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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출신' 존 리 우주청 임무본부장, 내달 24일 사직키로(종합) 2025-09-25 18:42:57
우주청에 사의를 표명했다. 아직 수리 여부는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주청 관계자는 "일신상의 사유로 안다"며 "사표 수리 절차에 시간이 걸려 바로 사임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우주청에 따르면 존리 본부장은 일신상 사유로 23일 오후 윤영빈 우주청장에 사의를 표명했고, 24일 인사과에 사직서가 전달됐다. 리...
찰리 커크 암살 2주만에 ICE 시설에 총격…美정치적 폭력 격화 2025-09-25 09:42:17
찰리 커크 암살 2주만에 ICE 시설에 총격…美정치적 폭력 격화 탄피에 '안티 ICE' 문구 확인…트럼프, 급진좌파 배후 지목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이념 갈등이 심화하고 있는 미국에서 극단적인 정치적 폭력이 잇따르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날 텍사스주(州) 댈러스의...
韓 기업 비자 우려 불식 나선 CES…"美정부와 협력해 최대한 지원" 2025-09-24 13:26:35
韓 기업 비자 우려 불식 나선 CES…"美정부와 협력해 최대한 지원" 삼성·LG등 수백개 기업 참석 'CES 2026' 내년 1월 개막 CTA "심각한 비자 문제없을 것…정부 관계자 만나 정확한 정보 게재"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미국 비자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美 "北 완전한 비핵화가 美정책"…'비핵화 없다' 김정은 발언에도 불변시사(종합) 2025-09-24 10:48:52
美 "北 완전한 비핵화가 美정책"…'비핵화 없다' 김정은 발언에도 불변시사(종합) 국무부 대변인, 연합뉴스 질의에 기존 美 대북정책 재확인 로이터, 美당국자 인용해 "트럼프, 지금 당장은 김정은 만날 계획 없어"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송상호 특파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비핵화 포기를 전제로...
美당국자 "北비핵화가 美정책…지금 당장 북미정상 만남 계획無" 2025-09-24 09:37:04
美당국자 "北비핵화가 美정책…지금 당장 북미정상 만남 계획無" 로이터 보도…김정은의 '비핵화포기 조건부 대화'에 신중기류인듯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비핵화 포기를 전제로 한 북미대화' 의향을 드러낸 가운데, 미국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추구하는...
위메프 피해자들 회생법원에 항고장 접수…"절차 폐지 반대" 2025-09-23 15:52:42
지난해 7월 말 대규모 미정산·미환불 사태로 회생절차를 밟았다. 티몬은 새벽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에 매각돼 지난달 22일 회생절차를 종결한 뒤 정상화 과정에 들어갔으나 위메프는 인수자를 찾지 못했다. 서울회생법원은 지난 9일 위메프의 청산가치가 사업을 계속할 때의 가치보다 크다고 판단해 회생절차 폐지를...
위메프 피해자들 "회생 절차 폐지에 반대"…항고장 접수 2025-09-23 15:42:54
시 피해 복구는 0%로 확정된다"며 "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은 채권자인 10만2천473명의 마지막 희망마저 앗아가는 것이며 모든 손실을 감수하라는 선고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파산은 위메프의 브랜드 가치, 회원 데이터베이스(DB) 등 핵심 무형자산을 소멸시켜 회수 가치를 0으로 만든다"며 회생절차를...
"지난달 필라테스·다이어트식품 상담 급증…휴가철 영향" 2025-09-23 12:00:17
해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이외에도 아파트(98.0%), 과일·과일가공식품(87.7%) 등과 관련된 상담도 작년 같은 기간 대비 크게 늘었다. 반면 작년보다 상담이 줄어든 품목은 전기세탁기(-57.0%), 국외여행(-50.9%), 냉장고(-41.7%)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티몬과 위메프 미정산 사태와 가전제품 판매 온라인 쇼핑몰의...
바이든 공격한 해리스…반복되는 美정·부통령 애증의 역사 2025-09-23 11:24:21
바이든 공격한 해리스…반복되는 美정·부통령 애증의 역사 트럼프·펜스, '가장 격렬하게' 결별…'브로맨스' 오바마·바이든도 마찰 클린턴 '성추문' 탓하며 멀어진 고어…부시, 체니와 이견으로 점점 '외면' (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카멀라 해리스 전 미국 부통령이 백악관에서 함께...
[르포] "8만석 축구장 채워줄테니 스트레이키즈 아르헨에 보내주세요" 2025-09-22 23:51:19
BTS와 블랙핑크 팬클럽의 참여는 미정이라고 귀띔해줬다. 그는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K-팝, K-드라마를 사랑하는 팬들이 비정기적으로 모여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번에는 모든 팬클럽이 한데 모여 한국 아티스트들이 아르헨티나에 꼭 와 달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는데, 궂은 날씨 때문에 예상보다 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