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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3-16 15:00:02
제향 03/16 13:49 서울 사진부 축사하는 정만기 산업부 1차관 03/16 13:50 서울 김준범 박용택, '앞서간다' 03/16 13:50 서울 임병식 '왕이시여 인사 올립니다' 03/16 13:50 서울 사진부 시험기관-마이스터고, 채용 약정식 03/16 13:50 서울 임병식 구리 동구릉에서 열린 기신제향 03/16...
'4·19혁명 도화선' 김주열 열사 추모식 고향 남원서 개최 2017-03-14 14:47:19
회원,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제향과 천도재, 추모식, 헌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추모식은 김 열사의 숭고한 뜻을 잇기 위해 1998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다. 김 열사는 마산상고 1학년이던 1960년 3월 15일 당시 자유당 정권의 부정선거에 항거하는 마산시민 부정선거 규탄대회에 참석했다가 4...
"단군이 승천한 날"…15일 종로 사직단서 '어천절 대제' 2017-03-10 09:01:05
서울시,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대제는 제향의 시작을 고하는 분향강신, 첫 잔을 올리는 초헌, 국조(國祖)의 은덕에 감사하는 축문을 올리는 고축, 두 번째 잔을 올리는 아헌, 세 번째 잔을 올리는 종헌, 조상을 배웅하는 사신례 순으로 진행한다. 이어 참석자들이 아리랑을 합창하고, 단군의 뜻을 이어받는다는 의...
올해 춘향제, 품격 있는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확대 2017-02-23 16:08:25
춘향제향을 선보인다. 공연 예술 부문에서는 세기의 사랑 공연예술, 창극 춘향전, 명인명창 국악대향연, 여성국극, 해외 초청공연 등이 관객을 찾아간다. 놀이 체험 부문에서는 춘향길놀이, 사랑의 춤판, 지금은 춘향시대가 진행되며 부대 행사로는 민속씨름대회, 춘향 사진촬영대회, 전국남녀궁도대회 등이 펼쳐진다....
남양주시, 19일 다산 일러스트展…작가 재능기부 2017-02-16 10:25:49
추모제향의 하나로 조안면에서 일러스트 전시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일러스트 그룹인 '크레아'(CREAR)의 재능기부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생가인 여유당(與猶堂)의 안채, 툇마루, 사랑채 등에서 진행된다. 크레아는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이었던 다산 선생의 60년 결혼생활, 75년의 굴곡진 삶, 조선...
'반기문 퇴주잔 논란'…"음복 순서" vs "조상 모시는 법도 잊어" 2017-01-17 10:20:57
퇴주잔을 본인이 마셔버렸다.이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제향이 진행된 뒤 음복할 차례에 마셨을 것"이란 누리꾼과 "유학 갔다 오더니 조상 모시는 법도 잊었다"는 누리꾼이 대립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반기문, '턱받이' 이어 이번엔 '퇴주잔' 구설수 2017-01-17 10:14:19
비판했다. 일각에서는 ""제향이 진행된 후 음복할 차례에 마신 것"이라고 옹호하기도 했다.한편 반기문 전 총장은 지난 14일 충북 음성 사회복지시설 꽃동네를 방문해 수발봉사 활동을 할 때 턱받이를 환자가 아닌 자신이 두르고 누워있는 환자에게 그대로 죽을 떠먹이는 장면이 공개돼 논란에 휩싸인 바...
`반기문 턱받이` 이어 `반기문 퇴주잔` 논란..성묘 중 퇴주잔 술 `원 샷` 2017-01-17 09:50:25
뒤 곧바로 마셔버리는 장면이 구설수에 올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퇴주잔이면 묘소에 뿌리고 술을 채워주면 향 뒤에 두 번 돌려 올려야 하는 게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일각에선 "제향이 진행된 후 음복할 차례에 마신 것"이라는 옹호 의견도 있었다. 앞서 반 전총장은 사회복지시설 꽃동네에 방문해 수발봉사 활동을...
제주향교 대성전, 보물 지정 예고..제주 지역의 독특한 건축 요소들 담겨 2016-04-08 14:08:00
제향공간(대성전)이 뒤쪽에 자리한 ‘전학후묘’(前學後廟) 배치했으나, 1946년 제주중학교가 들어서면서 영역이 축소되고 명륜당이 대성전 남쪽에 신축되어 현재는 ‘좌묘우학(左廟右學)’의 배치를 하고 있다. 공자 등 성현의 위패를 모신 대성전은 1827년 이건 이후 제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정면...
조선 왕실, 하루에 한 번 꼴 제사 지냈다 2016-01-31 18:17:51
'조선 왕실의 제향 공간' 출간 [ 박상익 기자 ] 조선 정조(1752~1800) 때 조정이 거행한 제사는 연평균 347건이었다. 하루에 0.95회꼴로 거의 매일 제사를 지낸 셈이다. 왕릉, 왕의 초상을 모신 진전, 사친(왕이 아니지만 왕을 낳은 부모)의 궁묘 등에서 지낸 제사만 225건이었고, 종묘까지 더한다면 국가 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