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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담배·콜라에 '죄악세' 물린다 2017-06-13 13:18:11
사우디, 담배·콜라에 '죄악세' 물린다 가격 2배로…재정난·석유의존도 줄이려는 고육책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번 주부터 담배와 탄산음료 등에 '죄악세'(sin tax)를 부과하기로 했다. 저유가 장기화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한 상황에서 나온 고육지책이다. 12일(현지시간)...
이제는 '착한투자'…국내 자본시장 곳곳 확산 움직임 2017-05-29 06:01:00
29일 출시하는 '하이사회책임투자증권투자신탁'은 단순히 '죄악주(전쟁·담배·도박 등)'를 제외하는 네거티브 방식에서 탈피, 우량한 사회책임 기업을 적극적으로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제로인(www.funddoctor.co.kr)에 따르면 소위 '착한기업 펀드'로 불리는 SRI 펀드는 현...
[연합이매진] 나른한 봄, 캠핑으로 초대합니다 2017-04-16 08:01:01
왜 죄악이 됐을까. 열심히 공부한 덕분인지 도시 한 쪽에 버티고 서는 법을 터득한 이 시대의 가장들은 이제 그 '공부합시다'란 대중가요가 자신을 옥죄어온 하나의 구호임을 깨달았다. 진정한 행복은 직장과 집을 쳇바퀴처럼 오가는 삶에 있지 않음을 비로소 알게 된 것이다. 현실은 힘들지만 가족과의 삶이 더...
[5당 대선후보 공약] ②경제·복지분야 2017-04-04 10:40:02
좋은 환경을 조성할 뿐 일자리 창출의 주체는 민간기업이라고 강조한다. 문 후보의 공공 일자리 창출 공약에 반발하면서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 감축 등 사회 전반의 구조조정을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 文·安·劉·沈 "재벌개혁·특혜근절"…洪 "재벌 죄악시하면 안돼" = 재벌개혁을 놓고도 후보들 간에 입장이 갈리고...
朴 수감 구치소 앞 한산…일부 지지자 "대통령 죄 없다"(종합) 2017-04-02 16:50:22
박 대통령은 죄악에 희생된 어린 양"이라며 "하늘이 알고 땅이 (진실을) 아는 이상 머지않아 세상은 (박 전 대통령의) 역전승이 될 것"이라고 소리쳤다. A씨 등은 끝내 접견이 허용되지 않자 각자 가방에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꺼내 흔들다가 30여분 만에 발길을 돌렸다. 오후 12시 30분께도 50∼60대 남녀 5명이 구치소를...
朴 수감 구치소 앞 한산…일부 지지자 "대통령 죄 없다" 2017-04-02 13:18:07
희생된 것처럼 박근혜 대통령은 죄악에 희생된 어린양"이라며 "하늘이 알고 땅이 (진실을) 아는 이상 머지않아 세상은 (박 대통령의) 역전승이 될 것"이라고 소리쳤다. A씨 등은 끝내 접견이 허용되지 않자 각자 가방에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꺼내 흔들다가 30여 분 만에 발길을 돌렸다. 오후 12시 30분께는 50∼60대 남녀...
민주 영남 순회경선 열기…'文 홈그라운드'에 8천여명 몰려(종합) 2017-03-31 21:18:35
그라운드'라는 점을 앞세워 "여야 모든 주자 가운데 제가 영남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며 "호남과 충청이 이미 문재인을 선택했는데 이제 영남에서도 밀어주실만하지 않느냐"고 강조했다. 안 지사는 "영남에서 민주당 출마자가 되는 것은 바보가 되는 길이다. 그 길을 20여년 동안 걸어온 부산지역 동지...
野 대선주자들 '朴전대통령 사면' 가능성에 입장차 2017-03-31 18:43:11
(당내 주자들에게) 제안까지 했는데 대답이 없지 않으냐"라고 반문하며 '사면불가' 입장을 다시 천명했다. 이 시장은 "정권교체가 돼도 세상이 안 바뀔까 걱정이다. 이런 것을 엄정하게 처벌하지 않고서는 진짜 정권교체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시장은 순회경선 연설에서도 "어제의 죄악을 벌하지...
文 "확실한 정권교체" 安 "미움·분열 극복" 李 "강자횡포 억제" 2017-03-31 16:31:24
가능하다"면서 "어제의 죄악을 벌하지 않는 것은 내일의 죄악에 용기를 주는 것"이라는 알베르 카뮈의 말을 인용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박근혜가 사면없이 제대로 처벌받는 것이 바로 적폐청산이자 공정국가 건설의 출발이다. "박근혜에 이어 4대강 공사, 자원외교로 수십조 원의 국민 혈세를 퍼 없앤 이명박도 조사해...
민주 영남 순회경선 열기…'文 홈그라운드'에 8천여명 참석 2017-03-31 16:08:03
앞으로 나가자"고 호소했다. 주황색 손수건을 팔목에 두르고서 단상에 선 이재명 성남시장은 "어제의 죄악을 벌하지 않는 것은 내일의 죄악에 용기를 주는 것"이라는 알베르 카뮈의 말을 인용하며 선명한 진보노선을 강조했다. 특히 문 전 대표의 영입인사나 안 지사의 대연정 제안 등을 겨냥한 듯 "청산할 기득권과 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