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3-29 08:00:06
kt 허훈·양홍석 "1·2차전 석패에 오히려 자신감 생겼죠" 190328-1193 체육-007822:47 한화 유격수 하주석, 무릎 십자인대 파열…수술 예정(종합) 190328-1194 체육-007922:47 [프로야구 사직전적] 삼성 12-7 롯데 190328-1196 체육-008022:52 승리를 부르는 홈런…이재원 끝내기, 이원재·강민호 멀티포 190328-1198...
kt 허훈·양홍석 "1·2차전 석패에 오히려 자신감 생겼죠" 2019-03-28 22:26:34
허훈은 28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창원 LG를 103-83으로 제압한 뒤 "PO 들어와서 다 이긴 경기를 아깝게 놓쳐서 아쉬웠는데 홈에서 좋은 경기를 해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양홍석도 "홈에서 시원하게 이겨 기분 좋다"고 환하게 웃었다. 1, 2차전에서 각각 5점과 6점을 올리는 데 그쳤던 허훈은 이날 3점 슛 2개를 포함해...
'3점 슛 18개 폭격' kt, 안방 PO 3차전서 LG에 반격 2019-03-28 21:22:26
3점 슛이었다. 저스틴 덴트몬과 김민욱, 허훈, 양홍석까지 3쿼터에도 또다시 7개의 3점 슛이 터져 나왔고 3쿼터를 마쳤을 때 점수 차는 이미 84-64, 20점 차가 됐다. 이미 분위기는 기울어졌고 kt는 4쿼터 여유롭게 승리를 마무리했다. kt로서는 양궁 농구가 되살아난 것만큼이나 모든 선수가 고루 득점에 가담했다는 것도...
LG 김시래, 진단 결과 큰 이상 없어…3차전 출전할 수 있을까 2019-03-27 10:19:08
분위기 전환이 시급하다. 허훈(24), 양홍석(22) 등 젊은 선수들이 주축이라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큰 경기에 대한 '경험 부족'이 우려됐던 kt지만 원정 1, 2차전 경기 내용이 나쁘지 않았고, 3차전부터 두 경기는 심리적으로 편안한 홈에서 경기가 열린다는 점에서 반격을 기대할 만하다. emailid@yna.co.kr (끝)...
[ 사진 송고 LIST ] 2019-03-27 10:00:03
KT 허훈 집중 03/26 19:43 지방 김동민 KT 허훈 슛 03/26 19:43 지방 김동민 LG 김종규 슛 03/26 19:44 지방 이재림 현대캐피탈 "오늘 끝낸다" 03/26 19:44 지방 김동민 KT 덴트몬 슛 03/26 19:44 지방 이재림 대한항공 "다시 인천 가자" 03/26 19:46 지방 김동민 득점 1위 메이스를 막아라 03/26 19:46...
[ 사진 송고 LIST ] 2019-03-25 10:00:02
KT 허훈 '기선제압 3점 슛' 03/24 19:14 지방 김동민 KT 양홍석 "간다" 03/24 19:14 지방 김동민 막오른 낙동강 더비 03/24 19:15 지방 김동민 KT 서동철 감독 03/24 19:16 지방 김동민 KT 김민욱 'LG를 넘는다' 03/24 19:17 지방 김동민 LG 현주엽 감독 03/24 19:20 지방 김동민 허훈...
2년 전 맞트레이드 조성민·김영환, 6강서 '친정'과 맞대결 2019-03-23 06:36:36
1순위로 허훈, LG의 2순위로 양홍석을 연달아 지명해 전력을 보강한 반면 LG는 전체 19, 20순위에서 이건희 한 명만 뽑고 남은 한장의 지명권은 포기했다. 2017년 2월에 열린 트레이드 후 첫 맞대결에서도 kt가 김영환의 극적인 역전 결승 3점 버저비터로 1점 차 승리를 따냈다. 따라서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kt를 상대하는...
막 여는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승자는 누구? 2019-03-20 11:00:15
상대할 전망이다. 허훈부터 마커스 랜드리까지 모든 포지션의 선수들이 3점 슛을 넣을 수 있다는 점은 kt의 큰 강점이다. 서동철 감독은 대진 상대가 LG로 확정된 후 "우리의 약점인 골 밑 방어에 집중하기보다는, 오히려 화끈한 외곽 공격으로 맞불을 놓겠다"는 전략을 밝히기도 했다. 서울 삼성과 오리온, 여자농구 청주...
프로농구 6강 PO서 KCC-오리온, LG-kt 격돌…최종일 순위 요동(종합) 2019-03-19 22:10:19
놓쳐 득점을 쌓는 데 실패했다. 4쿼터 초반 kt는 허훈의 연속 득점을 앞세워 점수 차를 좁혔지만, 이승현과 최진수에게 연이어 3점 포를 허용해 추격의 흐름이 끊겼다. 이날 이승현은 물오른 야투 감각으로 21점을 올렸고, 최진수와 에코이언도 각각 16점, 14점씩을 보탰다. kt에서는 마커스 랜드리가 22점으로 분전했다....
마지막 날 요동친 프로농구 순위…오리온, kt 꺾고 5위 차지 2019-03-19 21:34:34
놓쳐 득점을 쌓는 데 실패했다. 4쿼터 초반 kt는 허훈의 연속 득점을 앞세워 점수 차를 좁혔지만, 이승현과 최진수에게 연이어 3점 포를 허용해 추격의 흐름이 끊겼다. 이날 이승현은 물오른 야투 감각으로 21점을 올렸고, 최진수와 에코이언도 각각 16점, 14점씩을 보탰다. kt에서는 마커스 랜드리가 22점으로 분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