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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南독자제재에 "용납못할 도발…값비싼 대가 치를것" 2017-12-15 19:10:25
"온 겨레가 극도로 악화된 북남관계가 하루빨리 개선되고 조선반도 정세가 완화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때에 '대북 독자제재안' 발표 놀음을 벌여놓은 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정치적 도발이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바라는 내외의 기대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얼마 전...
김정은, ICBM 열흘만에 백두산 찾아…중대 결단 하나 2017-12-09 14:40:09
"우리는 남조선 당국이 진실로 대화를 통해 북남관계를 개선하려는 입장이라면 중단된 고위급 접촉도 재개할 수 있고 부문별 회담도 할 수 있다"며 "분위기와 환경이 마련되는 데 따라 최고위급 회담도 못 할 이유가 없다"고 정상회담 개최 용의까지 피력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이외에도 본인의 집권 만 3년이 되던 2015년...
고비마다 백두산 찾은 김정은, 이번엔 어떤 결단할까 2017-12-09 13:26:27
"우리는 남조선 당국이 진실로 대화를 통해 북남관계를 개선하려는 입장이라면 중단된 고위급 접촉도 재개할 수 있고 부문별 회담도 할 수 있다"며 "분위기와 환경이 마련되는 데 따라 최고위급 회담도 못 할 이유가 없다"고 정상회담 개최 용의까지 피력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이외에도 본인의 집권 만 3년이 되던 2015년...
北단체 "南 양대 노총이 보내려던 축전 통일부가 막아" 2017-12-07 22:31:01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라는 표현이 들어있다고 부당하게 걸고 들면서 전민족대회는 정치적인 행사이므로 전문에서 이를 삭제할 것을 강박하였다"고 지적했다. 담화는 민노총과 한노총이 이를 수정할 수 없다고 강력히 항의했고, 통일부는 결국 축전을 보내지 못하도록 막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北신문 "南 대화 운운은 정세악화 책임 넘겨씌우기 위한 망동" 2017-12-04 09:43:33
거론하며 "남조선 당국이 북남대화를 운운하는 것은 정세 악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기 위한 철면피한 망동"이라고 강변했다. 또 이날 시작하는 한미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를 거론하면서 "민족의 머리 위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것이 과연 '대화'를 위한 것이고...
北신문, 신남방정책 비난…"제재에 동남아 끌어들일 흉심" 2017-11-18 15:15:46
걷어치워야 한다"라며 "신남방정책과 같은 불순한 정책으로 북남 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계속 격화시킨다면 그로부터 초래되는 후과의 책임은 전적으로 그들 자신이 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9일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포럼 기조연설에서 사람(People)·평화(Peace)·상생번영(Prosperity) 공동...
"김정남 암살 연루 북한인 아직 말레이 있을수도" 경찰 증언 2017-11-14 11:24:17
北남성 행적 불분명…실제 체류 가능성은 희박 (자카르타=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을 암살하는데 연루된 북한인 중 한 명이 아직 말레이시아에 남아 있을 수 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14일 국영 베르나마 통신 등 현지 언론은 전날 말레이시아 샤알람 고등법원에서 열린...
北선전매체, 南 유엔 대북인권결의 참여 비난 2017-11-13 08:34:31
"북남관계를 더욱 악화시키고 현 정권의 위기를 심화시키는 후과만을 빚어낼 것이며 반드시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우리 정부는 이번 결의안 발의에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했으며, 유엔주재 유럽연합(EU)·일본 대표부는 공동제안국들의 의견을 반영해 작성한 새 북한인권결의안을 지난달...
北,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 보장요구에 "철면피한 궤변" 비난 2017-11-10 10:58:33
겨냥, "바로 자신들의 대결 망동으로 북남관계가 여전히 꽉 막혀있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군사분계선을 오갈 사람이 누가 있다고 신변안전 담보를 요구하는 것이며 드나들 길은 또 어디 있다고 통행보장 따위를 외우고 있는가"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리 정부에 대해 "미국과 야합하여 벌이는...
北,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 보장요구'에 "철면피한 궤변" 비난 2017-11-10 10:49:14
겨냥, "바로 자신들의 대결 망동으로 북남관계가 여전히 꽉 막혀있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군사분계선을 오갈 사람이 누가 있다고 신변안전 담보를 요구하는 것이며 드나들 길은 또 어디 있다고 통행보장 따위를 외우고 있는가"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리 정부에 대해 "미국과 야합하여 벌이는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