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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서현우, 능청과 긴장 오가는 프로 완급조절러 2020-08-07 14:17:00
과거 사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나타나 차지원(문채원) 형사가 직접 가지러 간다는 것이었고, 좋은 소식은 자신이 바로 희성의 편이라는 것. 이처럼 무진은 희성에게 새로운 정보를 쉴 새 없이 제공하며 박진감 넘치는 전개에 힘을 실었다. 이렇게 경찰보다 먼저 사진을 먼저 손에 넣어야 하는 두 번째 미션에 돌입했다....
'악의 꽃' 문채원, 이준기와 숨 막히는 추격전→정체 의심 시작? 2020-08-07 11:38:00
능력과 예리한 감각을 가진 강력계 형사 차지원으로 완벽 분한 문채원의 활약이 크게 일조했다. 차지원(문채원 분)은 남순길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도현수를 쫓았다. 도현수의 최근 사진을 가지고 있다는 제보자의 말에 연주시로 발걸음을 옮겼다. 남편 백희성(이준기 분)의 진짜 정체가 도현수임을 모르는 채 사...
'악의 꽃' 이준기 활약,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2020-08-07 10:29:52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지원(문채원)이 범죄 현장에서 남편 백희성(이준기)의 시계줄을 발견하고 혼란을 느끼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과정에서 18년 전 사건을 통해 사이코패스 악당인지, 어른들의 욕심에 의한 피해자인지 헷갈리게 하는 이준기의 연기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과거 지원에...
‘악의 꽃’ 최병모, 첫 등장부터 서늘함 완성한 ‘섬세한 연기’로 시선 압도 2020-08-07 08:47:39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으로, 극 중 최병모는 극의 전개에 긴장감 싣는 키포인트 인물이자 도현수의 아버지인 ‘도민석’ 역을 맡아 새로운 변신을 선보였다. 이번 주 방송된 ‘악의 꽃’ 3-4회에서 최병모는 사람이 아닌 귀신의 모습으로 등장해 첫...
'악의 꽃' 이준기, '서스펜스 멜로' 의미 깨닫게 해주는 명품 연기력 2020-08-07 08:10:00
과거 차지원(문채원 분)과의 러브스토리부터 최근 도현수를 향해 좁혀오는 수사망을 피해가는 과정에서 보이는 희성의 무의식적인 행동들이 그동안 ‘도현수’를 둘러싸고 있던 다양한 수식어에 대한 의문을 품게 만들었기 때문. 과거 지원에게 차갑고 날 선 모습만 보이던 희성은 처음으로 그녀를 향한 자신의 감정 변화를...
'악의 꽃' 이준기, 할머니 제보에 정체 발각 위기 2020-08-07 00:16:00
진행하는 거냐"며 물었고 차지원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백희성은 김무진에게 연락해 "넌 몽타주부터 막아"라고 협박했고 이에 김무진은 "어제 만난 것처럼 도현수 얼굴이 생생하다"며 백희성과 다른 몽타주를 만드는 데 협조했다. 방송 말미에 차지원은 연주시로 향했고 백희성 역시 김무진에게 이 사실을 전해 듣고...
'악의 꽃' 문채원, 긴장감+재미 모두 선사할 하드캐리에 기대↑ 2020-08-06 17:15:00
14년 동안 남편만 사랑해온 순애보 차지원 역을 연기한다. 카리스마 넘치는 베테랑 형사의 모습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 앞에서는 무장해제되는 순수한 면모 등 캐릭터의 다채로운 면면을 자연스럽게 그려내 이야기에 몰입감을 더한다. 이처럼 탄탄한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이 바탕이 된 문채원의 호연은 다시 한 번...
도코, '악의 꽃' OST 첫 가창자…6일 '사이코' 공개 2020-08-06 11:34:11
OST '사이코' 역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배가시키고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악의 꽃'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이준기)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문채원),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악의 꽃' 문채원, 냉철하거나 따뜻하거나…안방극장 매료시킨 두 얼굴 2020-08-06 11:27:00
불구하고, 문채원은 자신만의 색으로 차지원이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만들어 가는 중이다. 지난 5일 방송된 '악의 꽃' 3회에서는 문채원의 깊이 있는 연기력과 풍부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회차였다. 이날 방송분에서 차지원(문채원 분)은 냉철함 속에 품은 인간미를 보여줬다. 참혹한 살인 사건을 담당하게 된 지원은...
'악의 꽃' 이준기, 액션→감정 넘나드는 '명품 연기' 종합 선물세트 2020-08-06 09:59:00
중식당 살인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이 피해자와 마지막으로 통화했던 무진을 직접 찾아온 것. 지원은 남다른 수사촉으로 누군가의 침입 흔적을 찾아내지만, 희성은 베란다 난간에 아슬하게 매달린 채 지원에서 전화를 하는 기지를 발휘하며 위기를 모면했다. 결국 무진을 쥐고 흔들 수 있는 영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