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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이재명, 의도적 재판 지연…'신속 종결' 탄원서 제출" 2025-02-09 14:35:24
지연 의도가 있다'며 재판부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주 위원장은 이날 "지난 7일 서울고등법원에 피고인 이재명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서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신청한 것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신속한 재판 진행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 측은 지난 4일 공직선거법 항소심...
프랜차이즈협회, 피자헛 상고심 탄원서…"업계 줄도산 우려" 2025-02-06 10:34:03
사정을 고려한 판결을 당부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차액가맹금은 프랜차이즈 본사가 점주에게 원·부자재를 공급하고 받는 일종의 유통 마진이다. 협회는 탄원서에서 "한국 프랜차이즈 업계는 가맹점사업자와 명시적·묵시적 동의 하에 차액가맹금을 수취했으며, 상인이 유통 과정에서 마진을 수취하는 것은...
"살길이 막막해서"…지적장애 아들 살해한 친모 2025-02-03 12:24:19
"피고인을 선처해달라는 가족들의 탄원서를 제출했다"면서 양형 조사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양형 조사는 중립적 지위에 있는 법원 조사관이 피고인의 신상과 범행 동기 등을 직접 조사해 양형(量刑)에 반영하도록 하는 제도다. 재판부는 변호인의 요청을 받아들여 양형 조사 결과가 나온 이후 결심 공판을 열기로...
"유부남인지 몰랐다" 호소 안 통했다…유명 여배우 결국 2025-01-24 07:10:39
피력했다. 탄원서를 통해 "A씨는 제가 아니었으면 B씨의 실체를 끝까지 몰랐을 것"이라며 "제게 누명을 뒤집어씌우고 피해자인 저를 가해자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하나경은 소송 내용이 알려진 후 한경닷컴과 단독 인터뷰에서 "교제하던 3개월과 그 이후 임신 중절 수술 등을 포함해 2800만원이 넘는 비용을 썼다"며...
"너 정말 싫어" 주호민 아들 학대혐의 특수교사에 징역 10월 구형 2025-01-23 09:20:46
교원단체가 탄원서를 제출했다. 교총은 "도대체 학부모 등 제3자에 의한 몰래 녹음이 인정되는 기준은 무엇인지, 장애 학생은 모두 허용되는 것인지 혼란스럽다"며 "명확한 기준과 사회적 합의 없이 예외적으로 인정되는 사례가 나온다면 학교 현장은 혼란과 갈등, 법적 분쟁만 가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미 교실...
이승기 vs 후크, 정산금 선고 앞두고…재판부 '변론 재개' 2025-01-15 14:16:32
이승기는 2번째 변론기일에 직접 모습을 드러내고 탄원서를 낭독하며 "(후크와) 10대부터 30대까지 같이했다"며 "진실하게 음원료에 대한 존재나 정산을 깔끔하게 해줬다면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에 울컥한다. 나 정도 연차의 연예인, 이 정도로 남들에게 이름을 알린 연예인이 어떻게 20년 동안 이런 당...
생후 11개월 조카 24층서 던진 고모…항소 기각 2025-01-09 11:32:09
반성문을 제출하자, 피해자 모친은 다시금 탄원서를 제출하며 엄벌을 호소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으며, 우울증 등 심신미약 상태이며 초범이기도 하지만 방어 능력이 전혀 없었던 생후 11개월에 불과한 피해자를 아파트 24층 밖으로 던져서 잔혹하게 살해하는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중국인 성폭행한 제주 호텔 직원, 항소했다가 형량만 늘었다 2024-12-18 18:50:49
엄벌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B씨 측 변호인은 "미용업에 종사하는 B씨는 벤치마킹을 위해 제주를 방문했다가 당혹스러운 피해를 입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피고인이 법정에서 반성하고 있다고 했지만 피해복구를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윤석열-이재명, 알고 보니 닮은 꼴?…"시간싸움 돌입" 2024-12-17 18:54:01
취지의 탄원서를 제출했다. 주진우 법률자문위원장은 "이재명이 변호인을 선임하지 않고, 소송기록접수통지서를 반복적으로 수령하지 않아 재판 절차를 고의적으로 지연시키고 있다"며 "재판부가 공직선거법에 따른 신속한 재판 원칙을 준수하기 위해 소송지휘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해 주실 것을 탄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30억 달라" vs "9억 받아야"…이승기·후크 '2년 다툼' 선고 2024-12-17 08:27:46
저를 돈만 밝히는 나쁜 사람으로 몰아붙였다"고 탄원서를 낭독했다. 그러면서 "다시는 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며 큰 용기를 냈다"며 "이런 말도 안 되는 일들은 선배로서 후배들을 위해 끝을 내야겠다는 절박한 심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진행된 변론기일에서도 "18년 동안 콘서트, 앨범 판매, 방송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