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홈런 1위 SK vs PS 홈런 4방 넥센 '홈런공장' 인천서 누가 웃나 2018-10-25 09:46:06
5위(41개)에 오른 한동민이 절반이 넘는 21개를 홈에서 쳤다. 최정이 18개, 홈런 공동 2위(43개) 제이미 로맥이 17개를 각각 홈 팬앞에서 터뜨렸다. SK에선 올해 8명의 타자가 두 자릿수 홈런을 터뜨렸고, 타자 전원은 팀 홈런 233개를 합작했다. 이정후, 이택근 등 중심 타자를 부상으로 잃은 넥센은 홈런 공동 2위 박병호...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黑 , 약간 우세 2018-10-24 18:11:33
열린다. 1국에서 이슬아가 선취점을 올리고 2국에서 최정이 반격했다. 모두 흑번으로 승리했으며 최종국은 다시 돌을 가린다. 하림이 후원하고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는 이 대회의 우승상금은 1200만원, 준우승은 600만원이다. 본선 8강 이후 모든 대국은 바둑tv를 통해 생중계된다.이제 끝내기 승부다. 백152는 약 8집에...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이슬아 본선 진출 2018-10-15 18:51:04
제23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결승 3번기 제2국에서 최정이 이슬아에게 반격했다. 최정은 호방한 중앙 바둑을 펼치며 흑으로 불계승을 거뒀다. 이로써 서로 1승1패가 돼 오는 25일 최종국에서 우승자가 결정된다.백30까지는 무난한 초반 진행이다. 백38의 팻감에 흑39로 해소한 것이 안일한 수로 42에 차단할 자리였다. 흑...
'한국판 양키스' SK, 공수 조화로 플레이오프 직행 2018-10-10 22:30:11
쳐 좌우 쌍포로 맹활약했다. 최정이 35개로 뒤를 이었고, 김동엽도 27방을 쐈다. 이재원(17개), 김강민(14개), 나주환(12개), 정의윤(11개)도 홈런 10개 이상을 때렸다.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지뢰밭 타선이 완성됐다. SK는 2009년 10명의 두 자릿수 홈런 타자를 배출해 이 부문 KBO리그 기록을 보유 중이다. 2015년 넥센...
로맥 만루포·김광현 11승…SK, 6년 만에 PO 직행 2018-10-10 22:18:05
최정이 볼넷으로 걸어 나갔다. 무사 만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4번타자 제이미 로맥은 두산 좌완 선발 장원준의 시속 139㎞ 직구를 받아쳐 잠실구장 왼쪽 관중석 뒤 담을 때리는 비거리 125m짜리 대형 만루 아치를 그렸다. 두산 선발 장원준은 허리 통증 탓에 1이닝 2피안타 2사사구 4실점의 초라한 성적을 안고 마운드를...
'유재신 만루포' KIA, 홈런 4개로 SK 꺾고 2연패 탈출 2018-10-04 22:06:01
희생플라이로 바꾸는 호수비로 1점만 내줬다. KIA는 7회초 최형우의 우익수 뒤 솔로 홈런으로 화력을 이어나갔다. 이 홈런으로 최형우는 KBO 역대 3번째로 5년 연속 100타점을 달성했다. SK는 8회말 1사 만루 기회를 잡았으나 이재원과 최정이 연달아 삼진을 당해 무릎을 꿇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채태인 역전 결승포…롯데, 총력전 끝에 SK 꺾고 3연승 2018-10-02 23:00:39
안타 이후에는 최정이 투런포를 터트렸다. 하지만 롯데는 포기하지 않고 불펜 투수들을 총가동했다. 추가 실점을 최소화하며 기회를 노린 롯데는 SK 선발 메릴 켈리(6이닝 3실점)가 물러난 뒤 상대 불펜진을 공략해 극적인 역전승을 일궈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kt, 승률 0.003 차로 NC 추격…'탈꼴찌' 포기없다 2018-09-26 18:02:03
만들었다. 승부의 균형은 8회말에 깨졌다. SK는 최정이 상대 실책으로 살아나가고 이재원은 우전안타를 날려 무사 1, 2루의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김강민이 보내기번트에 실패했고 김성현은 2루 땅볼을 쳐 기회가 무산되는 듯했다. 하지만 나주환이 LG 마무리 정찬헌을 상대로 좌월 3점 홈런을 터뜨려 단숨에 5-2로 승기를...
나주환 결승 3점포…SK, 이틀 연속 LG 제압 2018-09-26 16:54:44
만들었다. 승부의 균형은 8회말에 깨졌다. SK는 최정이 상대 실책으로 살아나가고 이재원은 우전안타를 날려 무사 1, 2루의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김강민이 보내기번트에 실패했고 김성현은 2루 땅볼을 쳐 기회가 무산되는 듯했다. 하지만 나주환이 LG 마무리 정찬헌을 상대로 좌월 3점 홈런을 터뜨려 단숨에 5-2로 승기를...
두산, 한국시리즈 직행…SK는 2위 굳히기 나서 2018-09-25 18:38:25
10점을 뽑아 단숨에 승부를 결정지었다. 선두타자 최정이 중월 1점 홈런을 터뜨려 7-6으로 다시 앞선 SK는 1사 뒤 나주환이 좌월 2점 홈런을 외야스탠드에 꽂아 9-6으로 달아났다. SK는 계속된 공격에서 연속 5안타를 쳐 12-6으로 앞섰다. 2사 후에는 최항이 볼넷을 골라 만루 찬스에서 김강민이 그랜드슬램을 쏘아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