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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진동하는데…'지옥의 집' 사흘 만에 팔려 2021-06-20 14:18:08
압류될 위기에 처하자 중개업체에 의뢰해 흉물이 된 주택을 그대로 내놨다. 하지만 부동산 매매 사이트 레드핀에 매물로 올라온 뒤 이 집은 75만건 이상 조회됐고, 20명 이상의 매수 희망자가 중개업자에게 '오퍼(매수 의향)'를 냈다. 이 집은 주변 시세(75만~80만달러) 대비 가격이 낮은데다 기본 뼈대가 튼튼해...
치솟는 미국 집값에 '지옥의 집' 흉가도 60만달러에 매물 2021-06-19 11:23:12
유예 만료 기간이 다가오자 중개업체에 의뢰해 흉물이 된 주택을 그대로 내놨다. 부동산 매매사이트 레드핀에 올라온 이 집은 "모든 집주인의 악몽"으로 소개됐다. 중개업체는 "지옥의 한 조각을 소유한 뒤 그것을 천국의 한 조각으로 바꾸겠다고 꿈꾼다면 멀리서 찾지 말라"는 소개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이 집은 매물로 올...
이천시, 시민설문 조사해 흉물논란 빚는 '이래탑' 철거여부 결정하기로 2021-06-15 13:45:30
진행하고 있다. 이천시 제공 경기 이천시가 흉물논란이 빚어진 '이래탑'에 대한 설문조사와 시의회 의견을 수렵해 철거여부를 경정하기로 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래탑은 이천설봉공원 입구에 2001년 도자기엑스포를 앞두고 설치됐으나 최근 흉물논란의 중심에 서있다. 시는 지난달 6일부터 ‘이래탑 시민의견...
돌격소총이 맥가이버칼 같은 가정용품? 미 법원 판결에 논란 2021-06-06 12:07:10
흉물' 허용되자 규제론자 경악 주정부 항소 방침…"공공안전에 직접적 위협"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30년간 적용돼 온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공격용 총기 판매 금지법이 헌법에 위배된다는 법원 판결이 나오면서 주 정부와 총기 규제론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캘리포니아 남부 연방지방법원 로저 베니테스...
"나는 내가 지킨다" 미국 역대급 '총기 사재기' 열풍 2021-06-05 17:01:18
'첫 구매자' 급증세 규제 난망…법원, '총기난사 흉물' 돌격소총 금지 풀기도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미국에서 작년부터 '총 사재기'가 계속되고 있다고 CNN방송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총기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미국이지만 정부 차원 총기 판매량 통계는 없다. 다만...
[차이나통통] 웬 자전거가 산더미?…공유 경제의 그림자 2021-05-26 07:33:00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아무 곳에나 방치돼있는 흉물스러운 공유 자전거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순식간에 수백 대, 수천 대가 쌓이는 공유 자전거를 보면서 중국인들도 '많아도 너무 많다'는 반응을 보인다. 중국 인민대 학생인 류모 씨는 "평소 등교하려고 공유 자전거를 이용해 지하철역까지 가는데 어떨 때는...
개포4 "'재건축 흔적 남기기' 없애달라"…서울시에 청원 2021-05-25 17:35:00
못하는 흉물로 전락할 것이란 주장이다. 개포주공4단지의 한 조합원은 “무너지기 직전의 아파트가 남겨야 할 유산이라니 공감되지 않는다”며 “땅값이 비싼 강남에 굳이 막대한 유지비용을 들여가며 보존해야 하는지 명분이 부족하다”고 했다. 개포주공4단지를 비롯한 조합들은 남겨진 동을 철거하고 별도의 전시공간...
민자역사 공사 재개…창동역 아파트값 '들썩' 2021-05-24 17:15:03
“지난 10여 년간 흉물스럽게 방치됐던 창동민자역사가 복합쇼핑몰로 탈바꿈하면 우리 아파트 일대 환경도 쾌적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창동 삼성래미안 아파트 주민 A씨) 지하철 1·4호선이 만나는 창동역 개발이 다시 속도를 내자 역세권 아파트 단지들이 들썩거리고 있다. 지난 20일 로봇과학관이 착공되고 49층짜리...
'별' 볼 일 있는 도심 속 공중정원 2021-05-20 17:51:37
크고 흉물스러운 집기를 보관하거나, 가끔 햇볕이 좋으면 큰 빨래 정도를 너는 곳. 공용 옥상의 기억엔 대부분 삶의 녹이 묻어 있다.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나 드라마 ‘미생’을 떠올려보자. 또래 학생끼리 주먹다짐을 하거나 직장 상사 욕을 하며 담배 연기를 뿜어대던 곳, 그런 옥상이 ‘힙스터’들의 문화 공간으로...
'마천루 즐비' 중국, 500m 이상 초고층건물 건설 규제 강화 2021-04-14 12:17:04
흉물스러운 건물 건설을 금지하는 한편, 역사문화 보호지역을 정하고 문화재 보호·이용을 강화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글로벌타임스는 흉물스러운 건축의 예로 중국의 톈탄(天壇)과 미국의 국회의사당을 반씩 섞은 허베이성의 건축물, 남녀가 키스하려 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충칭(重慶)의 건축물 등을 꼽았다. 앞서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