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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방탄소년단 진, 공중 3회전 다이빙에 멤버들도 깜짝 2017-01-14 12:41:33
코타마나도’에서는 치열한 다이빙 입수 대회가 펼쳐졌다.이날 '정글의법칙'에서 공명은 식수제한으로 식수가 부족해지자 슬리피와 진에게 “우리끼리라도 제일 점수 안 나온 사람 거 한 모금씩 하기”라며 다이빙 입수대회를 제안했다.이어 물 한 모금을 놓고 벌이는 치열한 입수 전쟁이 펼쳐졌다....
브라질 상파울루서 올해 첫 교도소 폭동…최소 2명 피살 2017-01-14 00:32:30
주 마나우스 시에 있는 아니지우 조빙 교도소에서는 지난 1∼2일 계속된 폭동으로 56명이 살해됐다. 이어 지난 6일에는 북부 호라이마 주 보아 비스타 시에 있는 몬치 크리스투 교도소에서 33명의 수감자가 살해됐다. 두 건의 폭동 사망자는 1992년 상파울루 카란지루 교도소 폭동(111명 사망)에 이어 역대 두 번째와 세...
`정글의 법칙` 성소, 오징어 숙회에 "너무 맛있어~" 엄지 척 2017-01-13 23:06:20
코타마나도(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족장 김병만을 필두로 배우 윤다훈, 공명, 가수 솔비, 슬리피, 우주소녀 성소와 방탄소년단 진 등이 뗏목 `땀박` 위에서 첫날밤을 보내는 생존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정글의 법칙` 병만족은 밤 바다 한가운데에 떠 있는 땀박 위에서 오징어 파티를 열었다. 오징어떼가 촬영을 위해...
[생글기자 코너] #너의이름은 #영화 #뭉클 #감동와플 2017-01-13 16:07:15
얘기를 얼마나 했던 걸까? 이제는 우리가 예비 고3인 거야. 1학년 때부터 수능시험을 치르고 졸업하는 선배들을 보기만 했었는데 이제 내가 고3이라니.ㅜㅜ 평소엔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돌아오곤 했는데 어제는 조금 마음이 무거웠던 것 같아. 하지만 고3을 낯설어하기보단 더 열심히 할 기회로 삼으려고 해!! 1년 뒤,...
니카라과, 대만공화국 지칭·차이잉원 극진대우…단교설 불식 2017-01-12 16:13:54
오르테가 대통령은 차이 총통를 자매 의미의 스페인어인 에르마나(hermana)로 칭하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앞서 오르테가 대통령은 취임 전날 TV로 생중계된 차이 총통과의 공개 회담에서 대만을 '변함없는 우방'이자 '완전한 국가'라고 칭하며 대만의 국제기구 참여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브라질, 교도소 폭동에 특단의 대책…군병력 200명 동원 2017-01-11 02:17:15
주 마나우스 시와 호라이마 주 보아 비스타 시에 10일(현지시간) 군 병력을 각각 100명씩 보냈다고 밝혔다. 군 병력은 도착 즉시 현지 경찰과 함께 교도소 시스템 복구와 치안 유지 활동에 나섰다. 알레샨드리 지 모라이스 법무장관은 "군 병력은 경찰을 도와 주요 거점에 초소를 설치하고 교도소 주변의 경계를 강화할...
심상정, 다음 주 대선출마 선언 "여성대통령 편견 씻을 것" 2017-01-10 10:12:40
답안지를 보면서 시험을 치르는 것과 똑같이 하나 마나 한 얘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경제의 가장 큰 리스크는 재벌 3세 세습 문제"라며 "집권에 이르지 못하더라도 재벌 3세 세습은 더 이상 못하게 금지하겠다. 기업을 살리겠다는 멘탈도 없고 경영능력도 검증 안 된 사람들이 소유에 이어 경영까지 하면 기업이 거...
100명 죽고 나서야…브라질 대통령 "교도소 증축 필요" 2017-01-10 01:54:02
주 마나우스 시에 있는 아니지우 조빙 교도소에서는 지난 1∼2일에 17시간가량 계속된 폭동으로 56명이 살해됐다. 지난 6일에는 북부 호라이마 주 몬치 크리스투 교도소에서 33명의 수감자가 살해됐다. 두 건의 폭동 사망자는 1992년 상파울루 카란지루 교도소 폭동(111명 사망)에 이어 역대 두 번째와 세 번째로 많다....
심상정, 다음주 대선출마 선언…"재벌3세 세습 금지할 것" 2017-01-09 15:34:29
똑같이 하나 마나 한 얘기"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우리 경제의 가장 큰 리스크는 재벌 3세 세습 문제"라며 "집권에 이르지 못하더라도 재벌 3세 세습은 더 이상 못하게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2대까지 공동 창업의 멘탈이 있는데 3세는 완전히 누리는 세대"라며 "기업을 살리겠다는 멘탈도 없고 경영능력도 검증...
"브라질 대형 범죄조직 파벌싸움이 교도소 폭동의 배경" 2017-01-09 01:57:04
마나우스 시에 있는 아니지우 조빙 교도소에서는 지난 1∼2일에 17시간가량 계속된 폭동으로 56명이 살해됐다. 지난 6일에는 북부 호라이마 주 몬치 크리스투 교도소에서 33명의 수감자가 살해됐다. 두 건의 폭동 사망자는 1992년 상파울루 카란지루 교도소 폭동(111명 사망)에 이어 역대 두 번째와 세 번째로 많다. 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