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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장근석-여진구, 이 안타까운 형제를 어쩌나 2016-05-24 07:42:31
그리고 이인좌가 처형될 때까지 세자가 처소 밖으로 나올 수 없도록 군사들을 배치했다. 세자와 연잉군 형제의 대립이 격화된 것이다. 이인좌 처형일, 대길과 연잉군은 숙빈 최씨를 찾아갔다. 숙빈 최씨는 가슴 아픈 두 아들을 보며 두 사람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 길로 대길과 연잉군은 이인좌 처형장소로...
‘옥중화’ 전광렬, 촬영장 속 반전 비하인드 공개..유쾌 웃음 ‘포착’ 2016-05-19 17:55:00
과연 그가 지난 6회 불화살로 사신단의 처소를 초토화시켰던 이가 맞나 의구심이 들 정도. 그러나 이어지는 사진 속 전광렬은 대본은 손에 꼭 쥐고 진지한 표정으로 연기 연습을 하고 있어 그의 연기가 저절로 나오는 것이 아님을 실감케한다. 이에 오는 7회에서도 이어질 그의 압도적인 활약상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대박’ 장근석 윤진서, 드디어 마주한 母子 ‘오열과 분통’ 2016-05-17 11:36:22
머물고 있는 처소에 있다. 대길은 숙빈 최씨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은 채 그녀를 똑바로 바라보고 있다. 눈 앞에 있는 이가 자신의 어머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듯 대길의 눈빛은 혼란과 의문, 원망 등 다양한 감정을 담고 있다. 반면 아들과 마주한 숙빈 최씨는 하염없이 눈물을 쏟아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그...
`마녀보감` 이이경, 매력적인 막내도사 `등장` 2016-05-14 12:53:51
따라 홍주의 흑주술이 중전 심씨(장희진)의 처소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내고자 했다. 소격서 도사 중 막내인 그는 지붕 위로 번쩍 뛰어올라갔다. 그리고 다른 도사들과 함께 결계를 형성했다. 하지만 막아내는 것도 잠시. 홍주의 수하들이 지붕 위로 올라와 셀 수 없이 많은 화살을 요광을 향해 쏘아댔다. 있는 힘을 다해...
‘마녀보감’ 이이경, 첫 등장부터 다크매력 발산 2016-05-14 09:03:50
따라 홍주의 흑주술이 중전 심씨(장희진 분)의 처소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내고자 했다. 소격서 도사 중 막내인 그는 지붕 위로 번쩍 뛰어올라갔다. 그리고 다른 도사들과 함께 결계를 형성했다. 하지만 막아내는 것도 잠시. 홍주의 수하들이 지붕 위로 올라와 셀 수 없이 많은 화살을 요광을 향해 쏘아댔다. 있는 힘을 다...
‘마녀보감’ 이이경, 첫 회부터 강렬한 등장...신비로운 매력 발산 2016-05-14 08:41:00
분)의 처소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내고자 했다. 소격서 도사 중 막내인 그는 지붕 위로 번쩍 뛰어올라갔다. 그리고 다른 도사들과 함께 결계를 형성했다. 하지만 막아내는 것도 잠시. 홍주의 수하들이 지붕 위로 올라와 셀 수 없이 많은 화살을 요광을 향해 쏘아댔다. 있는 힘을 다해 버텨내던 요광은 쏟아지는 화살로 인해...
[리뷰] ‘대박’, 심장이 쫄깃해지는 반전의 반전 2016-04-26 00:46:54
자신의 모친 숙빈 최씨(윤진서)가 거처하는 처소로 들어간다. 숙빈 최씨는 “혹 의심이 가는 사람이라도 있습니까”라고 물어봤지만 연잉군은 지난 번 궁궐을 소개시켜준 담서(임지연)의 모습을 떠올리면서도 “없다”고 단언했다. 하지만 연잉군은 누구보다 먼저 담서를 찾아냈고, 그는 “진심으로 담서 네가 아니...
‘대박’ 차가운 여진구 vs 애처로운 임지연, 의미심장 만남 2016-04-19 22:02:19
안 연잉군의 처소에 잠입했을 때, 연잉군은 애써 담서를 숨겨줬다. 당시 의도치 않은 상황에서, 연잉군은 담서에 대해 얼핏 색다른 감정을 느끼게 됐다. 그런 연잉군이 담서에게 이토록 차가운 눈빛을 보내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이후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나아가 담서를 향한 마음을 애써...
‘대박’ 임지연, 조용한 카리스마 속 숨겨왔던 여인의 매력 발산 2016-04-12 09:37:21
5회에서 담서(임지연 분)가 연잉군의 처소에 잠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담서는 이인좌(전광렬 분)에게 죽은 백만금(이문식 분)의 복수를 하러 온 대길(장근석 분)을 말리지만 이내 이인좌에게 내기를 제안하며 스스로 낭떠러지 밑으로 떨어진 대길의 모습에 충격을 받는다. 이후 감찰일기를 찾기 위해 연잉군의 처소로...
‘대박’ 처절한 장근석, 반전의 여진구, 씹어먹은 전광렬 2016-04-12 07:40:48
연잉군의 처소로 숨어든 담서. 연잉군은 담서를 숨겨주며 의도치 않게 짧은 스킨십을 하게 됐다. 이때 두근거리는 감정이 피어 올랐다. 하지만 무엇보다 강렬했던 것은 대길의 처절한 생존을 알린 엔딩이다. 낭떠러지에서 떨어진 대길이 살아 있었던 것. 대길은 갯벌 한 가운데 박힌 채 머리만 내놓고 있었다. 배고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