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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노위 위원장에 김지형 2025-11-03 18:00:49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신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지형 전 대법관(법무법인 지평 고문 변호사·사진)을 임명했다. 김 위원장은 사법고시 21회로 2005년부터 2011년까지 대법관을 지냈다. 이후 규제개혁위원회 민간위원장, 삼성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곽용희 기자 kyh@hankyung.com
김지형, 갈등 조정 힘써온 노동법 전문가 2025-11-03 17:37:04
내부에서 신망이 두텁다. 또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뿐 아니라 현대제철 안전·보건·환경 자문위원장, SPC그룹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위원장을 지내는 등 경제계와의 접점도 넓어 균형 잡힌 인선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김 위원장은 경사노위의 법·조직적 위상을 재정립하고 멈춰 있는 사회적 대화를 재가동하는 과제를...
이동훈 "코스닥 2부 리그 아냐...혁신성장 플랫폼으로 만들 것" 2025-11-03 17:31:05
단순한 규제 완화가 아니라, 준법경영을 기업 경쟁력으로 연결시키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제도 설계 시 해외와 동등한 경쟁 여건을 고려하고, 도입 시 가이드를 통해 기업이 예측 가능하게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협회는 앞으로도 규제와 성장의 균형이 조화를 이루도록 정부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대한전선, 준법 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37301' 인증 2025-11-03 09:42:36
스탠다드에 부합하고, 윤리경영과 준법 경영을 위한 내부 통제와 리스크(위기) 관리 체계 등이 효과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대한전선은 전문성과 독립성을 위해 컴플라이언스 전담팀을 운영하고, 임직원의 윤리 의식 및 준법정신 함양을 위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지속...
전영현 "지금은 새 출발점…AI 혁신 이끄는 기업 돼야" 2025-10-31 18:02:39
수장으로 취임한 전 부회장은 엔비디아에 최신 고대역폭메모리(HBM3E 12단) 납품을 성공시키는 등 근원 경쟁력 회복에 힘써왔다. 내년에는 차세대 HBM4가 출하되며 실적 성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 부회장은 모든 업무에서 준법 문화 확립과 사회와의 상생을 강조하며 ‘최고의 기술로 존경받는 기업’이 되자고...
[인사] 미래에셋그룹 ; SK그룹 ; OCI그룹 등 2025-10-31 17:25:38
신동호▷준법지원팀 조영우▷HR지원팀 이지환▷금융소비자보호팀 김경호▷기업금융심사1팀 신지원▷고객센터 문치봉▷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정재원◇미래에셋자산운용▷해외펀드솔루션본부 송진용▷채권운용1본부 최진영▷인프라투자3본부 박재영▷투자개발본부 최진혁▷연금전략본부 김정욱▷Investment&Product본부...
[인사] 미래에셋그룹 2025-10-31 16:15:31
△준법지원팀 조영우 △HR지원팀 이지환 △금융소비자보호팀 김경호 △기업금융심사1팀 신지원 △고객센터 문치봉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정재원 ◇ 전무 △해외펀드솔루션본부 송진용 △채권운용1본부 최진영 ◇ 상무 △인프라투자3본부 박재영 △투자개발본부 최진혁 △연금전략본부 김정욱 △Investment&Product본부...
해수부, 어업규범 이행률 100%…이빨고기 어획 한도 늘려 2025-10-31 13:51:23
준법 조업국으로 인정받아 이빨고기(메로)의 어획 한도를 작년보다 50% 늘렸다고 31일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한국은 위원회 제44차 총회의 각국 어업 규범 이행 점검 결과 지적 사항이 없는 규범 100% 이행국가로 인정받았다. 해수부가 제출한 비회원국 운반선의 불법 행위 방지를 위한 제안서가 위원회에서 채택되기도...
"AI 드리븐 컴퍼니로 도약"…삼성전자 56주년 창립기념식 2025-10-31 12:56:41
“삼성전자는 지금 중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기술의 본질과 품질의 완성도에 집중해 근원적 경쟁력을 회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전 부회장은 업무에서의 준법 문화 확립과 사회와의 상생을 강조하며 ‘최고의 기술로 존경받는 기업’이 되자고 당부했다. 전 부회장은 “서로에 대한...
"AI 드리븐 컴퍼니로 도약"…삼성전자 제56주년 창립기념식 2025-10-31 09:25:11
강조했다. 이어 "지금 회사는 더 큰 도약을 위한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며 "서로에 대한 믿음과 함께라는 저력으로 새롭고 담대한 도전을 함께하자"고 전했다. 끝으로 전 부회장은 업무에서의 준법 문화 확립과 사회와의 상생을 강조하며 '최고의 기술로 존경받는 기업'이 되자고 당부했다. jakmj@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