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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로 폐로·유전 폐쇄 등 에너지 폐업 유망사업 '부상' 2017-06-06 08:00:04
수 있지만 대량으로 나오는 패널을 그대로 처리하면 처분장의 매립용량이 금세 차버릴지 모른다. 유럽은 메이커의 패널 회수 및 재생을 의무화하고 있다. 니혼게이자에 따르면 일본 환경부도 작년에 패널 처리방법 등을 정리한 가이드 라인을 제정, 재활용을 촉구하고 있다. lhy501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美학자 "한미, 북한 상대로 핵무기 불필요…北과 대화해야" 2017-06-01 11:48:36
곳에 설치된 처분장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비용이 적게 든다고 강조했다. 함께 발표를 맡은 강정민 미국 천연자원보호위원회(NRDC) 박사도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과정에서 독성 방사성 물질의 외부 누출 우려가 있고 천문학적 소요비용이 있다고 지적하며 같은 주장을 폈다. comma@yna.co.kr (끝) <저작권자(c)...
[독자의 눈] 원자력은 국가 성장의 원동력 2017-05-14 18:10:38
계속운전을 결정했고 주민투표를 통해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부지도 선정했다. 1998년 울진 3호기 준공으로 한국형 원전의 우수한 성능을 국내외에 입증할 수 있게 됐고, 한국표준형 원전 수출도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주로 현실화됐다. 영국, 체코 등 유럽에서도 한국이 자국 내 원전 건설에 참여하기를 원하고 있다.역...
경주 방폐장 비정규직 경비근로자 첫 부분 파업 2017-04-12 11:10:30
경주 방폐장에는 방폐물 인수·검사 건물 3명, 처분장 입구 2명, 수직구 엘리베이터 1명 등 물리적 방호구역에 6명이 근무하고 나머지는 일반 방호구역에 근무한다. 비정규직 경비근로자 26명 가운데 19명이 노조원이다. 경북지부 관계자는 "첫 파업이라 공단에 시간을 미리 알려줬다"며 "공단이나 용역업체와 협상에 진전...
경주방폐장 비정규직 경비직원 파업 예고 "임금보전·처우개선" 2017-04-06 16:11:38
노조원이다. 방폐물 인수·검사 건물 3명, 처분장 입구 2명, 수직구 엘리베이터 1명 등 물리적 방호구역에 6명이 근무하고 나머지는 일반 방호구역에 근무한다. 공단 관계자는 "분규를 해결하려고 중재하고 있지만 쉽지 않다"며 "계약 기간이 끝나면 다른 업체를 선정해 고용승계와 처우개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
[Cover Story] 10년 이상 걸리는 원전 해체…한수원 '미래 먹거리' 기술로 키운다 2017-03-02 17:05:33
건설도 시급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건설도 한수원이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과제 중 하나다. 국내에는 원전과 병원 등에서 사용한 작업복, 장갑, 부품 등을 처리하는 중·저준위 방폐장은 있지만 폐연료봉 등을 처리하는 고준위 방폐장은 없다.산업통상자원부는 지방자치단체 및 국민과의 소통 절차를 거쳐...
[Cover Story] "발전소 운영 노하우 '공격 수출'…글로벌 에너지 리더 될 것" 2017-03-02 16:58:33
사용후핵연료(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부지 확보를 위한 입법 절차 지연, 법원의 월성 1호기 수명연장 처분 취소 판결 등은 국내 원전사업 환경이 결코 녹록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해외에서는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수주 이후 8년간 뚝 끊긴 신규 원전사업 진출이 당면 과제로 떠올랐다. 일본...
방폐장법 처리 손 놓은 국회 2017-02-21 19:01:55
등 고준위 방폐물 처분장을 짓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정부는 올해부터 부지 선정 작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늦어도 2월 국회에서 법안을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정부는 상반기에라도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지만, 탄핵 정국에서 정치 이슈에 밀려 법안 처리가 차기 정부로 밀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사설] 더 미룰 수 없는 방폐장, 국회의 직무유기다 2017-01-31 17:48:34
폐기물) 처분장 부지 선정 문제가 또 다음 정부로 미뤄질 가능성이 커졌다. 지난해 5월 산업통상자원부가 2028년 부지 선정, 2053년 본격 가동을 골자로 하는 로드맵을 제시하고 관련 법안(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시설 부지선정 절차 및 유치지역 지원법안)을 11월 국회에 제출했다. 하지만 국회는 감감무소식이다. 국회...
[탄핵 정국에 막힌 방폐장 부지 선정] 월성원전 폐기물 2년 후면 꽉 차는데…방폐장법 손 놓은 국회 2017-01-30 23:10:33
않던 사용후핵연료(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부지 선정 문제에 대해 정부가 체계적인 로드맵을 제시한 것은 작년 5월이다.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는 과거 정부가 일방적으로 부지를 지정해 지역 주민의 반발을 샀던 것에서 벗어나 지방자치단체 및 국민과의 소통 절차를 거쳐 2028년까지 부지를 선정하고 2053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