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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원’ 고두심-김창숙, 정유미-최태준 결혼에 ‘다른 태도’ 2014-07-11 21:51:10
떠난다. 신혼여행지에 도착한 기준과 윤주는 시댁과 친정에 전화를 한다. 윤주의 시어머니 경숙(김창숙 분)은 두 사람의 결혼식에 체했다며 구역질을 하고, 잠을 이루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때 전화가 걸려오고, 경숙은 윤주의 전화를 받았다. 윤주는 싹싹한 목소리로 잘 도착했다고 말했지만, 경숙은 “내가 체...
`엄마의 정원` 정유미, 본격적 시집살이 ‘너 무서운 애구나?’ 2014-07-10 09:30:01
윤주는 경숙에게 이불에 대해 묻기 위해 시댁을 찾고, 경숙은 윤주의 등장에 연락도 안하고 왔다며 쏘아 붙인다. 이에 윤주는 긴장하면서도 애써 웃으며 이불 카탈로그를 보여준다. 윤주는 시어머니에게 이불을 골라달라고 하지만, 경숙은 혀를 차며 나중에 얘기해 주겠다고 한다. 경숙은 이어 차를 마시려다 말고 윤주의...
`엄마의 정원` 계모 나영희-사돈 김창숙에 일침 ‘너도 양심 좀 있어라’ 2014-07-09 22:11:31
시댁 어른에게 버선 하나 안하냐고 못마땅해 하고, 지선은 새치름한 표정으로 너희도 아무것도 안하지 않냐고 받아쳤다. 경숙은 뭘 해줘야 우리도 해주는 것 아니냐며 “윤주를 받아들인 것만 해도 어딘데. 앞으로 사돈이 되더라고 안보고 싶다”라고 말하며 혀를 찼다. 지선은 경숙의 말에 어이없어 하며 “너도 양심 좀...
`엄마의 정원’ 고두심, 정유미에게 과거 고백하며 ‘눈물’ 2014-07-09 21:45:17
“그런데 나중에 네 아빠가 편지를 보냈어. 말도 없는 사람이 얼마나 편지를 잘 썼는지. 편지를 보면서 얼마나 울었나 몰라”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데이트를 마친 윤주는 시댁에 들른다며 순정을 먼저 보내고, 순정은 버스를 탄 채 과거 병진을 만났던 때를 떠올렸다. 또한 순정은 병진이 자신을 다시 찾아왔던...
`여유만만` 사랑받는 며느리 황은정도 피하지 못한 임신 스트레스! 2014-07-09 10:48:46
나보다 띠동갑이 넘는다"라며, "그래서 시댁에서 마냥 예뻐해주신다. 실수를 해도 많이 봐주신다. 반찬도 몰래 더 챙겨주시고 마냥 예뻐해주신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황은정은 "하지만 결혼 3년차가 되고 아이가 없으니 임신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다. 어머니께서 `누구네 집은 결혼 5개월 됐는데 아이를...
‘매직아이’ 문소리, “다른 영화에선 벗었으면서 왜 그래요?” 한마디에 킬링분노 2014-07-09 01:10:15
위해 앉아있는데, 수유실 임산부들의 시댁과 남편에 뒷담화에 어느 순간 웃음이 피식 나왔고 그러면서 순간 숨이 쉬어졌다고 고백했다. 그 이후부터 수유할 때만 되면 자동적으로 수유실로 향하게 되고, 누가 문소리라고 수군대던지 의식하던지 개의치 않고 임산부들과 안면을 트면서 아이에게 젖을 먹이다 보니 풀어지...
`엄마의 정원` 김창숙, 정유미 인사에 ‘무슨 염치로 고개를 들어’ 2014-07-08 09:30:02
정유미가 시댁에 정식 인사를 했다. 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연출 노도철, 권성창|극본 박정란)에서는 결혼 허락을 받은 서윤주(정유미 분)와 차기준(최태준 분)이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준은 간단한 식을 하라는 동수(박근형 분)의 마음을 이해하는 한편, 반대하는 결혼을...
‘참 좋은 시절’ 김희선, 바람 잘날 없는 시집살이 ‘진경에 치이고 김영철에 당하고’ 2014-07-06 21:59:48
시댁 밖에선 언니다, 니는!”이라며 말을 놓았다. 해원은 되도 않는 형님 노릇 그만하라며 해주가 들고 온 시장 바구니를 뺏어들고 집으로 들어갔다. 해원은 마루에 앉아 한숨을 돌리며 시집살이에 힘들다고 혼잣말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내 마음을 고쳐 먹었다. 시아버지처럼 동석이 바람을 피는 것도 아니니 자신은...
`연애 말고 결혼` 한그루, 연우진 가족 앞에서 `핫팬츠-코골이`추태 2014-07-06 08:50:14
기태 모의 어깨에 기대고 잠이 들어버린 장미의 모습에 어이없어한다. 주장미는 만취한 채 짧은 옷과 헝클어진 머리로 인사를 가서 부모님이 술집을 한다고 고백을 하고 공기태와의 사이를 터치하지 말아달라는 당돌함과 예비 시어머니 설교에 코골이까지 선보이는 추태만 부린 채 예비 시댁과 인상 깊은 첫 만남을 했다.
‘참 좋은 시절’ 진경 형님 노릇에 김희선 기막혀 “가출했다” 2014-07-05 22:20:29
해주는 해원과 겹사돈으로 결혼을 했지만 시댁 식구들은 늘 해원만 예뻐했다. 거기다 해주는 영춘(최화정)을 저기요로 지칭하며 동희에게도 미움을 받은 바 있다. 해주는 이를 만회하기 위해 시댁을 찾았고 저녁 식사를 거두며 영춘에게 작은 어머님이라고 불렀다. 해주의 말에 영춘은 놀라 반문했고 이에 해주는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