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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14일 개성공단 회담하자" 2013-08-07 17:20:17
있는 중대조치로는 단전, 단수가 우선적으로 거론된다. 지난 5월 우리측인원이 전원 귀환한 이후 개성공단에는 시설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전력만 제공되고 있다. 북측이 이날 개성공단 7차회담을 제의하면서 공단 가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것은 남측 정부의 이런 압박이 작용한 결과라는게 정부 당국의 분석이다. 다만...
다음주 블랙아웃 `최대 고비` 2013-08-02 17:30:01
고장난다던가 외부온도 1도가 오르면 수요가 150만kW 증가. 이에 대비해 비상시 자원이 있다. 전압조정, 석탄회로발전기 최대 운전, 긴급절전 등으로 300만kW 이상 확보하기 때문에 2011년 9.15처럼 순환단전으로 가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우리나라 전력 수급에 빨간불이 켜진 만큼 정부는 물론 국민 모두가 절전 노력을...
['김영란法' 국무회의 통과] 적은 액수라도 먼저 요구하면 처벌 2013-07-30 17:11:48
정도의 금품을 받는 것은 허용된다. 시골 할머니가 전기 단전 문제를 해결해줘서 고맙다며 직접 키운 고구마나 쌀을 공무원에게 주는 경우는 어떨까. 위법이 아니다. 다만 공무원이 적은 액수라도 먼저 요구할 때는 처벌을 받는다.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 공직비리 잡는 '김영란法' 국회로…직무관련...
[사설] 개성공단 재가동, 북측 선택에 달렸다 2013-07-29 17:54:44
없다. 단전·단수, 설비 환수 등 단계별 조치를 준비하고 북측의 응답이 없다면 바로 폐쇄 절차를 밟아나갈 수밖에 없다. 유감스런 일이지만 대북사업이라는 명분에 밀려 언제까지 개성공단 근로자의 인질화를 걱정할 수는 없는 일이다. 이런 상황에서 야당 등에서 무조건 공단을 살려야 한다거나 대화는 이어가야 한다는...
정부, 개성공단 논의 `최후통첩`‥북한 `무반응` 2013-07-29 14:25:23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만약 북한이 회담 제의를 거부하거나 이번 회담에서도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할 경우 정부는 공언한 대로 `중대 조치`를 내릴 전망입니다. 중대 조치로는 단전·단수 조치를 포함한 공단 폐쇄 조치가 정부 안팎에서 거론되고 있습니다. 남북은 이달 들어 6차례에 걸쳐 실무회담을 가졌지만...
동작역 정상운행중‥ 하얀연기 화재 아냐?! 승객들은 걱정 중‥ 2013-07-11 17:25:28
이어졌다. 지난 10일에는 오전 출근시간대 단전으로 9호선 일부 구간의 운행이 중단되며 시민들의 발이 묶였다. 또한 오늘 오전 7시 16분쯤에도 단전으로 9호선 공항시장∼양천향교, 구반포∼신논현 구간에서 지하철 전동차가 멈춰 섰다. 지하철 이용객들은 "출퇴근길엔 지하철이 희망인데 자꾸 멈춰서면 희망이 사라...
[이학영의 이슈 프리즘] 정전 60년, 서럽고 치열했던 날들 2013-07-04 17:19:07
의존했다가, 1948년 북한의 일방적인 ‘5·14 단전’으로 온 천지가 암흑으로 바뀌었던 기억은 그토록 뼈아팠다.(그런 북한의 개성공단지역에, 정부는 공장들이 폐쇄됐음에도 매일 10만㎾의 전기를 아직도 송전해주고 있다) '하얀 띠''특선'의 추억 1953년 7월27일, 정전협정이 체결되면서 3년1개월에 걸친...
[다산 칼럼] 전력난, 요금인상 정공법으로 풀어라 2013-07-02 17:26:54
단전을 요구하고 조업 단축에 따른 피해는 돈으로 보상해준다. 발전설비가 기본적으로는 충분한 가운데 수요가 돌발적으로 폭증할 때 대처하는 이 방식을 수요관리라고 한다. 자주 있는 일도 아니고 관리 규모가 크지 않으며 단기간이기 때문에 보상금액도 경미하다. 또 수요를 항구적으로 줄이지도 못하므로 어디까지나...
[전력대란 누가 키웠나] "언제든지 공급되고 안전하며 값도 싼 에너지는 없다" 2013-06-21 17:07:22
입을 모았다. 2011년 ‘9·15 순환단전 사태’는 에너지가 국민의 삶에 얼마나 밀접한지 직접 깨닫게 한 사건이었다. 이후 전기요금 인상, 원자력발전소 건설 논란, 밀양 송전탑 사태 등에서 보듯 에너지 문제는 그야말로 끓어오르는 ‘갈등의 용광로’다. 에너지 문제의 해법을 모색한 이번 좌담회에는 전력산업연구회...
[전력대란 누가 키웠나] 정치권·지역민원 눈치보기 급급…'동네북' 된 원전 정책 2013-06-20 17:17:49
보조금 주며 '전력 하마' 설치 장려▶ [전력대란 누가 키웠나] 전기 수요·공급 지역 극단적으로 양분돼▶ [전력대란 누가 키웠나] 선거·물가 때문에 억누른 전기료…'전력 포퓰리즘' 결과는 斷電[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