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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우승 활주로'서 또다시 정지…한전에 역전패(종합) 2017-03-03 22:06:51
승점 4를 남겨둔 흥국생명은 승점 1을 추가하는 데 만족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장담할 수 없는 처지에 몰렸다. 현대건설은 에밀리가 양 팀 통틀어 최다인 30점을 수확하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양효진(16점), 한유미(15점), 황연주(13점)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도 승리의 요인으로 작용했다. changyong@yna.co.kr (끝)...
현대건설, 흥국생명 꺾고 '봄 배구' 희망 살렸다 2017-03-03 19:28:59
13-14까지 추격하면서 승부는 안갯속으로 접어들었다. 황연주의 스파이크가 흥국생명 리베로의 손에 닿은 뒤 누구도 잡을 수 없는 곳에 떨어지면서 결국 승부는 현대건설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현대건설은 에밀리가 양 팀 통틀어 최다인 30점을 수확하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양효진(16점), 한유미(15점), 황연주(13...
'오랜만에 3-0' 한국전력, 삼성화재 추격 완벽 저지(종합) 2017-02-26 19:34:48
20득점, 17득점으로 활약했다. 1세트에는 현대건설이 황연주의 8득점 활약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에는 18-18까지 접전이었으나 알레나가 힘을 내 분위기를 KGC인삼공사로 가져왔다. 3세트는 더욱 치열했다. 듀스가 27-27까지 갔다 그러나 알레나의 공격 범실에 이어 김세영이 블로킹에 성공하면서 현대건설이 웃었다...
도로공사 4연승…봄배구 바라는 현대건설에도 '고춧가루' 2017-02-23 19:46:57
현대건설은 2세트 들어 실책을 1개로 줄이고, 황연주와 한유미의 공격력까지 살아나면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1세트에서 각각 1득점, 2득점에 그친 황연주와 한유미는 2세트에서 4점씩 보탰다. 나란히 7득점씩 기록한 한유미와 양효진을 막지 못해 3세트까지 싱겁게 내준 도로공사는 4세트에서 강한 서브와 혼자 11득...
[ 사진 송고 LIST ] 2017-02-15 10:00:01
윤태현 황연주 '오늘은 이긴다' 02/14 18:59 서울 윤태현 황연주 '날 막을 수 없어' 02/14 18:59 서울 윤태현 양효진 '내가 더 높아' 02/14 18:59 서울 윤태현 '러브를 막아라' 02/14 19:00 서울 윤태현 '네트를 사이에 두고' 02/14 19:00 서울 김도훈 비문재인계...
'또 5세트' 한국전력, KB손해보험에 진땀승(종합) 2017-02-08 22:39:38
전적에서 5전 전승의 절대 우위를 점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대기록이 2개나 나왔다. 현대건설 센터 김세영은 블로킹을 무려 13개나 성공하며 자신 보유한 V리그 한 경기 개인 최다 기록(10개)을 경신했다. 라이트 황연주는 V리그 역대 통산 공격 득점 4천점을 돌파한 1호 선수로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안았다. ksw08@yna.co.kr...
현대건설, GS칼텍스 제물로 연패 탈출…3위로 도약 2017-02-08 19:29:21
한 경기 개인 최다 기록(10개)을 경신했다. 라이트 황연주는 V리그 역대 통산 공격 득점 4천점을 돌파한 1호 선수로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안았다. GS칼텍스는 1세트 8-8 이후 알렉사의 시간차, 오픈 공격으로 10-8로 앞서나가기 시작했고 이후 점수 차를 벌렸다. 현대건설은 2세트에서 17-20로 뒤지며 패색이 짙어지는...
[ 사진 송고 LIST ] 2017-02-04 10:00:00
02/03 18:05 서울 홍기원 공격하는 황연주 02/03 18:12 서울 이정훈 스퍼트하는 황준호 02/03 18:12 서울 이정훈 결승선 통과하는 박성범 02/03 18:12 서울 이정훈 황준호, '저 언덕만 넘으면..' 02/03 18:12 서울 이정훈 결승선 통과하는 레티비크 글레프 02/03 18:12 서울 이정훈 거친 숨...
'헐리 23득점' 도로공사 6연패 탈출…현대건설 4연패 2017-02-03 19:26:04
따갔다. 3세트에는 현대건설이 황연주의 활약으로 앞섰다. 황연주는 3세트에만 8득점을 퍼부었다. 도로공사는 추격 끝에 21-21 동점으로 맞서기도 했지만, 현대건설 김세영과 고유민이 연속 득점을 합작하면서 3세트를 내줘야 했다. 4세트는 6-6로 팽팽하게 시작했으나, 전새얀이 7득점으로 활약하면서 도로공사가 20-12로...
서재덕·알레나, 올스타전 빛낸 최고의 별(종합) 2017-01-22 17:55:17
선보였다. 여자부 알레나와 이소영(GS칼텍스), 황연주, 이다영(이상 현대건설)이 남자부 경기에서 후위 공격과 세트를 하는 장면도 눈길을 끌었다. 문성민(현대캐피탈)은 역대 최고인 시속 123㎞의 강서브로 서브킹에 올랐다. 2012-2013시즌 올스타전에서 자신이 기록한 시속 122㎞를 넘어 신기록을 달성한 문성민은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