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손흥민 향해 '눈 찢기'한 男의 최후…"경기장 영구 출입금지" 2022-08-22 08:40:47
손흥민(30·토트넘)에게 인종 차별적 행위를 한 팬이 무기한 경기장 출입 금지 징계를 받았다. 첼시는 21일(한국시간)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주 토트넘과 경기 관중석에서 인종 차별 몸동작을 한 팬의 신원을 확인했다"며 "이 시즌 티켓 소지자에 대해 경기장 출입을 무기한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인종차별...
`득점왕` 손흥민, 두 번째 발롱도르 후보…메시 제외 2022-08-13 13:52:45
아시아 국적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30·토트넘 핫스퍼)이 세계적인 권위의 축구 시상인 발롱도르 후보 30명에 이름을 올렸다. 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축구 전문 매체 프랑스풋볼은 13일(한국시간) 올해 발롱도르 후보 30명 명단을 발표했다. 2021-2022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워라밸' 누리며 억대 연봉까지…귀한 대접받는 이 직업 2022-08-10 10:15:30
60점 이상 득점할 경우 최종 합격하는 과정을 거친다. 그러나 국내 보험계리사 인력 수급 불균형 현상이 심화되면서 금융당국은 올해부터 보험계리사 시험 문턱을 낮췄다. 금융위원회는 보험업법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올해 시행되는 제1차 시험부터 토익, 토플, 텝스로 한정됐던 공인영어시험 인정 범위를 지텔프(G-TELP),...
'안정성+고수익' 두 토끼…美 중형주로 하반기 달려볼까 2022-07-31 18:00:44
아니지만, 꾸준한 득점을 통해 게임을 제압하는 효율적인 플레이어”라고 말했다. 강력매수 의견 많은 종목 관심애널리스트의 ‘강력매수’ 의견을 많이 받은 종목으로 파이브빌로우, XPO로지스틱스, 재즈파마슈티컬스가 꼽혔다. ‘미국판 다이소’로 불리는 파이브빌로우는 13명의 애널리스트로부터 강력매수, 5명으로부터...
현대차, 카타르 월드컵 직관 기회 제공…'세기의 골 캠페인' 2022-07-28 15:21:53
9월30일까지 국제축구연맹(FIFA)과 세기의 골 캠페인 메시지와 연계한 '현대차 세기의 골 공약'을 FIFA 공식 채널 FIFA 플러스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에서 진행한다. 세기의 골 공약은 축구팬들의 친환경 활동을 독려하는 이벤트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32개국 중 본인이...
현대차, 월드컵 연계 이벤트 마련 2022-07-28 09:26:25
득점할 경우 이행할 친환경 활동 공약을 제시하면 된다. 현대차와 피파는 응모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1명(동반 1인 가능)을 선정하고 당첨된 11인에게 본인이 응원하는 대표팀의 조별예선(32강) 세 경기 중 한 경기의 티켓과 항공·호텔 등이 포함된 직관 패키지를 제공한다. 직관 패키지에 당첨되지 못한...
"친환경 활동 공약하고 월드컵 직관하세요"…현대차 고객 이벤트 2022-07-28 09:23:36
기회를 제공하는 등 '세기의 골'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FIFA 공식 채널 'FIFA 플러스 웹사이트'(www.fifa.com/fifaplus)와 모바일 앱에서 '현대차 세기의 골 공약'(Hyundai Goal Of The Century Pledge)을 진행한다. 참여자는 월드컵 본선에...
손흥민 30번째 생일…AFC 공식 트위터에 축하 물결 2022-07-08 18:07:54
30살이 됐다!"고 적었다. 이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트로피 골든 부트를 언급하며 손흥민의 2021-2022시즌 득점왕 등극을 조명했다. 2021-2022시즌 정규리그 35경기에서 23골을 작성한 손흥민은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23골)와 함께 득점 공동 1위에 올랐다. 아시아 출신 선수가 EPL에서 골든...
`런던 벽화` 본 손흥민…"이게 영국인지 한국인지" 감격 2022-07-04 13:06:55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아시아 출신 선수가 EPL 득점왕에 오른 건 최초다. 손흥민은 "이 이야기를 전해준 구단 관계자에게 내가 `웨스트햄 팬에게 사랑받는 건 골든부츠(득점왕 트로피)를 거머쥐는 것보다 어려운 일이 아니냐`고 농담을 건넸다. 같이 웃었다"고 말했다. 웨스트햄, 토트넘을 비롯해 첼시, 아스널 등 런던...
"손흥민 개나 먹어" 인종차별 발언자들 처벌로 '사과 편지' 쓰게 해 2022-06-21 18:29:29
축구선수 손흥민(30·토트넘)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해 논란을 산 사람들이 법적 처벌 대신 사과 편지를 쓰게 됐다. 20일(현지 시각)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런던 경찰은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손흥민에 대한 인종차별적 글을 쓴 12명을 찾아내 신원을 특정했으며 그들은 ‘피해 선수에게 사과 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