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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득량만 갯벌은 붉게 물들었다 2017-11-19 15:03:17
섬이 득량만을 향해 징검다리처럼 놓여 있다. 득량만 갯벌을 붉게 물들이는 중산리 일몰은 고흥을 대표하는 한 폭의 그림 같다.우주로 가는 전초기지고흥은 원래 과학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섬이었지만 2009년 6월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이 문을 열면서 대한민국이 우주로 가는 전초기지 역할을 맡고 있다.나로우주센터는...
공군 탑건 성화봉송 순간 블랙이글스 힘차게 비상(종합) 2017-11-17 19:38:05
장고 등을 치며 작은 섬인 마도에서 전어잡이를 위해 부르던 '어로 노동요'를 시연했다. 마도갈방아소리는 2004년 3월 경남도 무형문화재 제28호로 지정돼 마도 주민들의 민속놀이로 전승되고 있다. 사천지역에서는 모두 51명의 주자가 동 지역 5.5㎞, 읍 지역 4.3㎞ 등 총 9.8㎞ 구간을 달리며 평창동계올림픽이...
"가장 큰 적은 북한 아니라 방심…서해 NLL은 언제나 전쟁터죠" 2017-11-17 17:51:44
먹었다. 참수리 369정 정장인 김권태 대위(31)는 “우리에겐 이게 일상”이라며 “바다를 지키지만 내내 배 안에만 있기 때문에 정작 장병들이 바다를 제대로 보긴 힘든 환경”이라고 말했다.김 정장은 급히 밥을 먹은 뒤 다시 뱃머리에 올랐다. 그는 그곳에서 선글라스와 머플러, 통신장비를 갖춘...
공군 탑건 성화봉송 순간 블랙이글스 힘차게 비상 2017-11-17 11:54:15
블랙이글스의 환상적인 에어쇼가 펼쳐졌다. 김 소령은 2016년 공군 탑건으로 뽑힌 F15K 조종사다. 블랙이글스는 김 소령 머리 위에서 항공기 8대가 나란히 비행하는 '플라이 바이(Fly By)' 기동을 선보였다. 이어 화살 모양으로 나란히 비행하다 하늘로 솟구치는 가동비행이 이어지자 참석자들의 환호성이 터져...
올해 대한민국 게임 대상에 '배틀그라운드'…6관왕 달성 2017-11-15 19:03:59
시상했다. 배틀그라운드는 고립된 섬에서 100명이 무기와 탈 것을 활용해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경쟁하는 1인칭 슈팅(FPS) 게임이다. 올해 3월 미국의 게임 유통 플랫폼인 '스팀'을 통해 얼리 액세스 버전이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2천만장의 판매고를 올렸고, 최고 동시접속자 수 250만명을...
보성 초암정원·고흥 금세기정원, 전남도 민간정원으로 개장 2017-11-15 15:44:27
힐링파크 쑥섬쑥섬, 담양 죽화경이 등록됐다. 초암정원은 광산 김씨 문숙공파 김선봉 선생 9대 종손인 김재기(79) 씨의 200여년 된 종가고택이 보존된 난대 상록정원이다. 뒷산 편백숲에서 예당평야와 득량만이 넓게 바라보이는 배산임수의 고담한 정원이다. 금세기정원은 1970년대 갯벌을 매립한 대규모 민간 간척지에...
이순신 장군이 밝힌 평창 성화…통영 거북선서 출정 2017-11-13 14:43:28
펼쳐진 수평선과 아름다운 섬들이 수놓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봉송 여정을 이어갔다. 이날 정오께 통영시청을 출발한 성화는 강구안을 거쳐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까지 달린 뒤 도남동, 봉평동, 충무교를 지나 성화봉송 축하 행사장인 한산대첩광장에 도착했다. 통영시 성화봉송에는 총 67명의 주자가 참여해 32.5㎞를 오후...
성화, 사천 에어쇼 보고 진주 유등길 달린다 2017-11-12 09:00:26
사천시 동서동 작은 섬인 마도에서 전어잡이를 위해 부르던 '어로 노동요'다. 2004년 3월 경남도 무형문화재 제28호로 지정돼 마도 주민들의 민속놀이로 전승되고 있다. 마도갈방아소리가 마무리되면서 다음 주자가 성화를 들고 달리는 순간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환상적인 에어쇼가 펼쳐진다. 이 주자는...
"제정 러시아, 19세기 후반 지도서 독도 한국 영토로 인정" 2017-11-09 17:42:34
섬에 이름을 붙였다는 것이다. 그 후 러시아 해군성 수로국은 팔라다 함대의 탐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1857년 '조선 동해안 지도'를 발간하여 독도를 한국의 영토로 공식 인정했다. 수로국은 뒤이어 1868년 판본, 1882년 판본 등의 보완된 지도를 잇따라 발간하면서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거듭 확인했다. 김...
청와대에 다시 걸린 '통영항'…작가 전혁림을 기억하다 2017-11-08 17:22:59
부부의 딸이다. 김 관장은 8일 "노 대통령이 당시 전혁림 작가에게 '젊은 날,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통영 달아공원을 찾아 다도해를 내려다보며 마음을 위안받았다'고 말씀하더라"고 전했다. 이번 '님을 위한 바다' 전에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100여점이 나왔다. '통영항' 원작을 감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