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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치료제, 암 발생·전이 막는다[최지원의 바이오 톡(talk)] 2022-03-04 13:42:26
사람에서의 직접적인 효과는 임상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슈타인 교수는 “환자 데이터 분석을 통해 스타틴의 암 예방 효과를 확인했지만, 실제 환자 복용을 통한 임상시험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의사와 상의하지 않고 예방 조치로 스타틴을 복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위”라고 경고했다. 최지원 기자
인텔리아, ATTR 크리스퍼 치료제…1년간 효과 지속[최지원의 바이오톡(talk)] 2022-03-03 13:22:23
예상하고 있다. 인텔리아의 크리스퍼 치료제는 변이가 일어난 TTR 유전자를 잘라낼 수 있는 DNA 절단 효소 '카스 9(cas 9)'의 mRNA와 간의 TTR 유전자로 카스 9을 안내하는 '가이드 RNA(gRNA)' 등 크게 두 가지 요소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지질나노입자(LNP)로 포장돼 체내에 투여된다. 최지원 기자
폐경기 앞둔 여성 '매일 자두 한 개' 챙겨 드세요…골다공증 예방 탁월 2022-02-25 16:46:56
또 장내미생물에 미치는 영향을 더 연구할 계획이다. 국내 골다공증 환자는 2020년 기준 104만 명이다. 세계적으로 골다공증을 앓는 50세 이상 여성은 2030년까지 1360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수명이 길어지면서 골다공증 환자도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하루 한입 다크초콜릿…비만·당뇨에 효과 2022-02-24 17:05:44
가정의학과 전문의(강남메이저병원 원장)는 “다크초콜릿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는 심장질환, 뇌혈관, 인지 기능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다만 다크초콜릿에도 설탕과 버터가 포함돼 있기 때문에 하루에 30g 이상 섭취하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엄지원, ‘작은아씨들’부터 ‘잔혹한 인턴’까지 드라마 파워 열일 가동 2022-02-21 10:40:08
성과보유자인 워커홀릭 포커페이스 최지원을 연기한다. 유리천장 격파를 앞둔 마켓하우스의 실세, 세련되고 도회적인 상품기획실 실장이다. 카리스마와 리더십까지 갖춘 냉정한 인물로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다. 신입직에 지원한 전 회사 동기 해라(라미란 분)를 면접장에서 만나 자신의 팀 인턴으로...
"콧구멍에 1.5~2㎝만 면봉 넣으면 충분" 2022-02-20 18:18:09
이와 별개로 1260만 명분은 선별진료소와 유치원·초등학교 등에 공짜로 보급한다. 현재 식약처 허가를 받은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는 9개다. 이들 제품은 전량 약국과 편의점에서만 판매된다. 인터넷 쇼핑몰이나 해외 구매대행으로 살 수 있는 제품은 국내에서 허가받지 않은 제품이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김경남 마이크로디지탈 대표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생산 5배 확대" 2022-02-20 18:04:33
번 헹궈도 잔존물과 바이러스가 남을 수 있다. 초기 비용이 저렴한 것도 일회용 세포배양 시스템의 장점이다. 바이오 리액터 대비 초기 공장 설비 비용을 70%가량 감축할 수 있다. 김 대표는 “연내 생산 규모를 4~5배가량 늘려 논의 중인 국내 바이오기업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아시아인, 천식-폐질환 악화 위험성 높다" 2022-02-16 15:19:20
높았다. 연구진이 1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ACO 환자 중 증상이 악화한 경우는 아시아인 48.4%, 비히스패닉계 백인 28.2%, 아프리카계 미국인 22%였다. 인종에 따라 최대 2배 이상 차이가 난 것이다. 같은 인종 내에서도 ACO 환자군은 COPD 환자군에 비해 악화 위험이 유의미하게 높았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국내 첫 비뇨기 전문병원 문 열었다…'인공방광' 수술 1000건 이상 2022-02-16 15:18:50
환을 특성화하는 것은 국내외에서 유례가 없는 첫 시도”라며 “고령화로 인해 비뇨기 질환이 증가하는 추세인 만큼 이대비뇨기병원을 전문성과 규모를 갖춘 비뇨기 전문병원으로 성장시키겠다”고 했다. 이대비뇨기병원은 이대목동병원 MCC A관 내에 있으며, 80개 병상 규모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뉴지랩테라퓨틱스, 당뇨복합제 1상 승인 2022-02-15 17:18:24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유통은 모회사인 뉴지랩파마가 담당한다. 뉴지랩테라퓨틱스 관계자는 “자누비아의 특허가 만료되는 내년 9월에 맞춰 NGL-101을 판매할 계획”이라며 “두 약물을 하나로 합쳐 복용 편의성과 효능을 높인 만큼 시장 경쟁력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