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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2-11 15:00:02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안돼"…울주 주민, 국회 탄원 170211-0178 사회-0056 09:10 '포켓몬고' 열풍 부는데…교통사망사고, 보행자가 승차자 웃돌아 170211-0186 사회-0059 09:30 서울시의회 "민원 절반이 도시계획·교육·교통" 170211-0210 사회-0068 10:00 고영태 대화 '녹취파일', 탄핵심판 막판...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안돼"…울주 주민, 국회 탄원 2017-02-11 09:05:01
반대하는 주민 1천300명의 서명을 담은 탄원서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주민들은 탄원서에서 "신고리 5·6호기는 서생면민이 국내 최초로 자율유치한 원전"이라며 "2016년 6월 건설을 시작해 지역 업체가 공사에 참여하면서 주변 상가가 활성화하는 등 경기부양...
'황당한 1일 왕따제도' 제주 초등교사에 벌금 800만원 2017-02-08 22:01:50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 판사는 "피해자(아이들)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고, A씨의 행위가 아이들에게 교육·정서적으로 매우 좋지 않은 영향을 줬을 것으로 보인다"며 "부모들이 엄벌을 탄원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제주도교육청은 조만간 회의를 열어 2016년 3월부터 다른 학교에서 근무하는...
文 `영입 1호` 전인범 부인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 실형… 법정구속 2017-02-08 11:23:51
기소됐다. 앞서 지난 8일 성신여대 총학생회는 심 총장의 비리, 횡령 의혹 등과 관련해 2100여명이 참석한 비상학생총회를 열고 재학생 참석자 전원에게 총장퇴진서명을 받아 서울북부지법에 탄원 자료로 제출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캠프로 합류한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은 합류 당시 아내인 심화진...
美판사, 미성년 10대 강간범에 "결혼까지 성관계 NO" 명령 2017-02-08 08:31:30
선고해달라고 탄원했다. 한편, 샤키라 R. 샌더스 아이다호대 법학 교수는 "결혼할 때까지 다른 사람과의 성관계 금지하는 조건의 보호관찰형은 헌법적 권한을 위배한 비합법적 판결”이라고 해석했다. 그는 이어 "판사는 특별 보호관찰 조건으로 이 같은 판결을 내렸을지 모르지만, 피고인이 항소하면 아마도 판결이...
러 20년 체류 탈북자 강제송환 위기…"가면 죽는다" 우려(종합2보) 2017-02-06 18:30:34
결정 10일 집행…인권단체, 유럽인권재판소 탄원 등 구명 운동 (모스크바·서울=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김수진 기자 = 러시아에서 20년 가까이 도피 생활을 해온 탈북자가 북한으로 강제 송환될 위기에 몰렸다. 이는 북한과 러시아가 작년에 체결한 조약에 따른 조치이지만 인권단체들은 압송으로 생사가 갈릴 수 있다며...
러 20년 체류 탈북자 강제송환 위기…"가면 죽는다" 우려(종합) 2017-02-06 13:10:45
집행…인권단체 이의신청·유럽인권재판소 탄원 (모스크바·서울=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김수진 기자 = 러시아에서 20년 가까이 도피 생활을 해온 탈북자가 북한으로 강제 송환될 위기에 몰렸다. 이는 최근 북한과 러시아가 작년에 체결한 조약에 따른 조치이지만 인권단체들은 압송으로 생사가 갈릴 수 있다며 구명운...
보수단체, 울산서 4번째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2017-02-04 15:07:31
기각'을 탄원하는 서명도 받았다. 참가자들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무효", "탄핵 기각", "특검 해체"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이철희 박사모가족 중앙회 회장은 "자유를 수호하느냐 못하느냐에 대한민국의 운명이 달렸다"며 "우리의 태극기가 전국에 휘날리는 날까지 애국 집회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만취해 깨진 병으로 옆 손님 묻지마 폭행…항소심서 법정구속 2017-02-04 09:01:01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을 고려하면 원심의 형은 너무 가벼워서 부당하다"고 지적했다. 이씨는 2014년 10월 5일 오전 1시 40분께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의 한 주점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에 있던 A(48)씨와 시비가 붙었다. 이씨의 무례한 행동에 A씨가 불편한 기색을 보이자, 이씨는 테이블 위에 있던...
"외환거래투자 고수익" 1만명 울린 1조 사기범 징역 12년 2017-02-03 12:08:04
선고했다. 재판부는 "적지 않은 피해자들이 선처를 탄원하지만, 이 가운데 일부는 김씨가 석방되면 원금을 상환받을 수 있다는 기대 때문에 탄원서를 낸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김씨가 석방돼도 원금은커녕 수익금도 돌려주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김씨는 2011년 11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FX 마진거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