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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수술 420만원 줬는데 부작용만…” 한의원 미용시술 ‘위험수위’ 2016-08-23 22:25:58
20~30대가 55.6%(64건)로 가장 많았다. 미용 목적 한방진료 구제 신청(45건)만 따로 분석하니, 문제가 된 의료행위 유형의 대부분은 `침`(80%·36건)으로 `한약`(8.9%·4건) 등에 비해 월등히 많았다. 침 시술은 신체 부위 중 가슴(53.4%·24건)에 집중됐고, 얼굴·코(22.2%·10건)와 복부·허벅지(4.4%·2건)에도 미용...
[환테크 열풍] "달러 쌀 때 사두자" 불붙은 弗테크…달러 ETF·RP에 뭉칫돈 2016-08-16 19:13:51
2월의 10배에 육박하는 64억5400만원에 달하고 있다. 재테크 자산으로 떠오른 달러원·달러 환율이 연고점(2월25일 1245원)보다 10% 이상 급락하면서 ‘달러 재테크 열풍’이 불고 있다. 원화 대비 달러화 가치가 바닥이라고 판단한 개인투자자들이 달러화에 투자하는 금융상품을 집중적으로 사들이고 있기...
韓 리우 올림픽 축구 4강 좌절··온두라스에 0-1 석패 2016-08-14 10:03:03
연속 4강 진출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연합뉴스> 전반을 0-0으로 마친 우리나라는 후반 14분 온두라스의 알버트 엘리스의 오른발 슈팅에 결승 골을 허용했다. 한국은 전반 공격 점유율 59%-41%로 우위를 보였고 후반 들어서도 경기...
[한국 온두라스 8강] 핀토 감독 "한국은 수비적인 팀" 2016-08-12 06:35:40
(사진=MBC 중계방송 캡처) 루이스 핀토 온두라스 감독(64)이 한국전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핀투 감독은 12일(한국시간) 벨루오리존치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우리는 아르헨티나를 꺾고 8강에 올라왔다"며 "기세를 이어 더 나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팀 전력에 대해 핀토 감독은 “지난 6월 4개국...
양궁 최미선, 기보배·장혜진 이어 16강 합류… 스테파노마와 맞대결 2016-08-11 07:24:30
64강전에서 카밀로 곤잘레스(도미니카공화국)를 세트 포인트 6-0(28-20,27-23,28-25)로 완벽하게 승리하며 32강에 진출했다.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1세트는 29-29 무승부였다. 2세트는 러젠잉이 첫발 8점을 쏜 상황에서 최미선이 마지막 발을 10점에 꽂아 28-26으로 승리했다. 최미선은 3세트에서...
양궁 남매 개인전 '순항'…장혜진, 8강행 놓고 북한 강은주와 맞대결 2016-08-10 18:10:55
64강과 32강에서 각각 승리하며 16강행을 확정지었다. 구본찬(현대제철)과 최미선(광주여대)도 11일 출격을 앞두고 있다.여자 개인전에서는 첫 남북 대결이 펼쳐진다. 장혜진의 8강 진출전 상대는 북한의 강은주다. 북한에서 유일하게 이번 대회 양궁에 출전한 강은주는 크리스티네 비에렌달(스웨덴)과 맞붙은 32강전에서...
여자양궁 기보배-장혜진, 금빛 미소 `활짝`… "미모에서 빛이 나" 2016-08-09 09:44:24
장혜진 선수를 비롯해 한국 양궁 남녀 국가대표팀이 새해를 맞아 극기 훈련에 나선 순간들이 담겼다. 한편, 여자양궁 단체전 금메달을 일궈낸 기보배 장혜진 선수는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향한 선의의 경쟁에 나선다. 기보배 선수의 16강 진출이 확정된 가운데 장혜진 선수는 10일 0시 15분부터 삼보드로무에서 진행되는...
`32강전 충격패` 양궁 김우진 "환경 탓 하지 않아.. 내가 부족한 탓" 2016-08-09 07:31:11
같다"며 "환경을 탓하고 싶지는 않다. 오늘 잘 쏘지 못한 것이 아쉬울 뿐"이라고 덧붙였다. 예선에서 72발 합계 700점 세계신기록을 쐈던 김우진은 불과 40분 전 64강에서 개빈 벤 서덜랜드(짐바브웨)를 6-0으로 가뿐히 꺾었던 만큼 충격은 더욱 컸다. 박채순 남자대표팀 감독은 "2세트 7점은 왜 그랬는지 이해가 간다"며...
한국 유도·양궁 간판급 스타들 무더기 탈락…선수단 '톱10' 목표 흔들 2016-08-09 06:28:55
쏜 김우진은 64강에서 개빈 벤 서덜랜드(짐바브웨)를 6-0으로 가뿐히 꺾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김우진은 32강 1세트에서도 3발 중 2발을 10점 과녁에 명중시키며 29-27로 승리했다.그러나 2세트 2번째 화살을 7점에 쏴 27-28로 지면서 흔들리기 시작했고, 3세트 3발도 모두 8점 과녁에 맞추며 24-27로 졌다.김우진은...
'2연패 도전' 기보배, 女개인전 무난한 출발…16강 안착 2016-08-09 06:01:27
손쉽게 승리했다.예선에서 3위를 차지한 기보배는 본선 첫 경기였던 64강에서는 안와르 셰자나(케냐)를 세트점수 7-1로 꺾었다. 기보배는 11일 오후 9시 52분 16강전에 나선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