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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2017’ 남주혁, 신계 vs 인간계 극과 극 비주얼 자태 2017-06-29 08:40:59
내려온 물의 신 하백 역을 맡았다. 수국 왕위계승자의 권위를 인증하는 신석을 회수하기 위해 인간 세상에 온 그가 신의 종 신세경을 만나 어떤 로맨스를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 가운데 남주혁이 신계-인간계를 초월한 변치 않은 독보적 미모를 자랑하며 미모 불변의 법칙을 증명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이슬람권 금식 성월 라마단 종료…이드 알피트르 연휴 2017-06-25 13:25:51
연휴가 이어지는 데 이는 나라마다 다르다. 또 민간과 관공서의 연휴 기간이 다르다. 따라서 이슬람권으로 여행이나 출장을 가는 경우엔 방문국의 연휴 기간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사우디는 모하마드 빈살만 왕자의 제1 왕위계승자 책봉을 기념해 애초 이달 말까지 예정됐던 이드 알피트르 연휴를 다음 달 8일까지...
"관계 회복하려면 이란과 단교하라"…사우디, 카타르 압박 2017-06-23 18:03:22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국방장관(32)이 왕위계승 서열 1위로 올라선 상황에서 사우디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카타르항공은 미국 아메리칸항공 지분 10%(8억800만달러 규모)를 인수하겠다고 나섰다. 단교 사태로 인한 여객 물류 운송난을 해결하고 미국 항공사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기 위한...
"이제 쉬어야겠다"…사우디 '비운의 왕세자' 쓸쓸한 퇴장 2017-06-23 13:22:32
왕위계승자(왕세자) 모하마드 빈살만 왕자에게 모하마드 빈나예프 왕자(58)는 어깨를 두드리면서 속삭였다. "알라의 가호가 있을 것"이라는 빈나예프 왕자의 격려에 그를 대신해 새로 왕세자가 된 빈살만 왕자는 "당신의 조언이 앞으로도 필요하다"고 답했다. 그렇지만 이제 사우디 왕실과 내각에 빈나예프 왕자의 자리가...
사우디 세자교체로 '중동 패권행보' 강화되나 2017-06-22 10:09:58
커질 듯"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제1 왕위계승자 교체로 사우디아라비아가 중동 패권주의 행보를 재촉할 것이라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관측했다. 신문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전·현직 1순위 계승자 모하마드 빈나예프 알사우드(58)와 모하마드 빈살만 알사우드(31)의 성향을 비교하며 이런 분석을 내놓았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6-22 08:00:07
공개 170621-0935 외신-0187 15:57 [그래픽] 사우디 국왕, 왕위계승 1순위에 '실세왕자' 친아들 전격 책봉 170621-0952 외신-0188 16:02 [표] '독도=일본땅' 왜곡 日 초·중 교과서 학습지도요령 해설서 170621-0956 외신-0189 16:03 '경영권 분쟁' 中완커그룹, 끝내 왕스 회장 사임 170621-0959...
트럼프, 사우디 제1왕위계승자에 축하인사…"테러대처 공조" 2017-06-22 04:07:59
제1왕위계승자로 책봉된 모하마드 빈살만 알사우드(31) 왕자와 21일(현지시간) 전화통화를 하고 양국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모하마드 빈살만 왕자와 전화통화를 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의 제1왕위계승자 책봉을 축하한다는 인사를 건넸다"고...
사우디 '대테러전 지휘' 신임 내무장관에 34세 왕자 2017-06-21 17:55:53
친아들 모하마드 빈살만 국방장관을 제1왕위계승자로 책봉하면서 이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젊은 왕자를 내무장관으로 임명한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안보·치안 관련 주무 부서인 국방부와 내무부를 30대 젊은 장관이 이끌게 됐다. 전임 내무장관은 이날 제1왕위계승자에서 폐위된 모하마드 빈나예프(58) 왕자였다. 살만...
'셰일 쓰나미'에 휩쓸린 사우디의 눈물 2017-06-21 17:49:49
왕위계승자 겸 국방장관(32)을 제1왕위계승자로 책봉해 상장은 계속 추진될 전망이다. 유경하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무함마드 왕세자는 아람코 상장을 주도해온 인물”이라며 “상장을 계속 추진하고, 이를 위해 추가 감산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사우디는 지난달 감산 연장을 이끌어낼...
사우디 세대교체…32세 '실세 왕자' 사촌 형 제치고 서열 1위 2017-06-21 17:40:51
왕위에 오르자 아들인 빈 살만 왕자를 국방장관과 왕실 직속의 경제개발위원회 위원장에 임명했다. 미국 러시아 등 주요국 정상 면담에도 빈 살만 왕자를 보냈다. 이 때문에 그가 왕위계승 서열을 뒤집고 차기 국왕에 오를 것이란 전망이 많았다.빈 살만 왕자는 지난 3월 미국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