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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부부, 月 120만원 받는다…복지급여 심사 통과 2021-02-02 10:56:30
공개할 수 없다"면서도 "기초연금이나 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 대한 생계급여 등은 관련 법 기준을 충족하면 지급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조두순에 대한 복지급여 신청이 언론에 보도된 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조두순에게 기초생활수급 지원금 주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
인권위, `조두순 격리` 보호수용법 제동 "기본권 침해" 2021-01-21 14:11:15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 출소를 계기로 입법 필요성이 제기된 `보호수용법`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제동을 걸었다. 21일 국민의힘 황보승희 의원실이 인권위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인권위는 지난해 법무부가 의견조회를 요청한 보호수용법 제정안에 대해 "자유의 박탈이라는 본질에서 형벌과 차이가 없으며 이중처벌과...
안산시, 윤화섭 시장 '와동 방북말경로당 등 5곳에 안심벨 직접 설치' 2021-01-14 16:46:59
보급하며 조두순 출소 이후 커진 시민 불안감을 해소해나갈 계획이다. 윤 시장은 “시민 여러분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안산시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조두순...
윤서인 "독립운동가 대충 살아" 망언에…與 "토착왜구" 분노 2021-01-14 15:30:16
"윤서인 조상 혹시 친일파?" "제정신 아닌 듯" 등의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논란이 일자 윤서인씨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윤서인씨는 앞서 친일파를 옹호하는 내용의 만화를 그려 '친일파 옹호'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또 조두순 사건의 피해자를 희화화한 만화를 그려 물의를 빚었다. 김수현 한경닷컴...
조두순, "분위기가 이 정도일 줄…반성하며 살겠다" 2021-01-11 17:04:31
그는 같은 관용차량을 타고 인근 거주지로 향했다. 그는 행정절차를 마치고 나온 뒤 취재진이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느냐"고 묻자 뒷짐을 진 채로 90도로 허리를 2번 숙였다. 아무런 말은 하지 않았다. 보호관찰관은 조두순의 출소 과정에 관용차량을 동원한 데 대해서는 "조두순 개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공공의 안전을...
'창녕 학대'에도 '정인이 사건'에도…경찰 아동학대기금 '제로' 2021-01-11 14:51:25
지적했다. 성범죄자 조두순에게 피해를 입은 나영이(가명) 주치의인 신의진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은 "경찰의 아동학대 관련 수사 예산이 하나도 없다. 예산이 국비가 아니고 (복지부) 범죄피해자기금에서 나간다"며 "그게 말이 되나"라고 꼬집었다. 권영세 "관련 예산 필요…경찰 적극 나서라"실제 권영세...
"내 세금 조두순한테 쓰지마!" 靑 청원 등장 2021-01-10 16:32:05
지난 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조두순에게 기초생활수급 지원금 주지마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조두순이 동사무소에 가서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했고, 이게 승인되면 매달 120만원 정도가 지원금으로 지급될 것이라는 날벼락 같은 뉴스를 접했다"며 "같은 국민으로서 창피할 정도...
"조두순, 월 120만원 복지급여? 내 세금 쓰지말라" 靑 청원 2021-01-10 13:17:20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68)이 출소 직후 65세 노인에게 지급하는 기초연금과 함께 저소득층에게 지급하는 기초생활보장급여를 신청했다는 소식에 "지원을 막아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는 지난 8일 `조두순에게 기초생활수급 지원금 주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게시돼 10일...
'나영이 주치의' 신의진 "아동학대 수사 국비 예산이 없다니…" [인터뷰+] 2021-01-10 08:30:02
성범죄자 조두순에게 피해를 입은 나영이(가명) 주치의.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회장. 19대 국회의원. 신의진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을 나타내는 수식어들이다.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정신과 의사인 신의진 전 의원은 아동학대 근절을 외치며 현장에서 일선 경찰들을 만나고 있다....
법무법인 동광, ‘성폭력특별법, 시행 26주년을 맞이하여 돌아보기’ 2021-01-08 14:57:38
달리 국민의 성인지감수성이 성숙하였으며, 조두순 사건, 박사방 사건 등이 이슈가 되면서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의 필요성이 공론화되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요 개정내용을 살펴보자면, 1997년 개정에서는 13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한 성폭력을 비친고죄로 하고, 친족에 의한 성폭행의 친족 범위를 ‘4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