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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에 진 버뮤데즈 `복싱 연습 많이 했는데` 2017-02-08 16:08:19
휴스턴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04` 메인이벤트서 버뮤데즈에 1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정천성은 경기 초반 버뮤데즈의 파상 공세에 당황했으나 카운터 어퍼컷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정찬성은 페더급 랭킹 10위권에 진입할 가능성이 커졌다, 연승 가도를 달린다면 조제 알도와의 타이틀전을 바라 볼 수 있다.
UFC 사장, 정찬성 '알리'에 비유하며 "한국서 꼭 대회" 2017-02-06 19:57:33
8월 조제 알도(31·브라질)와 페더급 타이틀전 이후 옥타곤을 떠났던 정찬성은 3년 6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믿을 수 없는 전투력을 보여줘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화이트 사장도 같이 흥분했다. 그는 경기 직후 트위터에 "코리안 좀비가 돌아왔다"고 짧고 굵게 적었다. 화이트 사장은 2010년 정찬성이 데뷔전에서 UFC 역대...
정찬성 "한 번만 더 하면 챔프전…누구든 상관 없다"(종합) 2017-02-06 19:17:28
거다. 개인적으로는 조제 알도보다는 맥스 홀러웨이가 낫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어 "격투기를 좋아하는 팬의 한 사람으로, (코너) 맥그리거가 라이트급으로 갔으니 알도도 따라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화끈하게 승리한 정찬성이지만, 그는 "많이 준비했는데, 생각보다 안 됐다"며 경기 내용에 아쉬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기고 돌아온 정찬성 "눈 뜨고 KO 잡은 건 처음" 2017-02-06 18:53:07
조제 알도(31·브라질)와 페더급 타이틀전 이후 옥타곤을 떠났던 정찬성이지만, 공백기로 인한 기량 저하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경기 초반 클린 히트를 수차례 허용한 정찬성은 버뮤데즈가 고개를 숙인 채 다가오는 걸 놓치지 않고 오른손 어퍼컷을 턱에 꽂아 넣었다. 버뮤데즈가 짚단처럼 넘어지자 정찬성은 파운딩을...
정찬성 '어퍼컷 한 방…'3년6개월 만의 UFC 복귀전서 KO승(종합2보) 2017-02-05 21:59:50
KO로 꺾었다. 2013년 8월 조제 알도(31·브라질)과 페더급 타이틀전 이후 첫 경기지만 정찬성의 움직임에서는 공백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1라운드부터 적극적으로 덤벼든 정찬성은 레슬러 출신 버뮤데즈가 장기를 발휘하지 못하도록 간격을 좁혔다. 계속해서 주먹으로 탐색전을 벌이던 정찬성은 버뮤데즈가 고개를 숙인 채...
복귀전 승리한 정찬성, 알도와 설욕전 가능할까 2017-02-05 16:08:12
챔피언' 맥스 홀러웨이(26·미국), 그리고 챔피언 조제 알도(31·브라질)다. 알도는 정찬성이 UFC 무대를 잠시 떠나도록 만든 장본인이다. 2013년 8월 4일, 정찬성은 한국인 선수로는 최초로 알도와 타이틀 매치를 치렀다. 둘은 전쟁 같은 공방전을 벌이며 명승부를 만들었지만, 4라운드 정찬성의 어깨가 탈구하며 그...
정찬성 "한국에 마음 따뜻하고 강력한 지도자 탄생하길" 2017-02-05 15:38:03
조제 알도(31·브라질)와 UFC 페더급 타이틀 매치 이후 3년 6개월 동안 옥타곤을 떠나 군 복무까지 마친 정찬성은 1라운드 KO승으로 '코리안 좀비'의 복귀를 알렸다. 정찬성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도요타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04에서 페더급 9위 데니스 버뮤데즈(31·미국)에...
'어퍼컷 한 방' 정찬성, 3년6개월 만의 UFC 복귀전에서 KO승(종합) 2017-02-05 15:20:34
KO로 꺾었다. 2013년 8월 조제 알도(31·브라질)과 페더급 타이틀전 이후 첫 경기지만 정찬성의 움직임에서는 공백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1라운드부터 적극적으로 덤벼든 정찬성은 레슬러 출신 버뮤데즈가 장기를 발휘하지 못하도록 간격을 좁혔다. 계속해서 주먹으로 탐색전을 벌이던 정찬성은 버뮤데즈가 고개를 숙인 채...
정찬성, 3년 6개월 만의 UFC 복귀전에서 KO승 2017-02-05 14:58:28
KO로 꺾었다. 2013년 8월 조제 알도(31·브라질)과 페더급 타이틀전 이후 첫 경기지만 정찬성의 움직임에서는 공백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1라운드부터 적극적으로 덤벼든 정찬성은 레슬러 출신 버뮤데즈가 장기를 발휘하지 못하도록 간격을 좁혔다. 계속해서 주먹으로 탐색전을 벌이던 정찬성은 버뮤데즈가 다가오는 걸...
조제 알도, 정찬성 언급 "매우 힘들었다" 2017-02-05 13:53:40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브라질)가 정찬성에 덕담을 건네 화제다. 그는 최근 UFC와의 인터뷰에서 정찬성의 재능을 극찬했다. 알도는 “정찬성과의 타이틀전은 매우 힘들었다.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으리라 예상했고 우리는 혼신의 힘을 다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코리안 좀비는 포기를 모르는 전사다. 기술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