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의 추가 압박?…"美정부 선박 파나마운하 공짜" 선제 발표(종합2보) 2025-02-06 15:46:31
장관의 파나마 방문을 청했다"고 덧붙였다. 1914년 개통한 파나마 운하는 수십 년간 미국이 관리·통제하다가 '영구적 중립성' 보장 준수 등을 조건으로 1999년 12월 31일 파나마에 운영권이 넘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취임사에서 "막대한 자금을 들였을 뿐 아니라 건설 과정에서 미국인 3만8천명이 희생될...
트럼프 압박 또 통했나…美정부 선박 파나마운하 통행료 면제(종합) 2025-02-06 11:54:45
장관의 파나마 방문을 청했다"고 덧붙였다. 1914년 개통한 파나마 운하는 수십 년간 미국이 관리·통제하다가 '영구적 중립성' 보장 준수 등을 조건으로 1999년 12월 31일 파나마에 운영권이 넘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취임사에서 "막대한 자금을 들였을 뿐 아니라 건설 과정에서 미국인 3만8천명이 희생될...
트럼프, 여성스포츠에 트랜스젠더 출전 금지…곧 행정명령 서명 2025-02-05 16:09:12
한 연구기관에 따르면 작년 미 전역에서 발의된 반 트랜스젠더 법안은 672개에 이른다. 5년 연속 기록 경신으로, 이중 약 9%는 스포츠와 관련된 것이다. 이 같은 조치는 성소수자 단체 등 진보 진영의 반발을 불렀다. 미 성소수자(LGBTQ) 지원단체 '스톤월 인 지원 이니셔티브'(Stonewall Inn Gives Back...
"국민 개돼지로 아냐" 전한길, 헌재 '문형배' 해명에도 버럭 2025-02-02 11:36:09
적용해 이뤄지는 것으로 재판관 개인의 성향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치권과 언론에서 재판관 개인 성향을 획일, 단정 짓고 탄핵 심판의 본질을 왜곡하는 경우가 발생했다"라며 "사법부의 권한 침해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문 대행이 이 대표와 과거 SNS상에서...
전한길 "원고 쓰다 눈물"…공시생도 '尹 탄핵 반대' 외쳤다 [현장+] 2025-01-26 09:46:14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인근에서는 개신교계 단체 세이브코리아가 주최한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기도회)'가 열렸다.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인근에선 기도회 소속 초등학생 여자아이 3명이 '대한민국을 구해주세요'라고 적힌 포스터를 집회 참여자들에게...
중러, 트럼프 파나마운하 '눈독'에 한목소리 비판…"주권 훼손"(종합) 2025-01-22 17:17:19
운하 개발 조약을 부결시키자, 당시 시어도어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은 군사력을 동원해 파나마의 독립 세력이 건국을 선포하도록 도왔다. 이후 신생 파나마 정부는 미국에 운하의 운영과 관리를 넘겼지만, 1999년 미국으로부터 운하 소유권을 받았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막대한 자금뿐 아니라 건설...
러시아의 내로남불…"美, 파나마 주권훼손 안돼" 2025-01-22 16:40:17
개발 조약을 부결시키자, 당시 시어도어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은 군사력을 동원해 파나마의 독립 세력이 건국을 선포하도록 도왔다. 이후 신생 파나마 정부는 미국에 운하의 운영과 관리를 넘겼지만, 1999년 미국으로부터 운하의 소유권을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막대한 자금뿐 아니라 건설 과정에서 미국인...
우크라이나 침공하더니…러시아 "美, 파나마 주권훼손 안돼" 2025-01-22 15:20:32
운하 개발 조약을 부결시키자, 당시 시어도어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은 군사력을 동원해 파나마의 독립 세력이 건국을 선포하도록 도왔다. 이후 신생 파나마 정부는 미국에 운하의 운영과 관리를 넘겼지만, 1999년 미국으로부터 운하의 소유권을 받았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막대한 자금뿐 아니라 건설...
"여러분, 계엄은 범죄가 아닙니다"…尹 자필 편지 공개 [전문] 2025-01-15 14:58:16
사람들이 권력의 칼자루를 쥐면 어떤 짓을 하는지, 우리나라가 지금 심각한 망국의 위기 상황이라는 제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는 씁쓸한 확신이 들게 됩니다.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는 동전의 양면입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법치는 형식적 법치, 꼼수 부리는 법치가 아닙니다. 이런 법치는 인민민주주의 독재, 전체주의...
"최고의 동체 착륙…참사 원인은 둔덕" 파일럿 출신 유튜버 주장 2025-01-03 09:49:27
활주로를 찾아야 하고 기장은 엔진 두 개가 나간 비행기를 돌려야 한다. 유압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는데 조종관이 굉장히 뻑뻑해진다. 잡아당기기 힘들 정도로 힘이 많이 들어간다. 부기장도 같이 잡고 돌렸을 확률이 굉장히 높다. 그래서 매뉴얼 기어 익스텐션할 여력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튜버는 "더 중요한...