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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비 오고 기온 '뚝↓'…성탄절 또 비 소식 2025-12-19 11:57:46
1~8도에 머물며 추워지겠다. 하루 만에 큰 폭의 기온 하락과 함께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전망이다. 기온은 22일 낮부터 점차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 이후 23일 오후부터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오전까지 다시 기압골이 지나며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간 기온이 비교적 높아 대부분...
고려아연 vs MP머티리얼스…美 정부의 판이한 신주 취득 방식과 가격 2025-12-19 10:09:02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가격이 시장에서 폭락하더라도 ㎏당 110달러를 보장해주는 옵션을 제공해주고, 그 대가로 생산량의 100%에 대해 우선 공급 요구권을 가진 것이다. 실제로 전쟁부와의 지분 거래 이후 주당 20~30달러선에 머물던 MP머티리얼스 주가는 큰 폭으로 뛰어 50달러대를 유지하고 있다. 고려아연의...
[가장 빠른 리포트] 두산에너빌리티 · 대덕전자 2025-12-19 08:22:11
맺었으며, 소형 모듈 원자로(SMR) 분야에서도 8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확정했다. 이러한 수주는 미국과 유럽, 중동 시장에서도 계속될 가능성이 높아 중장기 수주 잔고가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대덕전자는 메모리 패키지 부문에서 AI 서버 수요 증가로 인해 실적 개선을 보이고 있다. 대신증권은 대덕전자의 내년 매출이 ...
뉴욕증시, 강세 마감…트럼프, 대마초 규제 완화 [모닝브리핑] 2025-12-19 07:00:46
65.88포인트(0.14%) 오른 47,951.8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53.33포인트(0.79%) 상승한 6,774.76으로 마감했으며, 나스닥지수는 313.04포인트(1.38%) 오른 23,006.36에 장을 마쳤습니다. 주요 주가지수는 미국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소식에 급반등했습니다. 미국...
텍스트·이미지·음성 동시 이해…네이버 차세대 AI '옴니모달' 개발완료 2025-12-19 06:05:01
이해의 속도와 폭을 대폭 향상한 개념이다. 다시 말해 옴니모달을 적용하면 처음부터 글, 이미지, 음성을 한꺼번에 학습해 주어진 정보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추론하는 것은 물론 상황과 맥락, 환경까지 종합 판단할 수 있다. 특히, 옴니모달은 서로 다른 모달리티 간 입·출력이 자유롭게 변환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외국인 유학생 사상 최대지만…이공계 전공은 5명중 1명 2025-12-18 18:03:48
2만3000명(71.8%) 늘면서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이는 정부가 2027년까지 유학생 30만 명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스터디 코리아 300K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외국인 유학생을 적극 유치한 결과인 것으로 보인다. 유학생이 증가하고 있지만 이공계 전공생의 비중은 19%에 불과했다. 한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의...
조직 슬림화 나선 주요 그룹들…'40대 임원·기술 인재' 전진배치 2025-12-18 18:03:04
발탁했고, 40대 부사장도 11명 선임했다. 지난해 각각 1명, 8명에서 규모를 늘렸다. SK그룹은 신규 임원 85명 중 54명(63%)을 40대로 채웠다. 현대차그룹에서도 신임 임원의 49%가 40대였다. 최신 기술에 밝은 엔지니어 출신이 약진한 것도 올해 인사의 특징 중 하나다. 삼성전자는 미래 선행기술 개발 강화를 위해 양자컴...
"PF 여파로 착공 크게 줄어…수도권 집값 2% 오를 것" 2025-12-18 17:49:55
폭이 컸다. 다만 수주가 착공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어 문제라고 했다. 그는 “민간 주택 수주의 불씨를 잘 살려야 한다”며 “정부는 건설업을 규제와 처벌이 아니라 지원과 육성의 대상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설사가 공사비 급등과 미분양 증가 속에 안전·노동·환경 규제까지 강해져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유휴 여객기로 화물 운송…코로나 위기 돌파한 '역발상' 2025-12-18 17:37:47
8개월밖에 안 된 시점이었다. 2019년 4월 취임한 뒤 ‘혁신 드라이브’ 속도를 차츰차츰 끌어올리던 조 회장의 계획은 한순간에 뒤틀렸다. 세계 136개국이 외국인 입국을 막는 상황에서 일개 항공사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그렇게 대한항공은 124개 노선의 70%가 넘는 89개 노선 운항을 중단했다. 갈 길을 잃은...
마이크론 호실적에도…코스피, 4,000선 하루 만에 반납 [마켓인사이트] 2025-12-18 17:28:23
낙폭도 제한됐다. 외국인들은 SK하이닉스를 이틀 연속 순매수했고, 삼성전자는 하루 만에 다시 순매도했다. 포드와 9조원대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해지를 공시한 LG에너지솔루션(-8.9%)의 낙폭이 깊었고, 삼성SDI(-6.1%), 포스코퓨처엠(-7.13%)과 코스닥의 에코프로비엠(-7%), 에코프로(-4.74%) 등 2차전지주들이 동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