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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사들 "나는 총탄 앞에 몸 던질 마음의 준비가 돼 있나" 2018-02-20 11:56:33
미국 교사들 "나는 총탄 앞에 몸 던질 마음의 준비가 돼 있나" 교육자에서 '인간 방패'로까지 책무 변화에 불면의 밤 사건 학교 교사들 학교로 돌아가야 하나 고민도…한 교사 "아이들한테 돌아가고 싶다가 내 결론" (서울=연합뉴스) 윤동영 기자 = '나는 총탄 앞에 몸을 던질 준비가 돼 있는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2-20 08:00:07
나서나…국영TV "민중군 접근"(종합2보) 180220-0016 외신-0010 00:56 플로리다 고교생, 총탄 5발 맞고 친구 20명 지켜내 180220-0017 외신-0011 00:58 브라질 연금개혁 반발 본격화…주요 도시서 파업·시위 180220-0018 외신-0012 01:01 메리디아나, '에어 이탤리'로 개명…"이제 우리가 국적항공" 180220-0019...
미 고교 총기참극 이후 '방탄 소재 백팩' 판매 급증 2018-02-20 07:04:01
330달러 하는 'NIJ IIIA' 백팩에 대해 357 매그넘과 44 매그넘 권총의 9㎜ 탄환을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뉴욕포스트는 불릿 블록커 및 다른 회사의 제품들도 이번 플로리다 총기 참극에서 사용된 AR-15 반자동소총의 총탄은 막지 못한다고 전했다. lkw77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미 총격범, 친구집에 거주하며 "내 인생에서 최고" 2018-02-20 01:11:31
백팩에 총탄을 넣고 왔다가 학교에서 쫓겨난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지난해 결국 퇴학까지 당했다. 소셜미디어에 권총과 칼을 장식해놓고 비비총으로 쥐를 맞춘 것을 자랑삼아 늘어놓기도 했다. 또 집 주변에서 공기총으로 다람쥐나 토끼는 물론 이웃집 뒷마당에서 기르고 있던 닭에 총격을 가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플로리다 고교생, 총탄 5발 맞고 친구 20명 지켜내 2018-02-20 00:56:45
플로리다 고교생, 총탄 5발 맞고 친구 20명 지켜내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지난 14일(현지시간)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 총격 사건 현장에서 자신의 몸을 방패 삼아 친구 20명을 지켜낸 고교생의 사연이 알려졌다. 19일(현지시간) ABC 방송과 미 일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2-19 15:00:06
10:22 "속효성 천식 흡입제, 난임과 관련있다" 180219-0271 외신-0050 10:23 오랑우탄에 130여발 총탄 쏟아부은 인니 농부들, 당국에 덜미 180219-0294 외신-0051 10:46 [올림픽] 컬링 선수는 '몸짱'…선수 달력도 인기 180219-0301 외신-0052 10:47 남아공 새 정부 일성 '부패와의 전쟁'…전 대통령 측 겨...
ICC 두테르테 예비조사 끌어낸 필리핀 변호사 "살해협박 시달려" 2018-02-19 11:42:32
총탄에 맞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주장했다.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에 있는 고향마을 카가얀 데 오로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던 그는 2016년 9월 상원 청문회에서 두테르테 대통령이 이끈 암살단의 활동을 폭로한 전 암살단원 에드가르 마토바토를 알게 되면서 정부와의 싸움을 시작했다. 사비오는 마토바토에게 변호사가...
오랑우탄에 130여발 총탄 쏟아부은 인니 농부들, 당국에 덜미 2018-02-19 10:23:56
오랑우탄에 130여발 총탄 쏟아부은 인니 농부들, 당국에 덜미 (자카르타=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 세계적 멸종위기종인 오랑우탄에게 130여발의 총탄을 퍼부어 살해한 인도네시아 농부들이 현지 경찰에 줄줄이 체포됐다. 19일 트리뷴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경찰은 지난 15일 천연자원 및 생태계 보전법...
러남부서 기독교도에 무차별 총격, 최소 5명 사망…IS, 배후자처(종합3보) 2018-02-19 05:18:18
후 도주하려다 출동한 경찰과 교전하는 과정에서 총탄에 맞아 숨졌다. 사건이 벌어진 교회 사제는 "신자들이 예배를 마치고 교회를 떠나려 할 때 턱수염을 기른 한 남성이 '알라후 아크바르'(알라신은 위대하다)를 외치며 교회로 돌진해 총격을 가했다"고 전했다. 사제는 "범인이 소총과 칼로 무장하고 있었다"고...
러 남부서 괴한이 기독교 신자들 겨냥 무차별 총격…"5명 사망"(종합2보) 2018-02-19 01:52:02
후 도주하려다 출동한 경찰과 교전하는 과정에서 총탄에 맞아 숨졌다. 사건이 벌어진 교회 사제는 "신자들이 예배를 마치고 교회를 떠나려 할 때 턱수염을 기른 한 남성이 '알라후 아크바르'(알라신은 위대하다)를 외치며 교회로 돌진해 총격을 가했다"고 전했다. 사제는 "범인이 소총과 칼로 무장하고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