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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이제 가자꾸나"…눈물로 영정 보낸 세월호 유족들 2019-03-17 12:51:42
천막에서 열린 '이안식'에서 장훈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304명의 영정 앞에 서서 희생자들에게 '이사' 소식을 알렸다. 이날 오전 광화문광장의 세월호 희생자 영정은 서울시청으로 옮겨졌다. 2014년 7월 광화문광장에 분향소가 설치된 지 약 5년 만에 영정이 광화문을 떠나게 됐다....
'세월호 희생자' 304명 영정 광화문 떠나…눈물의 이안식 2019-03-17 11:31:42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소장과 장훈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의 추모 낭독이 이어졌다. 박 소장은 "이곳(광화문광장 세월호 천막)은 촛불 항쟁의 발원지이자 중심지"라며 "304명의 영정을 빼고 분향소를 닫는 것이 끝이 아니다. 진실을 마주할 때까지 행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천막을 철거해야...
광화문광장 세월호 천막, 18일 철거…'기억공간'으로 재탄생(종합) 2019-03-14 15:58:53
이후 운영 방안은 유가족 측과 협의하기로 했다. 세월호 5주기를 맞아 다음달 12∼14일 광화문 북측광장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추모문화제, 콘퍼런스, 전시 등이 펼쳐진다. 장훈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기억공간 재개관으로 더 많은 시민이 함께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진실과 미래를 공유할 수...
‘인턴에서 정규직으로’…채용연계형 인턴십 운영한 서울시, 성신여대 2019-02-27 10:32:00
성신여대는 기업 선정에도 신경을 썼다. 장훈 성신여대 대학일자리센터 선임 취업지원관은 “기업을 선택 시 재무구조, 규모 등을 충분히 고려했으며 앞으로 유망한 직군을 우선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인턴십이 가능한 기업에는 학생들이 관심 있어 하는 스타트업도 포함됐다. 정세린(성신여대 중어중문학과 졸업)...
상하이에서 임정 100주년 기념 한·중 학자들 포럼 2019-02-21 11:52:03
장훈 회장·이희옥 소장을 비롯해 김명섭(연세대), 송재익(한양대), 김영근(고려대), 윤광일(숙명여대) 교수 등 10개 대학에서 18명의 학자가 참여한다. 중국 측에서는 스위안화 푸단대 한국북한연구센터 교수, 쑤창허 푸단대 국제관계 공공사무학원 집행원장, 펑위쥔 푸단대 국제문제연구원 부원장, 위웨이민 화동사범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2-10 15:00:10
'주춤'…주민반발 부담됐나 190210-0220 지방-001710:40 [부고] 장훈경(SBS 경제부 기자) 씨 부친상 190210-0232 지방-010511:00 순창 발효테마파크 2021년 완공 예정…발효산업 거점 190210-0233 지방-010611:00 문 열린 교회만 노려 예배당 헌금 훔쳐…60대 징역 1년 190210-0236 지방-001811:02 장성군 작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2-10 15:00:09
[부고] 장훈경(SBS 경제부 기자) 씨 부친상 190210-0225 지방-010511:00 순창 발효테마파크 2021년 완공 예정…발효산업 거점 190210-0226 지방-010611:00 문 열린 교회만 노려 예배당 헌금 훔쳐…60대 징역 1년 190210-0231 지방-002011:05 김준영 광주시 자치행정국장 홍조근정훈장 190210-0248 지방-002111:21 산불 예방...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2-10 15:00:03
기소' 불명예 190210-0213 사회-000810:40 [부고] 장훈경(SBS 경제부 기자) 씨 부친상 190210-0233 사회-000911:08 [부고] 함승훈(거창국제학교 이사장) 씨 부친상 190210-0240 사회-001011:13 지그재그 도로·소형 회전교차로·옐로 카펫 설치 확대한다 190210-0242 사회-005211:15 서울시 올해 전기·수소차 1만4천대...
손혜원 "목포 투기 의혹 비상식적…앞뒤 생략하고 짜 맞추기"(종합2보) 2019-01-16 17:24:11
장훈 씨가 건물을 매입하게 된 경위와 관련, "제가 1억원씩 증여했고, 증여세도 냈다"며 "종잣돈만 주고 일하게 하면 청년들이 목포에서 일하는 문화거리를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아무도 관심이 없으니까…"라고 해명했다. 손 의원은 이 중 소영 씨에 대해 "연극을 하면서 경리단길에서 와인바를 운영하던 친구"라며...
조덕제·아내, 알고보니 반민정 2차 가해로 또 피소 2019-01-07 11:46:59
토로했다.이에 '사랑은 없다' 연출을 맡았던 장훈 감독은 한경닷컴과 단독 인터뷰에서 "정신병자도 아니고 하의에 손을 넣는 추행을 하라고 감독이 있겠냐"고 반문했다. 이어 "지금 제가 무슨 말을 해도 여론을 돌릴 수 있을까 싶다"며 "사실을 말해도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는 이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