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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시즌 3호 홈런…김광현·양현종 나란히 패배 2021-05-31 18:19:02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해 시즌 타율이 0.194에서 0.195로 조금 올랐다. 김하성은 2-7로 뒤지고 있던 9회초 1사 1루에서 기회를 맞았다. 그는 투수 안드레 스크럽의 초구인 시속 148㎞ 커터를 받아쳤다. 공은 왼쪽 담을 넘어가 2점 홈런으...
"류현진이 그리웠다, 에이스가 돌아왔다" 토론토 구단 환영 2021-05-07 09:31:18
4 대승을 거두며 류현진은 시즌 2승째를 챙겼다. 앞서 류현진은 지난달 26일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3⅔이닝 무실점으로 잘 던지다가 경미한 오른쪽 둔부 통증으로 자진해서 마운드에서 내려갔고,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가 11일 만에 복귀했다. 지난해까지 오클랜드에서 뛰다가 자유계약선수(FA)로 토론토에 합류한 마커스...
`용진이형 상` 만든 정용진...파격적인 `구단주 마케팅` 2021-04-06 09:32:11
자이언츠와 개막전에서 4타수 3안타(2홈런) 3타점, 최정은 4타수 3안타(2홈런) 2타점을 기록하며 5-3 승리를 이끌었다. 최주환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용진 구단주가 보내온 한우와 상장을 공개한 뒤 "생각지 못했던 정용진 구단주님 깜짝 서프라이즈, `용진이형 상` 너무 감사합니다. 맛있게 먹고 힘내서 야구...
야구장에 뜬 용진이형…'쓱' 가져간 첫 승 2021-04-04 19:48:39
유니폼을 입은 최주환은 4타수 3안타(2홈런) 3타점을 기록해 자신의 진가를 첫 경기부터 증명했다. 최정은 4타수 3안타(2홈런) 2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했다. KBO리그 첫 경기를 치른 SSG 추신수는 네 차례 타석에 들어서 안타 없이 볼넷 1개, 도루 1개를 기록했다. 삼진은 2개를 당해 아직은 적응이 필요한 모습이었다. SSG...
'절친 빅매치'…SSG 추신수 vs 롯데 이대호 자존심 건 승부 2021-04-02 17:17:55
1652경기에서 통산 타율 2할7푼5리, 218홈런, 782타점, 157도루를 기록한 추신수는 설명이 필요 없는 선수다. 한국인 타자 중 유일하게 한국 일본 미국 야구를 모두 경험한 뒤 2017년 롯데로 복귀한 이대호도 ‘조선의 4번 타자’라는 별명을 지닌 레전드다. 소속 구단들의 자존심 싸움도 볼거리다. SK 와이번스를 인수해...
추신수, 시범경기 '멀티 히트'로 마무리 2021-03-30 14:26:06
18타수 5안타(타율 0.278) 4타점의 성적으로 시범경기를 마쳤다. 볼넷은 4개를 얻었고 삼진은 6개를 당했다. 출루율은 0.409다. 2001년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해 미국에서 뛰기 시작한 추신수는 2005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지난해까지 메이저리그에서 1652경기에 나와 타율 0.275, 218홈런, 782타점, 157도루를 기록했다....
정용진 일냈다…'쓱' 추신수 연봉 27억원에 영입 2021-02-23 13:34:31
갖고 있던 25억원이다. SK 구단은 지난 2007년 4월 2일 해외파 특별지명에서 추신수를 지명했고, SK 구단을 인수한 신세계그룹은 추신수 지명권을 보유하고 있었다. 신세계그룹은 이날 1352억원을 지불하고 SK텔레콤으로부터 SK야구단 지분 100%에 대한 양도·양수 계약을 체결했다. 추신수는 지난 2001년 메이저리그...
추신수, 문학구장에서 뛴다…20년만에 국내 복귀 2021-02-23 12:44:14
40타점에 그치며 `먹튀` 소리를 들었지만, 이듬해 4할에 가까운 출루율(0.375)로 `출루 머신`의 명성을 되찾았다. 특히 그해 7월 22일 평생 한 번 하기 힘든 사이클링 히트(한 경기에서 타자가 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때려내는 것)를 작성했다. 추신수의 기량은 30대 중반에 접어들며 만개했다. 만 36살이던...
[공식] 추신수가 온다…연봉 27억에 신세계와 도장 '쾅' 2021-02-23 11:13:28
계약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마이너리그에서 기량을 키운 추신수는 2005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이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신시내티 레즈,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16시즌 동안 통산 타율 0.275, 218홈런, 782타점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아시아 선수 역대 최다 홈런, 타점 기록을 남기고 빅리그 커리어에...
폼런왕 행크 에런, 86세로 잠들다…코로나 백신 공개 접종하기도 2021-01-23 07:54:01
가까운 편지를 받았다고 한다. 에런이 1974년 4월8일 루스의 기록을 넘어 통산 715번째 홈런을 치자 백인 남성들이 그라운드에 난입, 집에서 TV 중계를 보던 가족이 공포에 질린 것은 유명한 일화다. 다행히 이들은 에런의 기록을 축하하려는 팬들이었다. 1975년 밀워키 브루어스로 트레이드된 에런은 두 시즌을 더 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