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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호' 아시아 챔피언십 최종엔트리 10일 확정 2017-10-06 14:52:58
류지혁(두산) 박민우(NC)│10│ │ │김하성(넥센) 최항(SK) 강승호(LG) 하주석(한화) │ │ │ │정현(kt) 윤대영(경찰청) │ │ ├──────┼──────────────────────────┼───┤ │외야수 │김성욱(NC) 나경민(롯데) 이정후, 임병욱(이상 넥센) │8 │ │ │안익훈(LG)...
짧았던 SK의 가을 잔치…김광현 가세하는 내년 PS 재도전 2017-10-05 18:01:47
SK 선발 투수진은 더욱 강해진다. 타선에선 최승준, 최항, 이홍구 등 파괴력을 배가할 선수들이 즐비하다. 다만, 스토브리그에서 불펜 강화는 SK의 최대 숙제다. 10개 구단 모두 구원진 난조 현상을 겪은 터라 SK는 외부 보강보다 내부 육성으로 불펜 공백을 메워야 한다. SK 구원진의 평균자책점은 5.63으로 전체 7위에...
'다이아몬드, 무사사구 완봉' 5위 SK 3연승…LG·넥센은 패배 2017-09-15 22:51:30
한숨을 돌리는 듯했지만 1사 2, 3루에서 최항에게 2타점 우전 적시타를 허용했다. 2사 2루에서는 노수광에게 우전 적시타를 맞았고, 후속타자 김강민에게는 좌월 투런포를 얻어맞았다. 다이아몬드는 8회 말 선두타자 김재환에게 중전 안타를 내줘 퍼펙트 행진을 멈췄다. 곧바로 후속타자 오재일에게 우익수 쪽 2루타를...
'다이아몬드 완봉' SK, 두산 제물로 3연승 2017-09-15 21:28:36
7회에 무너졌다. 최항은 7회 초 1사 2, 3루에서 우전 적시타로 누상의 주자 2명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이어진 2사 3루에서는 노수광이 역시 우전 적시타로 1점을 보탰다. 김강민은 2사 1루에서 장원준의 시속 122㎞ 커브를 잡아당겨 좌측 담을 넘기는 투런포를 터뜨리고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다이아몬드는 7회까지 단 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9-15 15:00:04
형 최정은 'SK의 역사', 동생 최항은 '미래' 170915-0214 체육-0013 09:04 삼성전자, 기어 핏2 프로 국내 출시…22만원 170915-0217 체육-0014 09:06 [SNS돋보기] '어떤 형태로든 기여' 히딩크 발언에 "전국민이 원한다" 170915-0223 체육-0015 09:10 성주에 새 골프장 조성…"사드기지 오기 전에...
형 최정은 'SK의 역사', 동생 최항은 '미래' 2017-09-15 09:01:07
새 역사를 써내려 가고, '동생' 최항(23)은 SK의 미래를 밝게 한다. 최근 SK는 최정, 최항 형제의 활약에 힘을 얻는다. 14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도 그랬다. 경기 중반까지는 최정의 활약이 돋보였다. 최정은 1회초 1사 2루에서 두산 선발 마이클 보우덴과...
'9회초 6타자 연속 안타' SK, 두산 꺾고 5위 수성 2017-09-14 22:59:54
타석에 들어선 최항은 두산 불펜 에이스 김강률의 직구를 받아쳐 좌중간으로 떠가는 큼지막한 희생플라이를 만들었다. 두산도 8회말 1사 만루에서 허경민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얻어 다시 4-4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SK가 9회초 대량 득점을 하면서, 시소게임은 끝이 났다. 두산은 9회말 오재일의 투런포로...
[집중분석] `연패` 빠진 넥센, 2번의 승부수 불구 최악의 결과 2017-09-13 13:58:49
출루시켰다. 이어 김동엽에게 또다시 희생타와 최항에게 2타점 적시타를 허용했다. 넥센 벤치의 이보근 카드는 완전한 실패였다. 이보근은 7타자를 상대해 4피안타 1볼넷 4실점을 하고 4회를 다 마치지 못하고 윤영삼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그러나 5회 2점을 따라붙으며 11-6이 되자 6회말 한현희를 마운드에 올렸다....
'큰형' 임창용이 돌아왔다…안정 찾은 KIA 뒷문 2017-09-12 22:09:36
다시 중견수 앞 안타를 맞고 1, 3루에 몰렸다. 최항을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 일단 아웃카운트 2개를 잡은 뒤 임창용에게 마운드를 넘긴 김윤동은 상대한 4타자 모두에게 초구 볼을 던졌다. 임창용은 김윤동이 남겨 둔 주자를 깔끔하게 처리해 후배 투수 마음의 짐까지 덜어줬다. 8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KIA에 산전수전 ...
'5위 희망' SK 4회 7점 '빅 이닝'…넥센 5연패 수렁 2017-09-10 17:34:15
4회 선두 최항과 김성현의 연속 안타로 잡은 무사 1, 2루에서 터진 이성우의 좌중간 2루타로 4-4 동점을 이뤘다. 이어진 무사 2, 3루에서 노수광의 희생플라이로 5-4로 역전한 뒤 나주환의 1타점 좌전 적시타로 6-4로 달아났다. 최정의 안타로 이어간 1사 1, 2루에서 정의윤의 1타점 중전 안타, 김동엽의 희생플라이, 2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