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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수급경보 `경계` 예보‥오후3시 최대수요 2013-08-13 09:51:23
순환단전을 시행했을때 `심각` 단계가 발령된 이후 가장 높은 경보 단계입니다. 경계 경보가 발령될 경우 전력당국은 전국에 민방위 사이렌을 울려 정전 상황에 대비하도록 하고 미리 약정된 4백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긴급 절전`에 들어가게 됩니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어제처럼 오늘도 산업계와 국민의 절전 노력이...
13일 오후 전력경보 4단계 '경계' 예보… 9·15대란 이후 최대 고비 2013-08-13 09:49:43
중 4단계인 '경계'에 해당한다. 이 단계가 발령되면 산업체는 긴급 절전에 들어가고 공공기관은 강제 단전이 실시된다.전력수급경보는 400만kw 이상~500만kw 미만 '준비', 300만kw 이상~400만kw 미만 '관심', 200만kw 이상~300만kw 미만 '주의', 100만kw 이상~200만kw 미만 '경계', 100만kw...
대정전 우려에 은행들 단축근무·비상체제 돌입(종합) 2013-08-13 07:20:43
발생했을 때 UPS가 제 역할을 한 사례도 있다. 그러나 단전 기간이 길어지면 UPS나 비상발전기로 버티는 데 한계가 있다. 일종의 축전지 개념인 UPS의 유지 가능 시간은 1~2시간, 짧으면 30분에 불과하다. 한은 관계자는 "강남본부 주 전산센터의 UPS로 약 2시간 버티고, 연료를 구입해돌리는 비상발전기로 현...
대정전 우려에 은행들 단축근무·비상체제 돌입 2013-08-13 06:09:14
발생했을 때 UPS가 제 역할을 한 사례도 있다. 그러나 단전 기간이 길어지면 UPS나 비상발전기로 버티는 데 한계가 있다. 일종의 축전지 개념인 UPS의 유지 가능 시간은 1~2시간, 짧으면 30분에 불과하다. 한은 관계자는 "강남본부 주 전산센터의 UPS로 약 2시간 버티고, 연료를 구입해돌리는 비상발전기로 현...
대규모 정전 어떻게 진행되나? 2013-08-12 17:06:46
순으로 전기 공급이 중단됩니다. 순환 단전 순서는 경제적 피해와 사회적 혼란, 안전사고 위험도 등을 고려해 정해졌습니다. 단 국가 혼란을 막기위해 행정기관과 군부대, 금융기관 등은 순환단전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여름철 해마다 반복되고 있는 대규모 정전 공포. 정부는 가정과 기업체에 절전을 호소하며 사태해결에...
"전력위기 이틀 남았다" 2013-08-12 17:06:00
단전이 이뤄집니다. 가장 먼저 주택과 일반용이, 다음으로 산업용 전기가 차단됩니다" 때문에 전력수급 현황에 온통 관심이 쏠렸지만 심각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오전에 1단계 경보인 `준비`단계가 발령된 이후 오후 피크시간에도 안정세를 이어갔습니다. 전력당국은 국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절전노력에 힘입어...
공공기관 냉방기 가동 전면 금지 2013-08-12 13:59:47
단전하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승강기 사용을 최소화하고 가급적 계단을 이용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산업부는 12일 오전 안전행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시·도 부단체장 회의에서 각 지자체 비상연락망을 통해 공공기관에 대한 긴급절전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런가운데 민간부문에 대해서도 `문열고 냉방영업`과 냉방온도...
"정전 비상 상황시 119로 신고하세요" 2013-08-12 13:57:57
12일 밝혔다.정전에 따른 비상상황은 순환단전에 따른 대규모 정전으로 승강기 갇힘 사고, 중소형 병원 등 중요 시설의 전력공급 중지, 가정에서 치료 중인 환자의 의료기기 중지 등이 발생했을 때를 일컫는다.119로 신고하면 승강기 갇힘 사고 때 긴급 인명구조, 병원에서 의료기기 사용 중단에 따른 환자이송, 중소형...
'최악 전력난', 공공기관 냉방기 가동 전면금지 2013-08-12 11:58:55
차단하는 불요불급한 전원시설을 자율단전하도록 했다.아울러 승강기 사용을 최소화하고 가급적 계단을 이용하도록 당부했다.500㎾ 이상 비상발전기를 보유한 공공기관은 오후 2∼6시에 비상발전기를 최대한 가동하도록 했다고 산업부는 전했다.산업부는 이날 오전 안전행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시·도 부단체장 회의에서...
최악 전력난, '순환단전' 우려 속속 불거져 2013-08-12 11:33:25
사상 최악의 전력난이 예고된 가운데 '순환단전을 준비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12일 전력거래소의 시간대별 수급전망(비상대책 시행 후 기준)에 따르면 오전 10시 순간 예비력이 450만kw 밑으로 떨어지면서 '준비'(400만∼500만kw) 경보가 처음 발령된 후, 오전 10∼12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