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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소방서로 시작해 광화문서 '대단원' 2014-06-03 10:28:09
진압을 위한 사다리차 등 시설과 직원 교대근무 환경을 점검하고 시장 재임 때 직접 아이디어를 낸 소방안전지도 제작과 은평소방타운 건립을 강조했다.박 후보는 최근 발생한 지하철 2호선 열차 추돌사고를 의식한 듯 첫 차가 출발하는 고덕차량기지도 방문해 전동차 제동장치 등을 꼼꼼히 살폈다.박 후보는 "기계만...
[안전경영이 기업경쟁력] 한화그룹, 화재·정전 등 사고 수습 시나리오 10여개 2014-06-03 07:00:23
진압, 대피훈련, 심폐소생술 실습 등의 시간을 가졌다.평소에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대피훈련이지만, 이번 훈련은 최근 세월호 참사와 각종 화재 사고 등으로 재난 대비에 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실제 상황처럼 진행됐다.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실록] 바츠 해방전쟁의 전말. 2부: 3혈과 '왕좌의 게임' 2014-06-02 22:26:00
권력의 법칙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올포원을 진압한 3혈은 바츠의 '왕좌'를 두고 치열한 암투를 벌였다. 붉은혁명의 도전과 바츠동맹 결성은 그동안 숨 죽였던 민중을 또 한 번 각성시켰다. 3혈의 분열부터 바츠동맹의 결성까지, 그 숨가쁜 역사의 현장으로 가보자. ※ 이 이야기는 대부분 사실임을 밝히며 몇몇...
[실록] '리니지2 ' 바츠 해방전쟁의 전말: 1부 올포원 2014-05-30 17:31:13
끊이질 않았다. 3혈은 대화보다는 무력으로 진압했다. 외치기창으로 3혈을 비방하는 말을 하면 여지없이 찾아내 척살했다. 사건의 직접적인 피해자 미스트 혈맹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이후 1서버에는 3혈과 일반유저간의 죽고 죽이는 소모전이 끊이질 않았다. 소규모 적혈들이 발견되면 아무 경고 없이 테러를 가했고,...
중앙대학교 기숙사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 ‘화재가 매일… 왜 이러나?’ 2014-05-29 19:02:55
3시20분께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 경영경제관 제2기숙사 건설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로 인해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 등 126명이 대피했다. 화재는 발생 한지 25분 만에 진압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재 소방당국은 재산피해 규모와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불이 난 기숙사 2차 현장은 12월 완공...
중앙대 기숙사 화재, 인명 피해는? 울산 화재사고까지…'火의 날' 2014-05-29 16:52:29
진압했다.화재가 난 제2 기숙사는 오는 12월 완공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중앙대 화재 소식은 sns 이용자들을 통해 발 빠르게 퍼져나갔으며 현재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한편 이날 울산 송정동 가구점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 17대가 진화 작업 중이라고 전해졌다.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중앙대 기숙사...
[긴급] 중앙대 화재, 기숙사 공사 현장서 불…진압 중 2014-05-29 15:52:42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중앙대 화재로 현재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진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
3호선 도곡역 방화범, 불 지른 이유 들어보니…"2호선 사고 떠들썩해서" 2014-05-29 09:15:50
8분 만에 불을 진압하며 자칫 대형 사고로 번질 뻔 했던 불씨를 막았다.당시 화재 진압에 나섰던 서울메트로 매봉역 직원은 "배낭 두 개가 있고, 거기에 시너 같은 물질이 타는 걸 봤다. 소화기를 세 개에서 네 개 쏘고, 거기서 마지막에 대피했다"라며 상황을 설명했다.열차는 도곡역 승강장에 절반쯤 진입한 뒤...
장성 요양병원 화재 21명 사망…희생자 왜 많았나 2014-05-28 21:06:23
뒤인 0시33분 대부분 불을 껐다. 0시55분에는 화재 진압을 완료하고 내부 수색에 나섰으나 인명 피해를 막지는 못했다.경찰은 지난 1일부터 병원에 입원해 생활하던 김모씨(82)가 불을 지른 정황을 파악하고 김씨를 긴급체포했다. cctv 분석 결과 김씨는 오전 0시16분께 담요로 보이는 물건을 손에 들고 3006호로 들어가...
370명 탄 지하철에 방화…'제2 대구 참사' 될 뻔 2014-05-28 21:00:42
화재 진압에 가세해 불은 6분 만인 오전 11시에 완전히 꺼졌다.2003년 발생한 대구 지하철 참사를 연상케 하는 아찔한 순간이었지만 다행히 별다른 인명 피해는 없었다. 승객들의 재빠른 대처와 탈출 때문이었다. 전체 객차 9칸 중 앞쪽 5칸에 탑승했던 승객 270여명은 문이 열리자마자 도곡역 승강장으로 빠져나갔다.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