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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영토문제 국민투표로 정해야…美, 자유경제구역 제안"(종합) 2025-12-12 03:14:33
'의지의 연합'은 화상 회의를 열고 종전안을 논의했다. 이 협의체는 유럽을 주축으로 우크라이나를 위한 통일된 의견을 조율해 미국과 논의하는 통로 중 하나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앞서 이날 베를린에서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회동 후 "(종전안은) 무엇보다 우크라이나가 결정...
나토 사무총장 "러 '조부모 시절' 규모로 유럽 침공 가능" 2025-12-12 01:50:41
말했다. 그러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가리켜 "푸틴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낼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고 치켜세웠다. 미국과 러시아·우크라이나는 트럼프 행정부가 마련한 종전안 초안을 수정해가며 협상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토 양보를 포함한 종전안을 받아들이라고 우크라이나를 압박하고 있다....
"미, 우크라 동부에 한반도식 DMZ 구상…우크라 회의적" 2025-12-11 23:01:05
처음 내놓은 28개항 종전안 초안에 우크라이나가 도네츠크주에서 철군하고 '중립적이고 비무장인 완충 지대'를 만드는 방안이 포함돼 있었다고 보도했다. 도네츠크주는 러시아가 약 4분의 3을 점령하고 종전 협상에서 전체 러시아 영토로 인정하고 우크라이나의 철군을 요구하는 지역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초안에...
"美, 러 동결자산으로 우크라 재건 구상…러 경제 복귀 계획도"(종합) 2025-12-11 22:44:51
우려하고 있다. 종전안 부속 문서를 확인한 유럽 관계자들은 격앙된 분위기로 알려졌다. 한 당국자는 "이건 제2차 세계대전 후 승전국들이 유럽을 분할했던 얄타회담과 같다"고 WSJ에 말했다. WSJ은 "이번 종전안 논의가 단순한 정치 문제가 아니라 경제 이권의 문제로 확장되고 있다"며 "이는 유럽 대륙의 경제 지형을...
트럼프가 평화위해 내주라는 우크라 돈바스 '요새벨트' 2025-12-11 21:07:42
종전안에도 담겨 있지 않다. 또 최근의 종전안에는 이 DMZ의 동쪽 지역에서 러시아가 철군한다는 내용도 없다고 한 우크라이나 고위 당국자는 전했다. 우크라이나와 서방 파트너, 전문가들은 2014년과 2015년의 1, 2차 민스크 협정에도 러시아가 2022년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는 점을 지적한다. 2022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러 "밤새 우크라 드론 287대 격추…40대는 모스크바주서" 2025-12-11 18:51:44
수개월간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도 러시아의 정유 및 석유 수출 시설을 겨냥해 드론을 보내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종전안 수용 압박을 받는 가운데 유럽과 함께 수정한 종전안을 미국에 전달했다고 AFP 통신 등이 당국자를 인용해 전날 보도했다....
우크라, 새 종전안 美에 전달…젤렌스키 "재건계획 쟁점합의"(종합2보) 2025-12-11 17:48:51
새 종전안에는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식 집단 방위를 통해 우크라이나의 안전을 보장해달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의 유력지 워싱턴포스트(WP)는 전날 우크라이나 당국자를 인용해 종전안이 ▲ 평화 계획 ▲ 안보 보장 계획 ▲ 경제 재건 계획 등의 세 문서로 구성돼 있다고 보도하면서...
우크라, 새 종전안 美에 전달…젤렌스키 "재건계획 쟁점합의"(종합) 2025-12-11 11:57:07
종전안에는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식 집단 방위를 통해 우크라이나의 안전을 보장해달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새 종전안과 관련한 미국의 입장은 아직까지 직접적으로 나오지는 않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 속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영국, 독일,...
"美, 러 동결자산으로 우크라 재건 구상…러 경제 복귀 계획도" 2025-12-11 11:11:51
우려하고 있다. 종전안 부속 문서를 확인한 유럽 관계자들은 격앙된 분위기로 알려졌다. 한 당국자는 "이건 제2차 세계대전 후 승전국들이 유럽을 분할했던 얄타회담과 같다"고 WSJ에 말했다. WSJ은 "이번 종전안 논의가 단순한 정치 문제가 아니라 경제 이권의 문제로 확장되고 있다"며 "이는 유럽 대륙의 경제 지형을...
트럼프 "유럽과 '상당히 강한 어조'로 우크라 문제 논의" 2025-12-11 07:57:39
부패 지적하며 젤렌스키에 "현실적이어야" 종전안 수용 압박 태국-캄보디아 분쟁엔 "빨리 해결 가능", 美금리 인하엔 "더 내렸어야"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영국과 독일, 프랑스 정상들과 통화를 했다면서 "우크라이나 (종전) 문제를 매우 강한 어조로 논의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