진열 상품이 와르르 11/15 17:10 서울 김준범 포항서 강진…아수라장 된 시내 11/15 17:11 서울 서명곤 대표팀 웃음꽃 11/15 17:11 서울 서명곤 믿음진한 투수진 11/15 17:11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1-15 08:00:06
해트트릭' 덴마크, 아일랜드 꺾고 러시아行 막차 탑승 171115-0097 체육-0002 06:58 29살 장필준도, 19살 이정후도 대표팀에서는 '막내' 171115-0112 체육-0003 07:02 지형지물부터 살펴라…대표팀, '도쿄돔 해부' 삼매경 171115-0113 체육-0004 07:03 가장 조용한 맏형 장필준 "잘하는 선수만 왔잖아...
가장 조용한 맏형 장필준 "잘하는 선수만 왔잖아요" 2017-11-15 07:03:18
꾸준히 때린다. 마무리 투수 후보"라고 말한다. 장필준은 선 감독의 칭찬에도 들뜨지 않는다. 그저 "마무리든, 셋업이든 등판 순서는 관계없다. 제 역할 소화하고 내려오는 게 목표"라고 말한다. 대신 투쟁심은 숨기지 않는다. 장필준은 "최대한 많이 이기겠다. 후회 없도록, 하고 싶은 플레이 마음껏 편하게 하겠다"고 마...
29살 장필준도, 19살 이정후도 대표팀에서는 '막내' 2017-11-15 06:58:10
어린 선수가 주축인 대회라 장필준과 이정후의 나이 차는 10살이나 된다. 보통 대표팀 최고참은 다른 건 신경 쓰지 않고 야구에만 집중한다. 하지만 장필준은 "난 왕이 되고 싶지 않다. 감투 쓰는 거 별로 안 좋아한다"면서 막내와 다를 바 없이 묵묵히 자기 일을 하며 지낸다. 10개 구단에서 모인 대표팀에 가장 부족한 건...
야구대표팀, 결전지 일본으로…선동열 "거의 뜬 눈으로 보냈다"(종합) 2017-11-14 07:48:00
적응 훈련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팀 맏형 장필준(29)은 "잘해서 최대한 많이 이기겠다"며 전의를 다졌고, 막내 이정후(19)는 "팬들이 지켜보고 계시는데 실망 안 시켜드리기 위해 열심히 경기하겠다"고 했다. 한국과 일본, 대만의 24세 이하·프로 3년 차 이하 선수가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선동열호'의...
절묘한 선동열 '계투 매직'…관건은 대표팀 '선취득점' 2017-11-13 15:58:15
다이노스), 김윤동(KIA 타이거즈), 장필준(삼성 라이온즈)이 가장 좋은 컨디션을 보인다"며 이들을 사실상 중용할 뜻을 내비쳤다. 그는 "두산 베어스의 좌완 함덕주는 아직 피로감을 느끼는 것 같다"면서 전날 경찰야구단과의 마지막 연습경기에서 3이닝을 무실점으로 역투한 같은 왼손 투수 구창모를 더 요긴하게 쓸...
[ 사진 송고 LIST ] 2017-11-11 10:00:01
유지태 11/10 17:13 서울 홍해인 질의에 답하는 고대영 사장 11/10 17:14 서울 서명곤 마무리 장필준 11/10 17:14 서울 진연수 나나, 완벽한 비율 11/10 17:14 서울 진연수 나나, 빛나는 미모 11/10 17:15 서울 진연수 영화 '꾼' 파이팅 11/10 17:15 서울 진연수 범죄오락 영화 '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