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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 투런포에 3타점…키움, 롯데 제물로 거침없이 7연승 2019-06-21 22:21:44
1, 3루에서 좌전 안타로 선제 타점을 올린 뒤 3-1로 앞선 6회 1사 1루에선 왼쪽 스탠드로 향하는 2점 홈런을 쏴 3타점을 수확했다. 또 선발 투수 에릭 요키시와 좋은 호흡을 이뤄 롯데 타선을 꽁꽁 묶었다. 요키시는 6⅓이닝 동안 삼진 6개를 뽑아내고 산발 6안타만 허용해 1실점으로 버텼다. 키움은 1-0으로 앞선 3회 제리...
이형종 3안타 4타점 폭발…LG, 삼성 대파하고 3위 수성 2019-06-20 21:42:46
뒤 이천웅의 2루타에 이어 정주현이 좌전 적시타, 이형종의 희생플라이를 쳐 3-1로 앞섰다. 4회 유강남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보탠 LG는 5회 초 이형종이 좌월 2점 홈런을 쏘아 올려 6-1로 달아났다. 삼성은 5회 말 1사 후 김헌곤의 2루타 등 연속 4안타로 2점을 만회했다. 그러자 LG는 7회 초 이형종이 좌월 2점 홈런을...
김선빈, 결승타 포함 3안타…KIA, SK에 위닝시리즈 2019-06-20 21:35:15
6회 1사까지 퍼펙트를 당하다 나주환의 좌전안타로 힘겹게 공격의 물꼬를 튼 SK는 7회 초 한동민의 우전안타에 이어 정의윤이 좌월 2점 홈런을 날려 2-5로 따라붙었다. KIA 벤치는 8회 초 전상현을 투입했으나 승부의 추가 크게 흔들렸다. SK는 2사 만루의 기회를 잡은 뒤 정의윤이 우중간에 떨어지는 적시타를 날렸다....
'이대호 동점포+전준우 역전포' 롯데 4연승·한화 7연패 2019-06-19 22:32:47
않고 정수빈의 좌전 적시타로 1점을 가져가며 승리를 차지했다. 3위인 LG 트윈스는 삼성 라이온즈를 9-6으로 꺾으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신인 내야수 구본혁이 데뷔 첫 안타로 역전 결승포를 장식하며 승리 주역이 됐다. 구본혁은 3-3으로 맞선 6회 초 2사 2루에서 2점 홈런을 터트리면서 역전승을 이끌었다. 4위 키움...
벌써 9승째 이영하 "형들 덕에 승리…의지형은 다음에 잡겠다" 2019-06-19 22:01:09
느린 공(시속 115㎞ 커브)을 던져봤는데, 그 공도 안타(좌전 안타)로 만드시더라. 약 오르더라"라고 떠올리며 "오늘 NC전에 처음 등판해서, 양의지 선배도 처음 상대했다. 다음에는 양의지 선배도 꼭 막아보고 싶다"라고 의욕을 드러냈다. 양의지와의 승부는 아쉬웠지만, kt wiz전 악몽에서 벗어난 건 반갑다. 이영하는 1...
구본혁, 데뷔 첫 안타가 역전포…LG, 삼성 제압 2019-06-19 21:58:37
동점을 맞췄다. 삼성은 3회 말 무사 1, 3루에서 구자욱의 좌전 적시타로 1점 달아났다. 이어진 1사 만루에서는 강민호가 3루수 땅볼로 타점을 추가했다. LG는 1-3으로 밀렸다. LG는 5회 초 2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이형종의 타구가 좌익수와 중견수 사이에 떨어지면서 행운의 2루타가 됐고, 주자 2명이 득점해 3-3 동점이...
SK, 김광현 호투·정의윤 홈런 앞세워 KIA에 완승 2019-06-19 21:31:22
백용환에게 좌전 적시타를 허용해 첫 실점 했다. 1점 차 승부에서 SK 타자들은 김광현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SK는 5회 초 최정의 우전 안타, 제이미 로맥의 볼넷으로 만든 2사 1, 2루에서 정의윤이 좌월 3점 홈런포를 쏘아 올려 5-1로 도망갔다. SK는 5회 말 1사 만루 위기에 놓였지만, 김광현이 대타 안치홍을 병살타로...
'브리검 7이닝 무실점' 키움, kt 꺾고 5연승 질주 2019-06-19 21:23:52
2, 3루에서 김규민의 좌전 적시타와 장영석의 우전 적시타가 연속으로 터지면서 3-0으로 달아났다. 김하성은 5회 말 좌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시즌 11호 홈런이다. kt 불펜이 가동된 7회 말, 키움은 4점을 가져갔다. 김하성은 7회 말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좌중간 2루타를 치고 나갔고, 다음 타자 이정후의 우월 2루타에...
두산, 한 점 차 승리로 3연승 신바람…NC, 시즌 팀 최다 5연패 2019-06-19 21:21:25
시속 149㎞짜리 투심 패스트볼을 툭 밀어쳐 깨끗한 좌전 적시타를 쳤다. 이날의 결승타였다. NC는 번번이 기회를 놓쳤다. 4회 2사 1, 2루에서는 박석민이 3루 땅볼에 그쳤고, 5회 선두타자 이원재가 우익수 쪽 2루타를 치고 나간 뒤에는 권희동의 번트가 포수 앞에서 튀어 올라 3루로 향하던 주자가 횡사했다. 6회 2사...
양현종, 감기 증세 딛고 6연승 "빠른 승부가 주효했다" 2019-06-18 21:44:31
김강민에게 좌전 안타, 최정에게 중전 적시타를 허용하며 실점했다. KIA 타자들은 양현종의 어깨를 더 무겁게 했다. KIA는 1회 말 공격에서 이명기, 김주찬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잡았는데, 두 선수가 무리한 더블 스틸을 시도하다 이명기가 홈에서 아웃됐다. 허탈한 장면이었다. 그러나 양현종은 흔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