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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함께 멀리` 경영철학 기반 아래 협력사와 함께 간다 2014-03-28 09:21:58
마야 신도시 건설공사를 수주해 차질없이 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100여개 중소 자재 및 하도급 협력사와 함께 1,500여명에 달하는 국내인력이 이라크에 동반진출 할 예정이다. 이근포 한화건설 사장은 "최근 한화건설이 해외건설 수주 140억 달러를 달성할 수 있었던 데에는 협력사 협력업체들의 노고와 역량을...
멕시코 테오티우와칸, 해와 달을 품은 피라미드…神들의 도시에 우뚝 2014-03-24 07:01:07
누군가는 한국어로 “엄마야” “아이고” 등의 탄성을 쉴 틈 없이 내질렀다. 두발로 꼿꼿이 오르기 시작해 중간중간 바닥에 털썩 주저앉길 몇 번, 결국엔 네 발로 기어 정상에 도달했다. 도시는 달의 피라미드를 경배한다 태양 피라미드에서 내려와 길 끝에 선 달의 피라미드로 향했다. 밑변 120m, 높이 46m의 4층 계단...
럭셔리 호텔 풀만 자카르타, '핫' 한 예술작품들 로비에…호텔이야 갤러리야 2014-03-10 07:01:49
큐레이터인 마야 주자미코 파파디미트리와 손잡고 ‘교류’라는 주제를 다양한 시각전시로 풀어냈다.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최고 작가들의 작품들이 중앙 출입구와 로비를 비롯한 곳곳에 전시돼 호텔 전체가 생동감 넘치는 고급 갤러리를 연상케 했다. 라운지의 푹신한 소파에 앉아 휴식을 취하거나 비즈니스 미팅을...
기황후 36회 예고, 타나실리 아들 가짜임이 들통날까 여승 찾지만… 2014-03-09 15:52:36
아들 마야가 친자가 아님을 증언한 상황. 이에 타나실리는 사병들을 데리고 여승을 찾았지만 기승냥이 여승을 대피시킨다는 내용도 예고됐다. 한편 지난 6일에는 임주은이 백안(김영호 분) 조카이자 타환 새로운 황후 바얀후두로 중간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현대엘리베이터, 이라크서 승강기 958억원 수주 2014-03-04 14:49:39
공급" 현대엘리베이터[017800]는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프로젝트로 958억원 규모의 아파트 승강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2019년까지 총 1천668대의 승강기를 수출하며 승강기 공급액만 6천326만달러(678억원)다. 추가로 체결하는 승강기 설치 공사액 2천616만달러(280억원)까지 포함한...
현대엘리베이터, 958억 승강기 공급…"창사 이래 최대 수주" 2014-03-04 14:41:55
시장 선점 효과를 기대한다는 설명이다. 비스마야 뉴시티 프로젝트는 이라크 정부가 진행 중인 전후 복구 사업. 2019년까지 추진하는 신도시 건설 사업이다. 비스마야 뉴 시티에는 주거시설 건축에 이어 근린시설 및 위락시설, 교육시설, 복지시설 등이 유치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현대엘리베이터, 958억원 규모 승강기 납품 계약 체결 2014-03-04 14:24:21
현대엘리베이터는 3일(현지 시각) 이라크 비스마야 뉴 시티 프로젝트(Bismaya New City Project) 아파트 승강기 전량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까지 총 1천668대의 국산 승강기를 수출하며 수주 금액은 약 6326만 달러(한화 약 678억 원)입니다. 이어 오는 6일에는 승강기 설치와 관련해 약 2천615만...
한화건설,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식 개최 2014-02-25 14:26:21
마야 신도시의 하우징 공사가 본격화될 예정이다. 100여개 협력사에 걸쳐 1500여명의 국내인력이 이라크에 속속 동반진출해 국내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협력사에 활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한화건설은 협력사들을 위한 ‘동반성장데이’, ‘우수협력사 간담회’, ‘기술교류회’...
한화건설, 해외수주 140억弗 달성 2014-02-21 20:43:36
나선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공사를 따냈다. 총 사업비가 80억달러에 달하는 이 공사는 한국 건설업체의 해외 단일 공사 수주액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한화건설은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순위에서 10위에 오르며 10대 건설사 대열에 합류했다.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