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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여왕 남편, "죽어서 아내 곁에 묻히기 싫어" 선언한 이유는? 2017-08-04 21:18:03
1967년 왕위를 계승할 공주 신분이었던 마르그레테 2세와 결혼한 직후 `여왕의 배우자`를 뜻하는 `프린스 컨소트`(prince consort) 작위를 받았다. 이후 마르그레테 2세는 1972년 여왕으로 즉위했는데, 헨리크 공은 이때 자신의 칭호도 `킹 컨소트`(king consort)로 `승격`됐어야 했다며 계속해서 불만을 드러내 왔다는...
덴마크 여왕남편 원한…"죽으면 부인 곁에 묻지 말라" 2017-08-04 15:13:44
1967년 왕위를 계승할 공주 신분이었던 마르그레테 2세와 결혼한 직후 '여왕의 배우자'를 뜻하는 '프린스 컨소트'(prince consort) 작위를 받았다. 이후 마르그레테 2세는 1972년 여왕으로 즉위했는데, 헨리크 공은 이때 자신의 칭호도 '킹 컨소트'(king consort)로 '승격'됐어야 했다며...
'7일의 왕비' 이동건 "첫 사극, 큰 도전과 모험…잊지 못할 기억" 2017-08-04 09:11:23
스펙트럼으로 여태껏 본 적 없는 연산군 캐릭터를 선보였다.극중 이동건은 채경(박민영 분)을 향한 애끓는 연정과 집착을 동시에 드러내며 멜로장인임을 입증하는 한편, 동생 역(연우진 분)에게 왕위를 뺏기지 않기 위해 히스테리컬한 모습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특히 데뷔 후 첫 사극이자 첫 악역 도전에 성공하며...
‘7일의 왕비’ 이동건 종영소감 “이융 만난 건 도전이자 모험, 잊지 못할 것“ 2017-08-04 08:19:41
연기 스펙트럼으로 여태껏 본 적 없는 연산군 캐릭터를 선보였다. 극중 이동건은 채경(박민영 분)을 향한 애끓는 연정과 집착을 동시에 드러내며 멜로장인임을 입증하는 한편, 동생 역(연우진 분)에게 왕위를 뺏기지 않기 위해 히스테리컬한 모습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데뷔 후 첫 사극이자 첫 악역 도전에...
관광비자 없는 사우디, 홍해 섬 50곳 국제관광단지로 개발 2017-08-01 15:55:07
제1왕위계승자가 기획한 것으로, 사우디의 중장기 경제·사회 발전 계획인 '비전 2030'의 일환이다. 빈살만 왕자가 주도한 비전 2030은 관광·서비스업 등 비(非)석유 산업을 석유 의존도를 낮추고 여성의 사회 참여를 활성화해 실업률을 줄이는 내용이 골자다. 이 사업에 투자하는 PIF 의장도 빈살만 왕자다....
사우디 실세왕자, 이라크 강경시아파 지도자와 '이례적 회담' 2017-07-31 08:56:27
왕위계승자 겸 국방장관이 이라크 강경 시아파 지도자 무크타다 알사드르를 만났다.30일(현지시간) 사우디 일간 아샤르크 알아우사트에 따르면 알사드르는 빈살만 왕자의 초청으로 사우디 제다를 방문해 회담했다.국내 시아파를 박해한다는 비판을 받는 사우디 왕정의 실세왕자가 이라크의 강경 시아파 지도자를 만난 것은...
사우디 실세왕자, 이라크 강경시아파 지도자와 이례적 회담 2017-07-31 04:23:59
제1왕위계승자 역내 갈등 속 '광폭 행보'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사우디아라비아 '실세왕자'인 모하마드 빈살만 제1왕위계승자 겸 국방장관이 30일(현지시간) 이라크 강경 시아파 지도자 무크타다 알사드르를 만났다고 사우디 일간 아샤르크 알아우사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사드르는...
`7일의 왕비` 고보결, 행수부터 남장까지 ‘변화무쌍한 캐릭터’ 2017-07-28 10:07:00
자신의 확고한 의지 앞에서는 흔들림 없는 눈빛, 감정을 눌렀지만, 의지가 섞인 말투, 결단력 있는 표정까지 섬세하게 윤명혜 자체를 만들어냈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는 `7일의 왕비`에서는 이역을 왕위에 올린 반정파가 채경을 폐위하고 명혜를 중전의 자리까지 앉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태국, 떠들썩한 새 국왕 생일 준비…'권위 세우기' 2017-07-27 11:01:38
전 국왕에게서 왕위를 물려받은 마하 와치랄롱꼰 국왕(라마 10세)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2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와치랄롱꼰 국왕 즉위 후 처음으로 맞는 생일(28일)을 국가 공휴일로 지정하고 전국적으로 성대한 축하 이벤트를 계획했다. 우선 생일을 이틀 앞둔 26일 방콕 남쪽 촌부리...
[숨은 역사 2cm] '술은 독이자 보약'…세조 측근 장군, 취중 실언에 참수형 2017-07-25 08:00:16
영토를 확장한 김종서를 제거함으로써 세조의 왕위 찬탈을 도운 양정이 희생자다. 1466년 평안도 병마절도사(지역 군사령관)로 근무하다가 한양에 들른 양정의 노고를 위로하는 궁궐 잔치에서 사달이 났다. 세조와 양정이 술잔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때 돌발 사태가 발생한다. 세조가 그동안 너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