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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강제성 부정' 램지어, 日신문에 "논문 계속 쓸 것" 2023-03-12 10:03:46
문과 계열 교수는 대부분 좌파"라며 "교수들이 좌익이고 매우 지독해 학생이 모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램지어 교수는 문제가 된 '태평양 전쟁의 성계약' 논문에서 조선인 위안부는 공인된 매춘부이고 일본에 납치돼 매춘을 강요받은 '성노예'가 아니라고 주장해 사실을 왜곡했다는 거센 비판을 받은 바...
이념 다른 콜롬비아-엘살바도르 정상, 트위터서 '흠집내기 설전' 2023-03-10 06:21:54
지낸 페트로 대통령은 진중한 스타일의 정치인이다. 좌익 게릴라 단체 출신인 그는 앞서 두 차례 대통령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이후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아 결국 콜롬비아의 역사상 첫 좌파 정권을 탄생시켰다. 베네수엘라, 멕시코 등과 교류를 늘리며 중남미 온건 좌파(핑크 타이드)의 '소리 없는 핵심 축' 역할...
[다산칼럼] 정치적 양극화는 좌파정치의 탓 2023-02-09 17:37:25
삭제하고 토지의 국유화를 도입하는 좌익 정권의 개헌 시도였다. 우파 시민의 눈에는 도덕적으로 사악하게 보이는 좌익 지지 세력의 도움으로 문 정권이 한국 경제를 베네수엘라 러시아 중국 터키 등의 사회주의로 이끄는 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생겨났다. 그런 의구심을 심화한 건 북한 김정은과 중국의 시진핑을 아주...
[책마을] '아키히토 30년'은 에반게리온·대지진의 시대 2023-01-13 17:49:01
다른 하나는 히로히토 일왕의 사망이었다. 일본의 좌익과 우익은 각각의 ‘아버지’를 잃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다. 일본인은 ‘모범’을 잃었고, 지식인은 신뢰를 잃었고, 경제는 활력을 잃었다. 헤이세이 시대는 그로부터 30년간 유지됐다. 일본의 역사학자 요나하 준은 를 통해 1989년부터 2019년 사이의 현대 일본 역...
[다산칼럼] 자유를 가르쳐야 할 이유 2022-12-29 17:39:30
흔들어 댄 좌익 세력에 대한 통쾌한 반격이다. 그런 선언이 있던 후, 빼앗겼던 ‘자유’가 역사 교과서로 되돌아온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린다. 대통령실 홈페이지에는 민간 주도의 경제, 자율·창의의 존중, 국민 상식의 존중 등 자유의 증진을 의미하는 가치가 차고 넘친다. 번영과 풍요를 안겨주는 게 자유라는 이유에서...
[박희권의 글로벌 프리즘] FIFA 회원국 211개…유엔 능가하는 이유 2022-12-18 17:19:25
사건이 발생했다. 좌익단체인 ‘MRTA’ 대원 18명이 각국 대사와 정부 요인 등 700여 명을 인질로 삼은 것. 당시 알베르토 후지모리 페루 대통령은 테러와의 불타협 정책을 견지해 무력 진압을 통해 인질 구출에 성공했다. 당시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축구였다. 인질범들이 점심식사 후에 축구를 하는 것을 간파한 페루...
[천자칼럼] 성직자의 막말 2022-11-14 17:57:35
때 두 아들을 총살한 좌익학생을 용서하고 양아들로 삼았다. 원수를 용서만 해선 안 되고 사랑해야 한다면서…. 정치적 발언을 삼가야 할 종교인들이 쏟아낸 증오의 말들이 물의를 빚고 있다. 대한성공회 원주 나눔의집 대표인 김규돈 신부는 14일 자신의 SNS에 “(대통령) 전용기가 추락하길 바라마지 않는다. 온 국민이...
[다산 칼럼] 자유의 위기 부르는 '개딸논리' 2022-11-13 18:06:18
30% 내외 정도다. 이에 반해서 좌익 정당의 지지는 그보다 훨씬 높은 수치로 지지층은 비교적 견고한 편이다. 친(親)북·중·러와 주사파의 세력도 만만하지 않다. 사회주의 정책이 효율적이고 정의롭기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 결정할 자유와 책임을 두려워하는 지지자들 때문에 좌파 정당들이 안정적으로 생존하고 있다는...
극단적 양극 정치에 지친 미국 2022-11-04 17:51:06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했다. 민주당 좌익, 공화당 우익, 중도 그리고 선택 없음이었다. 10명 중 3명만 제3당과 무소속 후보를 거부했다. 10명 중 1명은 공화당의 우파 후보를, 또 다른 1명은 민주당의 좌파 후보를 원했다. 42%는 중도 후보를 지지했다. 이 같은 결과는 놀랍지 않다. 매년 실시되는 갤럽 조사에 따르면...
"멕시코 집단실종 연루 軍인사 21명 체포 취소돼…조사 서툴러" 2022-11-01 16:33:47
밝혔다. 하지만 해당 교대생들이 좌익 성향으로 당국의 요주의 대상이었던데다 사건 당일 군부가 이들을 줄곧 감시해놓고는 납치가 발생했다는 시점에 전혀 개입하지 않았다는 정황까지 드러나면서 당시 수사결과가 은폐·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현 대통령은 2018년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