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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가도 제동 걸린 김무성, 치명상 입은 '무대'…'불명예 퇴진' 위기 2016-04-13 23:28:14
애초 6월께로 전망됐으나 선거 패배로 5월로 당겨질 가능성이 있다. 차기 지도부를 조속히 선출해 당을 안정시킬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선거 책임론을 두고 친박(친박근혜)과 비박 간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서울 59.8%…승패 가른 투표율 2016-04-13 23:20:36
것과 관련해 이번 총선 공천 과정에서 빚어진 친박(친박근혜계)과 비박 간 첨예한 계파 갈등에 실망한 지역 표심이 반영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여야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선 서울 투표율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59.8%로 19대 총선(55.5%) 때보다 4.3%포인트 높아졌다. 경기(57.5%)와 인천(55.6%)은 평균에 미치지 못했...
[선택 4·13 총선] 더민주, 참패 땐 '야권 개편' 점화…새누리, TK 성적이 당권 명운 가른다 2016-04-12 17:44:07
전당대회와 원내대표 경선을 치른다. 친박(친박근혜)-비박(비박근혜) 간 권력투쟁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텃밭인 대구 지역에서 ‘진박(진실한 박근혜)’ 후보들의 성적표가 힘의 균형추를 좌우한다. ‘진박’이 패배하면 비박계 목소리가 커질 가능성이 높다. 3~4곳에서 더민주와...
[총선 D-7] 최경환 "양적완화 방안, 부총리때 고민…이제 적극 검토해야" 2016-04-05 17:58:30
대해 “‘비박 쳐내기’라고 하는데 전혀 아니다. 당 공천관리위원회 기준은 저성과자 물갈이와 당 정체성 문제였다”며 “저성과자 물갈이는 친박, 비박 가릴 것 없이 진행됐다”고 했다. 또 “당 정체성과 안맞는 사람을 공천할 수는 없는 것 아니냐”며 “유승민 의원은...
[총선 D-7] 여 '영남 아성' 흔들…무소속·야 후보 10곳 이상 앞서 2016-04-05 17:55:14
비박(비박근혜)계 인사들의 선전으로 새누리당의 선거 상황판에 ‘빨간불’이 켜졌다. 김무성 대표 주재로 지난 4일 밤 열린 긴급 중앙당 선거대책회의에서는 영남지역 선거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문이 쏟아졌다. 안형환 선대위 대변인은 “(영남을 비롯한) 지지층 이탈이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고...
[총선 D-7] 숫자로 본 총선 키워드…151·107·20 2016-04-05 17:32:52
목표로 내세웠지만 공천 과정에서 고조된 친박(친박근혜)·비박(비박근혜) 간 계파 갈등의 여파로 당 지지율이 낮아져 180석은 어려워진 분위기다.야당에 의미 있는 숫자는 107, 101, 20이다. 107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지난달 “미달하면 당을 떠나겠다”며 제시한 목표 의석수다....
"경제 민주화, 경제 망하게 하는 것"…최경환 새누리당 의원 인터뷰 2016-04-05 16:51:49
두 가지 기준으로 공 돛?했다. 언론에서 비박 쳐내기라고 하는데 저성과자 가운데 친박도 많이 날아갔다. 비박 쳐내기라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다. 또 당의 정체성과 진로에 걸림돌이 되는 사람에게 왜 공천을 줘야 하나. 유승민 의원은 헌법 1조를 들이대면서 박 대통령이 독재하는 것 처럼 얘기했다. 독재자에 항거한다고...
[한경미디어 뉴스룸-한경 비타민] 미국의 숨은 실세 유대인, 그 힘의 뿌리 2016-04-01 21:23:21
대 비박(非朴)’의 진흙탕 싸움에 국내 언론도 할 말이 많았다. 신문마다 정체성 구별이 어려운 정치 논평이 이어졌다. 국내 오피니언(9면) 코너에서 사설들을 돌아봤다. 해외사설(15면)에선 영국 장애인 자립보조금 삭감을 놓고 벌어진 해외 언론의 논쟁을 실었다.해외명칼럼(11면)에선 영국이 유럽연합(eu)에서...
[총선 D-12]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단독 인터뷰 "영도 다리에서 '끝까지 밀리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2016-03-31 19:41:40
여기 있지만 나는 잘 모른다. 전화 한 번 안 했다”며 “내가 비박계 수장이라면 전화해서 이리(비박계)로 오라고 하고, 격려하는 등 ‘한 자락’ 깔았을 텐데 한 번도 그러지 않았다”고 했다.지난 30일 대구를 찾아 당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주재하며 “당내 계파 갈등은 봉합됐다”...
[총선 D-13] 김무성 "승패 관계없이 총선 뒤 대표직 사퇴" 2016-03-30 18:55:58
친박(친박근혜)·비박(비박근혜) 간 당내 갈등이 심해질 것이라고 보느냐’는 질문엔 “갈등 해소를 한다는 차원에서 말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김 대표가 총선 뒤 사퇴 의사를 밝힘에 따라 7월로 예정된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가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아졌다.김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