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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거포 한동민, 13일 KIA전서 복귀…'가뭄에 단비' 2019-04-09 18:05:23
올 시즌 팀 타율 0.228로 이 부문 최하위에 처져있다. 한동민은 지난 시즌 41홈런(5위)을 기록하며 SK의 공격력을 이끌었고, 올 시즌에는 8경기에서 타율 0.273, 3홈런의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 염경엽 감독은 "한동민이 돌아오면 큰 힘이 될 전망"이라며 "다만 한동민에게 큰 부담을 주고 싶진 않다"라고 말했다....
홈런 공장 SK, 화려하게 부활…기적의 대포 3방 2019-04-04 22:59:13
압도적인 1위에 올랐고, 제이미 로맥(43개), 한동민(41개), 최정(35개) 등 35홈런 이상 타자만 3명을 거느렸다. 그러나 SK는 올 시즌 초반 이런 모습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고생했다. 최정은 극심한 슬럼프를 겪으며 타율이 1할대까지 떨어졌고, 한동민은 고관절 염증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로맥, 이재원 등...
"바닥 찍은 줄 알았는데…" SK, 풀지 못한 타선 침체 2019-04-04 08:13:15
찾아보기 어렵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인 한동민은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한동민 대신 올라온 배영섭은 2군에서 5할이 넘는 맹타를 휘둘렀지만 마치 전염이라도 된 듯 3일 경기에서는 4타수 무안타로 고개를 숙였다. SK는 현재 팀 타율이 0.207로 10개 구단 중에서 최하위다. 팀 출루율(0.2...
"망설이지 마라" 염경엽 감독, 타선 부진에 선수단 소집 2019-04-03 18:05:33
와순 미세 염증 진단을 받았다. 염 감독은 "한동민은 5일만 기다리면 경기에 투입할 수 있지만, 지명타자로 쓰느니 100% 몸 상태로 시작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한동민을 대신해 1군에 올라온 배영섭이 이날 1번 타자로 나선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03 08:00:05
kt 로하스, 부진해도 계속 4번 타자로…"이겨내야죠" 190402-0967 체육-005517:53 SK 한동민, 고관절 염증 부상…선발 라인업 제외 190402-0973 체육-005617:56 두산 장원준·배영수 1군 콜업…"중간 투수로 활용" 190402-0982 체육-005718:06 SK 염경엽 감독 "눈물 흘리며 ML 도전한 켈리…첫 승 축하" 190402-0986...
SK 한동민, 고관절 염증 부상…선발 라인업 제외(종합) 2019-04-02 18:33:00
인근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왼쪽 고관절와순에 염증이 생겼다는 진단을 받았다"라며 "주사치료를 받은 한동민은 최소 2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한동민의 1군 엔트리 제외 여부는 2일 롯데전을 마친 뒤 코치진 회의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SK는 한동민을 대신해...
SK 한동민, 고관절 염증 부상…선발 라인업 제외 2019-04-02 17:53:24
0.273, 3홈런을 기록 중이었다. SK 관계자는 "한동민은 고관절 염증 부상으로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진을 받고 있으며, 검진 결과에 따라 치료, 재활 등 향후 계획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SK는 한동민을 대신해 고종욱을 선발 투입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옐리치, 개막 후 4연속 경기 홈런…ML타이기록 2019-04-01 15:02:21
레즈전에서 개막 후 연속 경기 홈런 신기록에 도전한다. 한편 KBO리그에서 개막 후 연속 경기 홈런 신기록은 SK 와이번스 박경완 수석코치가 갖고 있다. 박 코치는 SK 소속 선수 시절인 2004년 4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올 시즌엔 SK 한동민이 개막 후 3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승리를 부르는 홈런…이재원 끝내기, 이원재·강민호 멀티포 2019-03-28 22:52:06
9회말 선두타자 한동민이 중전 안타로 출루하며 기회를 잡았다. LG 우완 불펜 고우석은 최정과 로맥을 범타 처리했다. 하지만 9회말 2사 1루, 타석에서 들어선 이재원은 고우석의 3구째 슬라이더를 받아쳐 왼쪽 담을 넘어가는 끝내기 투런아치를 그렸다. 이재원의 개인 첫 끝내기 홈런이었다. 창원 NC파크에서는 2013년...
이재원 9회말 2사 후 홈런…SK, 이틀 연속 끝내기 승리 2019-03-28 21:01:32
그러나 9회말에는 달랐다. SK는 선두타자 한동민이 중전 안타로 출루하며 기회를 잡았다. 고우석은 최정과 로맥을 범타 처리했다. 하지만 9회말 2사 1루, 타석에서 들어선 이재원은 고우석의 3구째 슬라이더를 받아쳐 왼쪽 담을 넘어가는 끝내기 투런아치를 그렸다. SK는 LG와의 홈 3연전에서 2승(1패)을 챙겼다. 2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