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군백기 앞둔 에이티즈 "국방의 의무, 대한민국 국민으로 당연한 일" 2026-02-05 16:50:15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그룹 에이티즈(ATEEZ)가 현재 활동에 대한 진심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에이티즈는 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입대 관련 질문에 멤...
영종도 예단포항 확 바뀐다...예단포항 어촌뉴딜3.0 추진 2026-02-05 16:31:39
적치장 △어선 계류시설 △체험 기반 시설 △재난재해 감시·안내 시스템 △어항 경관개선 △소프트웨어 사업 등이 포함돼 있다. 총사업비는 국비를 포함해 최대 100억원. 향후 해양수산부 기본계획 심의·조정위원회 승인 시 최종 확정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예단포항이 수도권을 대표하는 관광 어항으로 자리 잡아...
KAI, 작년 영업익 2천692억원, 11.8%↑…올매출목표 첫 5조원대 2026-02-05 16:28:04
후속 사업까지 수주해 향후 40년 이상의 장기 매출 기반을 마련했다고 KAI는 전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기준 수주 잔고는 27조3천437억원을 기록했다. KAI는 올해 매출과 수주와 가이던스를 전년 실적(별도기준) 대비 각각 58.1%, 63% 증가한 5조7천306억원과 10조4천383억원으로 제시했다. KAI가 매출 가이던스를 5조원...
"이재명 아들 군 면제" 허위글 올린 이수정 '벌금형' 2026-02-05 16:27:56
두 아들은 모두 병역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선고 후 이 당협위원장은 "게시글 작성 당시 허위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했다"며 "항소심 판단을 받아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향후 5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된다. 앞서 검찰은 이 당협위원장에게 벌금 500만원을...
현대차 로보틱스랩장 "기술보단 사람…노동 대체까진 시간 있어" 2026-02-05 16:24:36
"향후 뒤처질 수 있다는 경각심을 항상 갖고 있어야 한다. 12척의 배로 싸웠던 이순신 장군처럼 치열하게 해보겠다"고 말했다. 현 상무는 로봇 상용화의 성패 요인으로는 기능과 가격을 꼽았다. 그는 "품질부터 유지보수, 애프터서비스까지 잘 관리해야 하고 소비자들에게 살 만한 가격으로 제공해야 한다"며 "공용화,...
4% 눈앞…금리 쇼크에 기업 ‘비명’ 2026-02-05 16:13:48
발행’되기도 했다. 향후 예정된 SK인천석유화학 등도 이런 이유로 발행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IB업계 관계자는 “증권사 캡티브 물량을 제외하면 사실상 ‘오버 발행’되는 국면”이라며 “일부 기업에서는 회사채 발행을 하반기로 미루자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통상 1~3월 기관투자가의...
'해킹 여파' SKT텔레콤, 지난해 영업익 41% 급감 [종합] 2026-02-05 16:04:46
호재로 보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의 선전을 기반으로 향후 다양한 AI 사업에서 기회를 확보하겠다는 계획. 동시에 이러한 AX(AI 전환) 가속화를 바탕으로 올해 무선 사업 수익성을 회복하는 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올 한 해도 업(業)의 본질인 ‘고객가치 혁신’을 최우선에 두고, 기본과 원칙을 바탕...
'트럼프 대립각' 캐나다, 미국 F-35 72대 주문 끊나 2026-02-05 16:00:47
악화에 따라 향후 유럽과 한국 등 다른 국가의 방산 기업들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리그비는 "우리가 점차 더 생각하게 되는 것 중 하나는 미국으로부터 구매를 줄이고 우리의 군사 관계를 다변화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유럽, 인도·태평양, 한국 같은 나라들에서 더 많은 장비를 조달해야 하는데 이는 큰...
보잉 방산분야 휘청…일자리 300개 삭풍 2026-02-05 15:50:40
이동 조치가 노조에 사전 통보되지 않았다며, 통보 하루 전까지도 "SPEEA 조합원들의 고용 수준에 영향을 줄 만한 회사측 결정이 가까운 미래에는 없을 것"이라는 취지의 약속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이런 회사의 태도가 향후 협상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solatid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환율, 외국인 5조원 매도에 급등…18.8원 오른 1,469.0원 2026-02-05 15:45:45
국민연금의 해외 투자 확대 방침이 향후 시장에 미칠 영향도 주목된다.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은 이날 한 언론 인터뷰에서 "국민연금 해외투자는 고환율 원인이 아니다"라며 "해외 투자 확대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외환시장이 안정되면 환헤지를 하지 않는 전략으로 돌아가야 한다"라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