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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최진혁, 순정남 이미지 벗고 냉혈남 변신 '카리스마 폭발' 2013-10-10 17:33:10
서자들은 먹고 노는 거야. 꿈을 갖는 게 아니라. 그리고 가능하면 돌아오지 마"라며 강제로 유학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살벌한 대사만큼 차가움과 묵직함으로 김원은 김탄과의 관계를 확실히 보여주며 시작부터 극의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집에서 마주친 계모 한기애(김성령)에게도 김원은 차갑게만 대했다....
베일 벗은 ‘상속자들’ 이민호 “女心 울린 화려한 스타일링에 주목!” 2013-10-10 10:42:01
그가 맡은 역할은 제국그룹의 상속자이자 서자이다. 20대가 훌쩍 넘은 이민호이지만 극중에서 10대 역할을 무리없이 소화해내고 있다는 평. 여기에 완벽에 가까운 프로포션은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제작발표회조차 남다른 포스 작렬 ‘상속자들’의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이민호는 단연 돋보였다. 수 ...
[Travel] 악마의 폭포엔 쌍무지개가 뜬다 2013-10-06 17:54:23
정도다. 가파른 계단을 내려가 전망대에 서자 힘차에 떨어져 내리는 폭포수와 물보라, 그로 인해 생긴 쌍무지개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리빙스턴 동상으로 다시 돌아와 레인포레스트 숲길로 난 탐방로를 따라 가노라면 폭포의 모양과 특징에 따라 달리 이름을 지은 ‘악마의 폭포’ ‘중심 폭포’ ‘말발굽 폭포’ ‘안...
이준 큰절 "멤버들 없이 혼자 서니 무척 떨려"(배우는배우다) 2013-09-25 11:14:34
행사장에 입장했다. 이준이 무대에 서자마자 MC 박경림은 큰절을 시키며 "잘 부탁합니다"라고 말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준은 "항상 엠블랙 멤버들과 같이 있었는데 혼자 있어서 엄청 어색하다. 난 그룹에서 웃는 담당이다"라며 "다섯 명이 나누어서 한 코멘트를 혼자 하려고 하니 떨린다"고 밝혔다. 이어 "혼자 이렇게...
KBS 추석 특선영화 차태현-오지호 주연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2013-09-20 14:17:32
총명함은 타고났으나 우의정의 서자로 잡학 서적에 빠져 지내던 덕무(차태현 분). 우의정의 서자인 덕무역은 차태현이 맡았다. 얼음 독점권을 차지하려는 좌의정 조명수에 의해 아버지가 누명을 쓰게 되자 그의 뒤통수를 칠 묘안을 떠올린다. 바로 서빙고의 얼음을 통째로 털겠다는 것. 한때 서빙고를 관리했지만 조명수...
[★★화보] 가을 닮은 버건디 컬러 드레스 입은 ‘4명의 엄마들’ 2013-09-18 08:50:02
앞에 서자마자 주변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완벽한 보디라인은 두 아이의 엄마라는 것을 잠시 잊게 했다. 이혜원은 긴장되지만 단단한 마음가짐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었다. 새하얀 피부와 큰 눈이 버건디 드레스와 어우러졌다. 화보 주인공 네 사람 모두의 활약으로 고혹적이고 감각적인 화보컷을 만들어내 브랜드...
'칼과 꽃' 노민우 광기어린 악마 연기 고조 "노민우의 재발견" 2013-08-29 18:48:34
조여왔다. 연남생은 정실의 아들이지만 서자인 연충에게 장자 자리를 뺏겼다는 생각에 더욱 미쳐가고 있다. 질투와 권력욕에 불타는 남생은 아버지에게 연충을 음해하는 정보를 흘렸다가, 해당 작전이 실패로 돌아갔지만 포기하지 않고 있다. 미친 척 연기했던 보장왕(온주완)과는 또 다른 색깔로 극적 긴장감...
[마켓인사이트] 우리F&I, 최고의 '꽃미남 매물'로 2013-08-22 18:16:54
▶마켓인사이트 8월22일 오전 10시34분 우리금융그룹에서 ‘서자’ 취급을 받아온 우리f&i가 매각 대상 계열사 중 가장 매력적인 인수합병(m&a) 매물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 시중은행과 해외 금융회사들도 m&a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국내외 금융회사 20여곳 이상이 우리f&...
'칼과 꽃' 최민수 노민우 엄태웅 낭만자객 변신, 연패밀리 미니 콘서트? 2013-08-20 11:06:15
극중 연개소문(최민수)과 그의 서자 연충(엄태웅), 그리고 적장자 연남생(노민우)이 그 주인공. 뮤지션 겸업중인 최민수와 노민우, 가수는 아니지만 음악에 조애가 깊은 엄태웅이 기타 줄을 퉁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밴드 36.5를 결성 앨범을 내고 리드싱어로 활동 중인 최민수, 그리고 최근 아이콘이란 이름으로...
[한 문장의 교양] (15) "아버지를 아버지라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니" 2013-08-16 14:19:02
살았으며, 서자(庶子)들과 어울려 놀기를 좋아했고, 허구적인 이야기를 즐겨 짓곤 했습니다. 미워하는 이도 많아 파직과 복직을 수차례 반복했습니다. 결국 역모죄로 처형되어 죽음마저 평범치 않았습니다. 의적이 주인공인 위험한 소설을 쓴 것부터 독특합니다. 그런데 생애를 살펴보니 눈에 띄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