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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흰발농게', 4월의 해양생물 지정 2017-04-03 11:00:00
있다. 암컷의 집게발은 작고 대칭형이지만 수컷의 집게발은 한쪽이 다른 쪽에 비해 월등히 큰 것이 특징이다. 흰발농게 수컷은 번식 철이 되면 커다란 흰색 집게발을 흔들어 암컷에 구애하는데, 집게발을 움직이는 모습이 마치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것처럼 보여 외국에서는 '우윳빛 바이올린 연주자'(Milky Fiddler...
노르웨이 고래잡이 시작…6개월간 밍크고래 999마리 포획 허용 2017-04-02 19:16:25
노르웨이의 포경산업을 사양산업이라며 노르웨이가 고래잡이를 금지한 국제협정을 위반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노르웨이 공영방송 NRK가 보도한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노르웨이 해역에서 잡힌 대부분의 밍크고래는 암컷이고 많은 수는 새끼를 배고 있었다. bingsoo@yna.co.kr (끝) <저작권자(c)...
[스몰스토리] 길고양이 중성화 동행기‥공존의 대가 2017-03-27 15:49:48
힘든 암컷이나, 이미 수술받은 고양이를 불필요하게 병원에 데려가는 불상사를 막기 위한 국제적 약속이다. 검은 고양이는 밥만 잘 먹고 돌아갔다.tnr이 주목받는 이유는 고양이가 영역동물이라서다. 쿠앤크가 없어지거나, 약해지면 다른 지역 고양이가 쿠앤크 영역을 차지한다. 그저 무분별한 포획과 중성화 수술만으로...
3년째 김해 왔던 황새 '봉순이' 창원 간 까닭은 2017-03-26 08:00:06
새다. 암컷 '봉순이'는 2012년 일본 도요오카시에서 태어난 뒤 2014년 3월 18일 김해 화포천 습지에서 처음 관찰됐다. '봉순이' 이름은 그때 붙였다. '봉순이'는 지난해까지 해마다 김해를 찾았다. 특히 2014년에는 무려 6개월간 김해에서 지냈다. 그런데 '봉순이'는 올해 화포천 습지가...
개코원숭이 위치·철새 이동경로 쉽게 아는 방법은? 2017-03-24 13:55:48
암컷을 만나기 위해 여러 곳을 돌아다닌다는 사실은 알려졌지만, 정확하게 얼마나 이동하는지를 밝힌 것은 처음이다. 조류 전문가인 백운기 국립중앙과학관 박사는 "기존에는 9.5g짜리 위치추적기를 써왔기 때문에 연구 대상이 중형·대형 종에 국한돼 있었는데, 이번 연구에서는 5g짜리 수신기를 이용해 소형 종의 번식지...
교도소 제왕·폭력 정권…끔찍한 '권력본색' 2017-03-22 18:46:45
떠올리며 익호를 연기했다”고 말했다. 여왕 암컷에게 간택되지 못한 수컷들은 이 무리와 저 무리를 떠돌면서 온갖 공격을 막아내야만 생존할 수 있다고 한다. ‘보통사람’에서 권력자는 서울대 출신으로 사법고시를 통과한 안기부 실장 규남(장혁)이다. 그는 국가와 민족을 위한다는 명분 아래 온갖 사...
"장관이 불법?"…'정체 중 촬영' 호주 州경찰 수장, 부하에 망신 2017-03-22 13:58:21
공사 때문에 멈춰 섰고, 이 장면을 봤다. 차 뒤쪽의 암컷 양 한 마리."라는 글도 달아놓았다. 하지만 이 사진을 본 한 언론이 문제 삼자 그는 자신의 행위를 NSW 경찰에 자진 신고했고 벌금 325 호주달러(28만원)와 함께 벌점 4점을 받았다. 자신의 행위가 불법인 줄 몰랐다면서도 잘못을 깨끗이 인정했다. 그랜트 장관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3-18 15:00:05
(외신) 170318-0119 외신-0115 08:00 암컷 꿀벌, 뒤늦게 온 동료에 '상석' 양보…속셈은 '위험회피' 170318-0139 외신-0047 08:24 "악수할까요" 메르켈 물음에 트럼프 '묵묵부답'…어색한 첫만남 170318-0150 외신-0048 08:40 미중 북핵해법 평행선 달릴듯…"압박하라" vs "대화하라" 170318-0155...
'박 전 대통령 취임 선물'로 청와대 간 진도개 귀향 여론 2017-03-18 14:48:19
진도개 희망이(수컷)·새롬이(암컷)를 고향 진도로 보내야 한다는 여론이 일면서 외부 반출 진도개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진도에서 자라던 진도개가 팔려 섬 밖으로 나가면 되돌아오더라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지 않는다. 천연기념물 보호지역을 벗어났기 때문에 자격 자체가 없다....
암컷 꿀벌, 뒤늦게 온 동료에 '상석' 양보…속셈은 '위험회피' 2017-03-18 08:00:05
2014년과 2015년 봄 2년간 이 벌의 생태를 조사한 결과, 암컷은 무리를 지을 때 밑으로 늘어진 잎 등에 가장 먼저 온 개체가 땅에서 가장 가까운 '말석(하석)'을 차지하는 경향을 보였다. 17개의 무리를 관찰한 결과 2번째 이후에 온 암컷은 맨 먼저 온 꿀벌보다 위쪽에 평균 3마리가 붙은 데 비해 아래쪽에 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