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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명예훼손` 박지원에 벌금 100만원 구형 2017-12-20 15:51:49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여러 증거 자료에 비춰 공소사실은 유죄로 인정된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검찰은 "다만 일부 공소사실이 철회된 점을 감안했다"고 덧붙였다. 박 전 대표는 2012년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박 전 대통령과 부산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씨가 막역하게...
'박근혜 명예훼손' 박지원 벌금 100만원 구형…내년 1월 선고 2017-12-20 15:35:05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여러 증거 자료에 비춰 공소사실은 유죄로 인정된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검찰은 "다만 일부 공소사실이 철회된 점을 감안했다"고 덧붙였다. 박 전 대표는 2012년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박 전 대통령과 부산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씨가 막역하게...
검찰, '돈봉투 만찬' 이영렬 1심 무죄에 불복해 항소 2017-12-13 17:17:28
검찰은 이날 1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1심은 지난 8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전 지검장의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배우 송선미 남편 살해교사 혐의 男, 무죄 주장 2017-12-12 07:52:03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의연) 심리로 열린 곽모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 2차 공판준비기일에서, 그의 변호인은 "송씨의 남편을 살해한 조모씨에게 살인을 교사한 사실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조씨에게 거액의 살인 대가를 약속한 사실이...
송선미 남편 청부살해 30대 혐의 부인…사건 `미궁 속으로` 빠지나 2017-12-11 21:58:24
변호인은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2차 공판준비기일에서 "공소사실을 부인한다"고 말했다. 변호인은 "피고인은 조모(살해범)씨에게 살인하라고 시킨 적이 없고, 그 대가로 거액을 약속한 사실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씨의 살인 범행에 관여하거나 사전에 인지한 사실도 없어서...
송선미 남편 살인교사 혐의 30대男 "살인 인지한 사실도 없어" 부인 2017-12-11 17:46:20
혐의를 부인했다.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2차 공판준비기일에 곽 씨의 변호인은 "피고인은 조모(살해범)씨에게 살인하라고 시킨 적 없고 그 대가로 거액을 약속한 사실도 없다"면서 공소사실을 부인했다. 이어 "조씨의 살인 범행에 관여하거나 인지한 사실도 없어...
'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30대 "시킨 적 없어" 혐의 부인 2017-12-11 16:31:00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2차 공판준비기일에서 "공소사실을 부인한다"며 "피고인은 조모(살해범)씨에게 살인하라고 시킨 적이 없고, 그 대가로 거액을 약속한 사실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씨의 살인 범행에 관여하거나 사전에 인지한 사실도 없어서 어떤...
'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30대 "살인교사 안 했다" 혐의 부인 2017-12-11 12:51:05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2차 공판준비기일에서 "공소사실을 부인한다"고 말했다. 변호인은 "피고인은 조모(살해범)씨에게 살인하라고 시킨 적이 없고, 그 대가로 거액을 약속한 사실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씨의 살인 범행에 관여하거나 사전에 인지한 사실도 없어서 어떤 경위로...
법원, '미국서 액상대마 밀수' 20대 형제 징역형 집행유예 2017-12-10 10:58:04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기소된 미국 유학생 형 오모(27)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국내 대학생인 동생 오모(23)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들과 공모한 허모(33)씨에겐...
'적폐' 몰렸던 이영렬 무죄에 청와대·검찰 '당혹' 2017-12-08 18:15:09
정하고 있다.하지만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의연)는 음식물과 금전을 구분했다. 재판부는 “격려·위로·포상 목적으로 제공한 금품인지 여부는 제공자의 의사뿐 아니라 수수자와의 직무상 관계, 제공된 금품의 종류와 가액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입법 취지에 따라 해석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