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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여성 선호 게임을 제작하는 스타트업 ‘오지’ 2024-03-13 10:16:48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오지는 총 6명으로 기획자 1인, 개발자 3인, 원화가 2인으로 이뤄져 있다. 이 대표는 “평균 연령 26세의 젊고 빠른 조직”이라며 “절반이 여성”이라고 말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 대표는 “2027년 8월에 글로벌 1위...
"야근 싹 갈아엎었더니…" 10년 만에 기적 이룬 회사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4-03-13 07:05:01
상태로 회사에 오지 말고, 일이 남았으면 다음날 일찍 와서 하라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2013년 도입 첫해 아침형 근무제도를 선택한 직원은 20%에 그쳤다. 2023년은 54%로 늘었다. 입사 2년차인 오니시 리나 인사·총무부 사원(25세)은 결혼하지 않은 여직원 가운데서도 아침형 근무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취재수첩] AI·반도체전쟁 '필승'의 조건 2024-03-11 17:50:09
그러기 위해선 엔지니어에 대한 처우를 개선하는 건 물론 이들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도 조성해야 한다. 이런 노력이 쌓여야 ‘국가 대항전’ 형태로 진행 중인 글로벌 인공지능(AI)·반도체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 ‘한국의 제2 전성기’는 엔지니어가 의사보다 더 많은 보상을 받는 시스템이 구축될 때 오지 않을까.
1200원→400원 '주가 폭락'…개미들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2024-03-11 15:40:38
제출한 기업은 총 153개, 제출기한이 아직 오지 않은 기업은 1540개다. 이날까지가 제출기한인 기업은 샘표, 고려아연 등 8개다. 상장사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정기 주주총회 일주일 전까지 감사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거래소는 감사보고서 제출이 늦어지는 기업은 상장폐지 사유가 자주 발생해 투자에 유의하라고...
"가자지구 임신부 6만명 영양실조·탈수 등 고통" 2024-03-11 11:36:34
말했다. 그는 일부 산모는 제때 병원에 안전하게 오지 못해 길거리나 피란처, 또는 타고 오던 차 안에서 출산했다고 전했다. 가자지구에서 활동하는 구호단체들의 모임인 '글로벌 뉴트리션 클러스터'의 지난달 보고서에 따르면 가자지구 북부와 남부 도시 라파에서 2세 이하 유아, 임신과 모유 수유 중인 여성 가...
"커리어는 수능처럼 '한방' 노릴 수 없어…'나이 강박' 벗고 도전하라" 2024-03-10 07:30:02
다니던 디지털 헬스케어 회사를 떠났다. 지금은 상담과정에서 절실하게 느꼈던 유학생·이민자 등의 정신건강 문제 완화에 기여하기 위한 회사 ‘업젠’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한 대표는 “오지 않은 미래를 너무 걱정하지 말고, 지금을 위한 선택을 하라”고 거듭 말했다. “그래야 후회가 적고 실패나 실수를 하더라도...
"조부상으로 일 빠진다고 욕 먹었어요"…중기 직장인의 '눈물' 2024-03-09 14:38:33
오지 않고 부조도 십원 한 푼 없다. 일 빠졌으니 주말에 특근 나오라고 한다"며 자신의 처지를 한탄했다. A씨는 사촌동생이 다니는 대기업의 처우와 자신의 회사를 비교하며 더 비참해졌다. A씨의 사촌동생은 연차가 아닌 휴가 5일을 받고 회사와 노조, 팀, 사내 동아리 등으로부터 여러 개의 화환이 들어왔다. A씨는 "회사...
기차서 1년 반 살았다...무슨 사연이 2024-03-09 07:04:14
언론 인터뷰에서 "매일 야간열차를 타고 기차가 오지 않아 계획을 급히 변경해야 할 때도 있다"며 계획을 정확히 세우는 게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24시간 내내 기차 안에서만 지내는 건 아니고 행선지를 정해 바닷가나 알프스의 휴양지로 떠나기도 한다. 1년 5개월 동안 기차로 이동한 거리는 57만㎞를 넘어...
집 대신 기차에서 17개월 산 독일 직장인…"대안적 주거" 2024-03-09 00:45:56
언론 인터뷰에서 "매일 야간열차를 타고 기차가 오지 않아 계획을 급히 변경해야 할 때도 있다"며 계획을 정확히 세우는 게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24시간 내내 기차 안에서만 지내는 건 아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날씨와 기분에 따라 행선지를 정한다. 바닷가나 알프스의 휴양지로 떠나기도 한다. 1년 5개월 ...
[주목! 이 책] 오늘도 아이와 산으로 갑니다 2024-03-08 18:48:54
아들과 함께 산을 걸은 지 3년째인 아빠가 써내려간 백패킹 육아 기록. 아빠와 아들은 휴대폰 신호가 닿지 않는 오지, 꽁꽁 얼어붙은 겨울 산, 카누를 타고 가야 만날 수 있는 섬 등을 누비며 사계절의 신비를 경험한다. 이해인 수녀의 추천 도서. (선스토리, 272쪽, 1만6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